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gertip.com(2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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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마케팅 사례 리바이스(Levi's)
청바지 브랜드 리바이스의 모바일과 트위터를 활용한 마케팅 사례다. iSpy(숨바꼭질) Levi's라고 명명한 캠페인으로 리바이스 호주에서 진행했다. 호주(시드니, 멜번)와 뉴질랜드 곳곳에 모델들을 보내두고 그들이 어디에 있는지 트위터를 통해 정보를 흘린다. 예를들면 이런 식이다. "저 지금 본다이 비치에 있거든요! 나 보여요?" 모델 주변에 있던 팔로워가 청바지를 입은 모델에게 다가가서 "입고 계신 옷이 리바이스꺼에요?"(Are those Levi's?) 라고 묻기만 하면 된다. 모델은 그 자리에서 바지를 벗어 선물했다. 리바이스는 iSpy(http://twitter.com/#!/ispylevis) 캠페인으로 바지에 굶주린 1,400명 이상의 팔로워를 얻었다. 또한 수많은 블로그에 우수 사례로 소개되며 ..
2011.10.31 -
뉴욕타임즈 Paywall 서비스로 흑자전환
사람들이 뉴스를 보는 방식이 종이신문에서 휴대폰, 태블릿PC, 컴퓨터 등 다양한 전자기기로 분산되면서 언론사 역시 수익 개선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필자 역시 언론사에 재직중이라 해외 언론사들의 움직임을 예의주시하고 있는데 올해 3월말 시작한 뉴욕타임즈의 Paywall 서비스가 선전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온다. 뉴욕타임즈의 Paywall 서비스가 뉴욕타임즈의 흑자 전환에 도움이 됐다고 전해진다. 뉴욕타임즈가 2분기보다 40,000명 많은 324,000명의 유료 디지털 구독자를 확보하며 3분기 흑자로 전환했다. 1,570만 달러의 흑자를 기록하며 1년 전의 430만 달러 손실을 보기좋게 만회했다. 하지만 광고 판매 수익이 8.8%나 떨어졌다는 사실을 어떻게 보아야 할까. 언론사의 최대 수익원은 광고 판매다..
2011.10.29 -
만화를 예술로 끌어올린 만화가 5인
마이클조던(Michael Jordan)을 부모님보다 좋아했던 철없던 고교 시절의 추억이 아련하다. AIR 조던이 복귀하고 한창 맹위를 떨치고 있을 당시였다. 전세계는 등번호 23에 열광했고 덩달아 나 역시도 농구에 푹 빠져 살았다. 수업시간에는 선생님 몰래 만화책을 꺼내 보기도 했는데 하지 말라는 짓을 하면 더 짜릿하다고 했던가? 그 때 친구들과 돌려 본 만화들은 10년이 훌쩍 지난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다. 만화의 수준을 예술로 한 차원 끌어올린 5인의 만화가와 추천작을 소개한다. 1. Takehiko Inoue (Vegabond, 배가본드) 다케히코 이노우에의 만화는 슬램덩크로 처음 접했다. 슬램덩크는 안 본 사람을 찾기 어려울 정도로 유명해졌으므로 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한다.(김성모 ver.) 배가본..
2011.10.28 -
세계 최고의 수익을 자랑하는 30개의 블로그
Michael Dunlop이 조사한 자료로 가장 많은 수익을 올리고 있는 블로그 30개를 보여준다. 2009년 3월 공개한 자료인데 아직까지도 왕성한 활동을 하며 온라인상에서 유명세를 떨치는 블로그들이 대부분이므로 여전히 신뢰할만한 자료로 볼수 있다. 며칠 전에 소개한 허핑턴포스트가 큰 차이로 2위를 따돌리며 1위에 리스팅 됐으며 페레즈힐튼, 두스 역시 블로그 포스트로 각각 자세히 소개한 바 있으니 참고하면 좋다. 블로거팁닷컴이 선정한 최고의 웹사이트 50에서 소개한 스매싱매거진은 5위에 있다. Photo_Voj Top Earning Blogs 30 http://www.incomediary.com/top-earning-blogs/ 01 The Huffington Post http://www.huffing..
2011.10.27 -
현대성우리조트 블로그 명예기자단 모집
강원도 횡성군의 현대성우리조트에서 블로그 명예기자단을 모집하고 있다. 스키나 보드를 잘 타지 못하더라도 배워보고 싶은 사람 역시 모집대상에 포함된다. 활성화된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에게는 추가혜택이 주어지며 11/12 동계시즌 내 6회 이상 포스팅 가능한 사람이면 된다. 겨울 스포츠에 관심있는 사람들에겐 더 없이 좋은 기회다. +_+ 모집 페이지 바로가기 https://www.hdsungwoo.co.kr/mysungwoo/news/read.html?no=1581
2011.10.24 -
CJ 인비테이셔널 최경주 골프대회 참관기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골프선수 최경주의 CJ Invitational 골프대회에 다녀왔다. CJ그룹 홍보팀의 직원 두분, 블로거 일곱분과 함께 여주의 해슬리 나인 브릿지 골프클럽으로 향했다. 골프장은 난생 처음으로 가봤는데 온통 신세계다. 최경주 선수를 1미터도 안되는 거리에서 봤는데 뿜어져 나오는 남성미랄까, 기가 대단했다. CJ그룹의 맞춤형 기부 프로그램 도너스캠프에서 보여준 그의 진심어린 모습을 보고 팬이 되어버렸다. ☞ 약 2시간이 넘게 걸려 도착한 해슬리 나인 브릿지 골프클럽은 뭔가 고결하고 위엄있는 느낌이었다. 실제로 프라이빗 클럽의 경우 다른 골프클럽에 비해 적고 엄선된 멤버들로 운영된다고 한다. ☞ 처음 도착했을 때의 하늘은 그리 맑지 못했다. 당장이라도 비가 쏟아질것만 같았다. ☞ 사진을 ..
2011.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