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gertip.com(2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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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활용법 네이버 지도 앱으로 초행길 찾아가는 방법
처음 가는 길을 모르는 어르신을 위해 만든 영상입니다. 생전 처음 가는 길도 네이버 지도 앱이나 구글 지도 앱만 있으면 만사 OK죠! 네이버 지도 앱으로 유명 카페 앤트러사이트 서교점으로 가는 방법을 영상으로 제작했습니다. * 생활기술 구독하기 https://goo.gl/sQoFJ4 커버 이미지
2017.12.11 -
홍대 조용한 카페 추천 델문도
홍대 근처에 살다보니 즐겨찾는 카페도 생기기 시작하더군요. 뭐, 그렇다고 특별한 것이 있다거나 화려한 멋이 있는 곳은 아니지만 자꾸만 가게 만드는 그런 카페들이 있습니다. 오늘은 홍대의 델문도라는 곳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저는 주로 이 곳에 가면 수제 요거트를 먹습니다. 커피가 몸에 잘 맞지 않는(헛구역질을 할 정도로 안 맞는 체질) 제게 델문도의 수제 요거트는 가히 최고의 음료(?)입니다. 암튼, 그렇다구요. * 카페 델문도 https://store.naver.com/restaurants/detail?id=12863783 "그러나 서울은 좋은 곳입니다. 사람들에게 분노를 가르쳐주니까요"라던 기형도 시인의 말과는 어울리지 않는 곳이라는 거. 눈치 채셨지요? 혼자온 손님을 쫓아내기는 커녕 무려 혼자온 손님..
2017.11.06 -
무인양품의 매력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네, 홀딱 빠지고 말았습니다. 직상생활의 낙이 뭘까요? 월급을 탕진하는 재미 아니겠습니까. 이번 주말은 무인양품 위크라고 스스로 명명하고(실제로 무지 위크 10프로 할인행사 기간이었던 건 안비밀) 생필품을 샀습니다. 칫솔 거치대, 수저통, 젓가락통, 자루걸레, 칼, 침구류, 오늘은 의자를 사버렸지 뭡니까. 소소한 일상을, 두서없이 적어보려 합니다. * 무인양품 http://www.muji.com/kr/ 토요일에는 MUJI 롯데백화점 영플라자점에 갔습니다. 침구류를 사올 때 마음이 가장 들뜨지 않았나 싶어요. 무인양품에서는 매트리스커버를 박스시트라고 부르던데, 매일 깔고 누울 생각을 하니 흥분을 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이죠. 베게도 하나 샀습니다. 50x70 사이즈 베게를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엔 40cm ..
2017.11.05 -
아이패드 영어공부법 영문잡지 PDF에 덮어쓰기
아이패드 프로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은 '필기(메모)'입니다. 120hz 디스플레이와 애플 펜슬의 궁합은 필기를 더욱 자연스럽고 부드럽게 해줍니다. 트루톤 디스플레이(flux를 베낀 듯한) 기능은 눈의 피로도를 덜어주더군요. 회사에서 일할 때 아이패드로 메모하며 업무를 쳐내고 퇴근 후에는 아이패드로 영어공부를 합니다. 저는 영문 잡지 PDF 파일을 내려받아 그 위에 덮어쓰기(Overwrite)를 하는데요. 하루에 한 개의 기사만 이렇게 쓰더라도 상당히 능률높은 공부가 됩니다. 매주 토요일마다 영어회화 모임에도 나가고 매일 전화영어도 30분씩 하고 있는데 사실 영어 쓰기, 독해 공부에는 이만큼 좋은 공부법도 없지요. 단, 자신의 영어실력이 중급 이상일 경우에만 이 방법을 추천합니다. 자신이 영문학을 ..
2017.10.25 -
폴로 그린셔츠 산 기념 직장인 패션코디 추천
안녕하세요. 패션 블로거는 아니지만 처음으로 패션 코디 포스팅을 해봅니다. 블로그 개설 11년 만에 첫 패션 포스팅이군요? ㅋㅋ 저는 평소에 캐주얼 의류를 즐겨 입는 편이에요. 그런데 가끔은 클래식하게 멋을 내고 싶을 때도 있더군요. 어제는 영어회화 모임이 있었고 그린셔츠와 로퍼로 멋을 내보고 싶었습니다. 직장인 구독자분들께 나름 좋은 정보가 될 수 있겠다 싶어요. * 폴로 https://www.ralphlauren.co.kr/ko/ 이 셔츠는 롯데백화점 본점 폴로 매장에서 직원분이 입은 걸 보고 샀어요. 그 자리에서 넘 예뻐서 직원분한테 물어봤더니 글쎄.. 다 팔리고 없는 거 있죠? 그래서 주문해서 며칠 있다가 집으로 받았답니다. 받아보니..존.예! 아래 사진 속의 셔츠 컬러가 실제와 가장 비슷한 색감..
2017.10.23 -
애플 아이패드 프로 10.5 개봉기
오랜만입니다. 요즘 회사일에 집중하느라 블로그에 신경을 못 썼어요. 당분간 회사일에 에너지를 완전히 집중해야 할 것 같다는 판단이 들었거든요. 아무튼.. 최근에 회사에서 메모할 일이 많아 필기를 주목적으로 아이패드를 샀습니다. 아이패드가 처음 나왔을 때, 1세대 아이패드를 사용했던 유저로서 과거의 아이패드와 지금의 아이패드를 비교하자면, '장족의 발전'이라는 표현 하나로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그때는 무겁고, 눈 아프고, 다른 앱들과의 호환성 문제도 도마 위에 올랐던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이번 세대 아이패드 프로를 사용하면서 이젠 태블릿PC가 컴퓨터를 대체할 수준까지 왔다는 생각이 들어요. * 아이패드 프로 10.5 https://www.apple.com/kr/ipad-pro/ 아이패드 프로 10.5 스..
2017.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