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gertip.com(2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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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 2%기자단 공개 모집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의 후원사 롯데칠성이 기자단을 모집한다. 기자단 전원에게 생방송 방청권, 활동비, 수료증, 온라인 명함을 제공한다. 모집기간은 2월 15일까지이며 해당 페이지에 접속, 지원서를 내려 받아 신청하면 된다. 나는 가수다에서 임재범이 나오는 편까지만 보고 오디션 프로그램은 보질 않았는데 아직 이런 프로그램들이 인기인 걸 보면 여전히 오디션 프로그램이 대세인가 보다. K팝스타 기자단 모집 페이지 http://chilsungblog.com/10130487008
2012.02.04 -
James가 보내온 블로그 링크 제안 이메일
정체를 알 수 없는 외국인으로부터 이메일이 왔다. 과거에도 링크 교환을 명목으로 외국인에게서 메일이 왔었는데 복사-붙여넣기의 스멜이 느껴져 답장을 하지 않았다. 이번 메일은 조금 다르다. 블로거팁닷컴에 몇 차례 들렀거나 POPURI 같은 측정 사이트를 통해 페이지랭크를 확인하고 접근한 것으로 보인다. James의 메일 내용을 '전격' 공개한다. James는 이 글을 보거든 댓글로 안부 메시지를 남겨놓기를! 핵심 내용만 간략히 풀이해보기로 했다. "갑작스럽게 이메일 보내서 미안한데 오디오북에 특화된 내 사이트(http://www.audioliterate.com/)에 흥미있어 할것 같아서. 지난 주에 사이트를 만들고 새로운 책을 매일, 꾸준히 올리고 있어. 블로거팁닷컴에 내 사이트를 링크해주면 좋겠다. Fr..
2012.02.01 -
운동할 때 들으면 힘이 나는 음악 10
중학교 2학년이었을까. 전주에 살고 있을 때였지 아마. 눅눅한 친구집 방안, 카세트 테이프에서 흘러나오던 보이즈투맨의 감미로운 목소리를 기억한다. 고등학교에 다닐 적에는 시스템 다이어리에 좋아하는 곡들의 가사를 적어놓고 친구들과 공유했던 소소한 추억이 있다. 대학에 들어가서는 영상음악감상실의 DJ 형들을 쫓아다니며 좋은 음악들을 MP3 플레이어와 양쪽 귀에 담고보느라 여념이 없었다. 대학 졸업 후에도 음악에 대한 애정은 식을 줄 몰랐고 직장인이 된 지금은 하이엔드 이어폰을 지를 기회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다. 웨이트 트레이닝을 할 때 들으면 좋은 노래는 어떤 곡들이 있을까. 무산소 운동에 어울리는 곡 10곡을 한자리에 모았다. 무산소 운동에 좋은 곡 10 정확한 개념을 알고 싶어 네이버 지식백과를 펼쳐보니..
2012.01.31 -
블로그 건강 해치는 글쓰기 편식 피하는 법
나만의 주제를 갖는 일은 다른 블로거와의 차별화를 가져다줍니다. 또 주제에 집중된 글을 올리게 돼 전문적인 블로그 운영을 가능케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흰밥만 먹고 살 수는 없듯이 블로그 글쓰기의 편식은 영양공급의 불균형을 가져오고 결국 블로그의 건강을 해치게 됩니다. 한가지 주제의 글만 쓰다보면 다른 주제의 글을 써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이럴 땐 과감히 다른 주제의 글을 써 보세요. 사진 Thomas Hawk 1. 블로그 유입경로 이해하기 블로그 유입경로에 관한 글에서 수차례 이야기했던 내용 중 하나는 블로그 방문자(유입)의 10중 8, 9는 네이버, 다음, 구글과 같은 포털 검색엔진을 통한다는 것입니다. 즉, 내 블로그에 방문하는 사람들은 내 블로그 URL을 직접 입력해서 들어오기보다는 검색엔진에..
2012.01.29 -
스타벅스 트렌드 모니터 STA 2기 모집
세계적인 커피 브랜드 스타벅스가 대학생 및 직장인을 대상으로 트렌드 모니터를 모집하고 있다. '파워포인트 자료 작성이 가능하고 프레젠테이션이 가능한 분' 이라는 자격요건의 한 줄이 걸리지만 남다른 경험이 될 것 같다. 월 지원금 10만원과 음료 시음권 등의 혜택도 제공된다. 필자도 약 4년전 두산매거진 GQ의 모니터링 요원으로 활동했는데 네트워킹에 도움이 됐다. 트렌드 모니터 모집 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istarbucks.co.kr/Whats_new/notice_view.asp?Seq=1492
2012.01.24 -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 남성지갑 리뷰
EBS 간담회에서 받은 3만원짜리 아이폰 케이스를 지갑으로 사용해오던 구두쇠 Zet. 뜻밖에도, 놀랍게도 지난달 성과급을 받았고 적금으로 일정 금액을 쏟아붓던 월급을 지난달만은 통째로 소비할 수 있었다. 한달 월급을 몽땅 써보니 적금만 안 부어도 나름 럭셔리한 삶을 살 수 있을 것만 같은 착각에 빠졌다. 남자는 구두, 지갑, 시계는 좋은 것으로 착용하고 다녀야 한다는 말이 있다. 실예로 백화점에 갈 때 추리닝(트레이닝복)에 후줄근하게 입고 가는 것과 명품 의류나 소품을 걸치고 가는 것은 점원의 태도면에서 큰 차이를 보인다. 이를 일종의 사회적 착각으로 보아도 무리는 없을 게다. 씁슬하지만 현실이 그렇다. 30대 직장인에게 어울리는 지갑이라. 루이비통과 구찌는 너무 흔해서 싫었다. 프라다는 악마나 입는 것..
2012.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