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잡문집(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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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니 크루저보드 블랙아웃 리뷰
스케이트보드가 타고 싶어졌다. 홍대에 있는 보드샵을 검색해보니 팀버샵이 유명했다. 일반 스케이트보드와 크루저보드가 있었다. 커스텀도 있었지만 나는 왕초보라 컴플릿 보드를 사야했다. 눈에 들어오는 보드가 있어서 물어보니 크루저보드라고 했다. 질주용이라고 했다. 트릭은 어렵다고 했다. 트릭까지는 바라지도 않아.. *페니 블랙아웃 https://au.pennyskateboards.com/collections/32-skateboards/products/blackout-32
2020.02.23 -
컨버스 척70 썬플라워 162063C 구입
넘 예쁘다. 컨버스 썬플라워 신발은 이 한 문장으로 요약할 수 있다. 컨버스 매장에 들렀다가 한눈에 보고 반한 그 녀석을 데리고 왔다. 컨버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주문했다. 회원가입 1만원 쿠폰을 주고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네이버 쇼핑을 통해 온라인에서 사는 게 가장 싸지만 짝퉁이 워낙 많은 브랜드라 홈페이지에서 샀다. *컨버스 https://www.converse.co.kr/ main - Converse 스니커즈 문화의 아이콘, 컨버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 www.converse.co.kr 언제나 새롭고 기분 좋은 택배 박스! 배송은 3일 정도 걸렸다. 내가 주문한 모델은 썬플라워로 공식모델명은 척 70 빈티지 캔버스이며 품번은 162063C 이다. 박스를 뜯었더니 박스가 또 하나 나온다. 오호! 박..
2020.02.22 -
띠어리 헤더진 연청 구입후기 및 착샷
오랜만에 청바지를 샀다. 너무 타이트한 거 말고 좀 널널한 바지를 찾던 중 띠어리에서 나온 헤더진을 알게 됐다. 띠어리 헤더진은 국내에서 독자적으로 만들어서 판매하는 제품이라고 해서 더 끌렸다. 한국은 뭘 만들던 잘 만드니까. 롯데백화점 본점 띠어리 매장에서 직접 입어보고 샀다는 거.. *띠어리 https://www.theory.com/ 바지를 걸 수 있는 옷걸이도 같이 줘서 좋았다. 헤헷! 바지 색감이 참 맘에 든다. 힘을 뺀 느낌과 모던한 느낌이 공존하는... 딱 서울 같다. ㅎㅎ 하.. 예쁘다. 청바지는 아무렇게나 주워입는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청바지만큼 돈값 제대로 하는 옷이 없다. 띠어리도 가격을 보면 프리미엄진이라고 봐야할 것 같다. ㅎㅎ 단추 디테일이 참 마음에 든다. 그리..
2020.02.21 -
국수라면 백제 어머님의 손맛 멸치맛 쌀국수 리뷰
※ 본 후기는 본인이 먹고 싶어서 자비로 사고 먹어본 라면을 리뷰한 것으로 무단전재 및 배포를 금지한다. 한국인의 면요리 사랑은 남다르다. 1인당 라면 소비량은 전세계 1위이며 국가별 소비량은 중국이 1위다. 역시 인구수로 밀어부치는 중국은 당해낼 재간이 없다. 나 역시도 어릴 때부터 라면과 국수를 좋아했다. 아버지가 면요리를 좋아해서 어머니가 직접 국수를 만들어주기도 하셨다. 서울에서 혼자 살면서 12년간 먹은 라면의 개수도 상당할 것 같다. 지금은 헤어진 여친과 국수맛집을 찾아가기도 했다. 방콕에서 한달살기를 하는 동안에도 꽤 많은 국수와 라면을 먹었다. 잔치국수가 생각나 쿠팡에서 국수라면을 검색해보니 백제라는 중소기업에서 만든 멸치국수 라면이 보였다. 그래서 한박스 사봤는데 만족스러웠다. 쌀국수 구..
2020.02.21 -
버버리 코로나바이러스 유아인 공효진 참석 거부
영국 대표 명품 브랜드 버버리 본사에서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대책이 마련되지 않아 참석을 대기하라는 메일을 기자에게 보냈다. 버버리는 매년 두차례 런던패션위크에서 패션쇼를 여는데 매년 한국의 연예인, 인플루언서, 기자단을 초청해왔다. 그러나 코로나바이러스를 이유로 한국의 스타뿐 아니라 직원들까지도 입장을 금지시켰다. 중국 시작 바이러스로 한국 연예계 불똥 버버리코리아는 플레시먼힐러드코리아라는 홍보대행사와 일하고 있다. 플레시먼힐러드코리아의 한 직원은 "영국 버버리 본사와 컨퍼런스콜을 했고 이번 쇼에서는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안전 문제) 버버리코리아 임직원, 한국 셀럽, 한국 매체를 초청하지 않기로 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모두 포함된다."라고 했다. 당초 참석하기로 했던 유아인, 공효진도 결국 대기(취..
2020.02.19 -
나이키 SB RPM 백팩 디테일 리뷰
삼일간 매일 메고 나갔다. 지금까지의 인상은 너무 맘에 든다는 거! 많은 사람들이 좋다고 하는 데는 보통 그만한 이유가 있는 법일까? 아리송! 일단 수납공간이 많은 게 좋고, 어깨가 덜 아파서 좋다. 노트북을 넣고 다녔는데 장시간 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통증이 거의 없었다. SB RPM을 살까 말까 하는 당신을 위해 준비했다구! 디테일 리뷰~♥ 디자인은 아무리 봐도 잘빠졌다. 나이키 가방이라고 볼 수 없을 정도? ㅋㅋㅋㅋㅋ 상단 지퍼도 싼티가 나지 않으면서(중요!) 캐쥬얼하다. 가방을 열면 전후로 수납공간이 따로 있다. 충전케이블, 립밤, 기타 소지품을 넣기에 넘나 좋다. 나는 여기다 오즈모 포켓을 넣어다닌다. 방콕에서는 반바지 주머니에 넣고 다녔는데 백팩에 넣고 다니니까 편하고 좋으다. 요 주머니에는 ..
2020.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