글쓰기/잡문집(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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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SB RPM 백팩 디테일 리뷰
삼일간 매일 메고 나갔다. 지금까지의 인상은 너무 맘에 든다는 거! 많은 사람들이 좋다고 하는 데는 보통 그만한 이유가 있는 법일까? 아리송! 일단 수납공간이 많은 게 좋고, 어깨가 덜 아파서 좋다. 노트북을 넣고 다녔는데 장시간 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통증이 거의 없었다. SB RPM을 살까 말까 하는 당신을 위해 준비했다구! 디테일 리뷰~♥ 디자인은 아무리 봐도 잘빠졌다. 나이키 가방이라고 볼 수 없을 정도? ㅋㅋㅋㅋㅋ 상단 지퍼도 싼티가 나지 않으면서(중요!) 캐쥬얼하다. 가방을 열면 전후로 수납공간이 따로 있다. 충전케이블, 립밤, 기타 소지품을 넣기에 넘나 좋다. 나는 여기다 오즈모 포켓을 넣어다닌다. 방콕에서는 반바지 주머니에 넣고 다녔는데 백팩에 넣고 다니니까 편하고 좋으다. 요 주머니에는 ..
2020.02.16 -
아디다스 이지부스트 지브라 키링
아디다스와 칸예웨스트가 협업, 칸예웨스트가 디자인한 스니커즈 이지부스트는 아디다스의 신의 한수였다. 전세계 스니커즈 팬들을 열광하게 한 이지부스트의 인기는 한국에서도 식을 줄 모른다. 2016년 출시 이후 재고가 몇차례 풀리면서 현재 가격은 정가의 두배 정도로 해외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홍대 카시나에서 이지부스트를 보고 신발 특이하게 생겼네, 신어볼까 하다가 신어보지 않고 나이키 신발을 샀는데 넘나 후회되는 선택이었다. 지금도 눈에 아른아른 거리는 신발인데 현실세계에서 이 신발을 소화하는 사람을 여태 본 적이 없어서 그나마 다행이다. 방콕여행에서 구매한 이지부스트 키링을 전격 리뷰해본다. 이지부스트 역시 쇼핑백과 상자가 함께 구성되어 있다. 오오미 귀여운 거! ㅋㅋㅋㅋㅋ 상자를 열면 이지부스트와 키링이..
2020.02.14 -
나이키 백팩 SB RPM 지름 신고
방콕에서 백팩을 주문했다. 단단히 꽂혔다. 원래 백팩이 있긴 하지만 수납이 많이 되지 않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었다. 그러다 우연히 패션 커뮤니티에서 SB RPM을 알게 됐다. 열에 아홉은 칭찬이었다. 디자인, 수납력 뭐 하나 빠지는 게 없다고 했다. 유튜브에서 해외 리뷰어의 영상도 찾아봤다. 방콕 시암에 있는 나이키 대형 매장에 가서 물어보니 품절이라고 했다. 한국인들만 이쁘다고 생각하는 가방이 아니라는 방증인 셈이다. 원래 매장에서 99,000원에 팔던 가방이었다. 현재는 SB를 빼고 약간의 수정을 거쳐 RPM이라는 가방으로 재발매됐다. 나는 SB는 스케이트보드의 약자로 SB특유의 디자인 감성을 가지고 있었기에 RPM이 아닌 SB RPM 가방을 찾았다. 결국 2만원 정도를 더 주고 쇼핑몰에서 ..
2020.02.13 -
나이키 사카이 LD와플 키링 리뷰
홍대에서 이녀석을 사려고 1시간 동안 줄서서 기다린 걸 생각하면 짜증이 난다. 반차까지 쓰고 땡볕에 서 있다가 추첨권을 겨우 받았는데 탈락이라니! 역시 내 눈에만 이쁜 게 아니었는지 드로우 방식으로 발매된 사카이 스니커즈는 중고매물가가 급등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파란색이 들어간 스니커즈가 이뻤는데 녹색이 들어간 스니커즈가 점점 이뻐 보이더라. 암튼, 슬픈 사연을 가진 스니커즈 사카이를 방콕의 어느 야시장에서 만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는 거! * SACAI http://www.sacai.jp/ sacai 「日常の上に成り立つデザイン」をブランドコンセプトに、普遍的でクラシックなアイテムを崩し、素材・アイテム・パターン・スタイルなどの組み合わせやエレガントな要素を加えることによって、sacaiの考える新たなクラシックスタイル..
2020.02.13 -
우한 코로나바이러스 실상 폭로 기자 실종
중국은 공산국가다. 정권이 교체될 때마다 소리소문없이 정적이 사라지는 건 예삿일이고 그 주변인도 쥐도새도 모르게 실종되는 일이 부지기수다. 정부의 언론통제 수준도 어마무시하다. 최근에는 시진핑을 곰돌이 푸우에 비교하는 사진을 SNS에 올린 중국인이 6개월의 징역살이를 했다. 중국에 비하면 한국은 대통령을 코알라에 합성하는 바퀴벌레들도 아무런 처벌을 받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언론 자유 국가다. 중국에서 시진핑을 동물에 합성해서 인터넷 올렸다가는 본인 뿐 아니라 가족들까지 실종될 공산이 크다. 시민기자이자 변호사인 천추스의 실종 중국 우한에서 우한 폐렴 감염실태를 SNS에 고발해온 시민기자 천추스가 나흘째 소식이 끊겼다. 실종됐다. 지난달 우한으로 돌아간 천추스는 병원과 장례식장을 돌며 우한폐렴의 실태를 ..
2020.02.11 -
우한 폐렴 코로나 바이러스 이유 쥐 산채로 먹는 중국인
착짱죽짱(착한 짱깨는 죽은 짱깨뿐이다)이라는 말이 이처럼 실감나는 시대도 없을 것 같다.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폐렴으로 전세계가 공포에 떨고 있다. 짱깨로부터 시작한 우한 폐렴(코로나 바이러스)가 한국, 미국, 유럽, 태국, 홍콩, 대만, 마카오까지 퍼졌다. 전세계에서 이 시각에도 민폐를 끼치고 있는 중국인들 때문에 코로나 바이러스는 이들 국가 외에 전세계로 퍼져나갈 것으로 보인다. 중국에서만 확진 환자 860명 26명 사망 중국은 일본과 함께 국익이라는 대의를 위해 언론을 통제하는 언론 후진국이다. 코로나 바이러스 피해를 축소하여 보도하고 있다는 의혹이 현지 중국인들과 각국 미디어에 의해 보도되고 있다. 일부 중국인들은 현재 중국 확진환자가 1만명이 넘어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우르르 몰려 다니는 짱..
2020.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