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17 티스토리 블로그 무료 배포 스킨 적용하는 방법 티스토리 운영진이 아닌 일반 블로거들이 제작/배포하는 스킨을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오늘은 자신이 원하는 스킨을 다운로드 받고 블로그에 적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티스토리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스킨도 예쁘지만 아마추어 스킨 제작자가 만든 스킨도 예쁜 게 많으니 잘 찾아보고 적용해 보세요. 사진 Kevin Dooley 티스토리 블로그 무료 배포 스킨 BEST10 포스트를 열어봅니다. http://bloggertip.com/4086 10개의 스킨을 모아 소개했는데 마음에 드는 스킨 디자인을 골라 다운로드 링크를 클릭하면 됩니다. 첫번째에 소개한 노트패드 스킨을 적용해보겠습니다. 파란색 링크를 클릭합니다. 스킨 제작자가 무료 배포하는 스킨의 다운로드 페이지가 나옵니다. 보통 스킨 다운로드 파일은 .. 2012. 11. 19. 티스토리 블로그 무료 배포 스킨 BEST 10 티스토리 운영진이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스킨 외에도 웹디자인에 능한 블로거들이 배포하는 무료 스킨들이 있습니다. HTML과 CSS를 잘 다루는 분들이 자신의 실력을 맘껏 뽐내며 스킨을 배포하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깔끔하고 멋진 스킨들만 따로 모아 소개합니다. 스킨 이름, 스킨 제작자, 스킨 다운로드 링크 순서로 정리했습니다. 포토블로거는 제작자와 협의 후 유료로 스킨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01 노트패드 by 주오 http://juostory.tistory.com/160 02 iNove by Tyzen http://tyzen.net/200 03 레드계열 by 레이돌이 http://stylelink.pe.kr/10 04 Life in Mono by 티비 http://nextgoal.tistory.com/.. 2012. 11. 12. 오즈데이 견과류에서 애벌레가 나왔다. 견과계의 4대천왕이 뭉쳤다며 아몬드, 호두, 캐슈너트, 피스타치오, 건포도를 포장용기에 담아 대기업 쇼핑몰과 소셜커머스 사이트를 통해 대대적인 판매를 하고 있는 식품 오즈데이 견과류에서 애벌레가 나왔습니다. 유통기한은 2013년 9월 11일까지 라고 되어 있는데 내용물 중 호두에는 거미줄로 추정되는 불술문이 너덜너덜 붙어 있었고(이건 손으로 닦았더니 형체가 사라져서 촬영하지 못함) 찝찝해서 내용물을 모두 쏟아보니 내부엔 애벌레가 있었습니다. 하루 28그램의 견과, 건강한 삶을 위한 1온스의 마법! 이라는 겉포장의 우아한 홍보문구와는 대조되는 일입니다. 네이버에서 검색해보니 저의 경우와 같이 오즈데이에서 애벌레가 나온 영상을 촬영한 동영상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전 양반이더군요. 이 분의 오즈데이에서.. 2012. 11. 3. 차단기능 상실한 티스토리 블로그 스팸으로 골머리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 주기가 뜸해졌다. 회사 일과 개인적인 일로 인한 피로가 주원인이지만 블로그에 매일 쌓여있는 스팸 덧글/방명록도 한몫하고 있다. 블로그에 글을 쓰려고 관리자 화면에 들어가면 몇개 혹은 수십개의 스팸덧글이 등록돼 있다. 스팸 덧글을 보는 것만으로도 이젠 스트레스다. 얼마나 많은 시간을 스팸 메시지 삭제와 차단에 허비해야 하는 걸까. 이전에는 스팸 덧글 차단 기능을 이용해 심리적으로나마 위안을 삼았으나(결국 다른 아이피로 스팸이 쌓이므로 실질적으로는 무용지물) 이제는 차단 기능도 작동하지 않아 스팸을 해결할 방도가 없다. 이용자들의 분노를 티스토리는 방관하는 것일까. 실질적이고 근본적인 해결책 마련이 시급하다. 사진 Lotus Carroll 스팸 메시지를 차단하려고 차단 버튼을 눌렀을 때.. 2012. 3. 15. 귀염둥이가 보낸 선물과 PS3 추천 스포츠 게임 벌써 스무날! 블로그에 마지막으로 글을 올린 뒤로 20일이라는 날들이 지나갔다. 특별한 이유가 있었던 것은 아니고 연말을 맞아 회식 자리도 종종 있었고 몸도 마음도 지치는 느낌을 받았다. 어떤 일에도 얽매이지 않은 채로, 그냥, 푹 쉬고 싶었던 것이다. 어제 오후 사무실에 택배가 도착했다. 총무부의 전화를 받고 수령한 소포는 우체국 택배였고 발신자 이름은 '귀염둥이' 라고 적혀있었다. 귀염둥이라니. 누굴까. 문제의 귀염둥이 사진이다. 보내는 분에 자신의 주소 대신 우리 회사가 소재한 곳의 주소를, 이름 대신 귀염둥이를 적어뒀다. 전화번호는 내 전화번호였다. 나를 아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으나 딱히 떠오르는 사람이 없다. 택배 상자 안에는 목도리, 편지, 사탕이 든 용기, 이외수의 책 2권이 들어있었다... 2012. 1. 11. 이전 1 2 3 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