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gertip.com(2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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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양품 CDP MUJI 예쁘네요
완소 브랜드 무인양품이 2주간 10% 할인 행사를 했습니다. 침대, 식탁을 사려고 잠복하고 있다가 할인 행사를 시작하자마자 구매했어요. 무인양품을 알게 된 후로 환풍기 모양의 CDP를 덩달아 알게 됐고 할인행사에 맞춰 주문했습니다. 침대 위로 벽에 걸어둔 상품 사진에 매료됐어요. 블로거들의 구매 후기도 읽어봤는데요. 라디오도 나오고 레코딩한 CD도 읽어준다고 하여 망설임 없이 구매했습니다. 무지 온라인스토어에서 252,000원에 판매되고 있는데 10% 할인 기간에 사서 22만6천원 정도에 구매했습니다. 엄청 귀엽게 생겼어요. CDP와 함께 손가락 두개만한 리모콘도 들어 있는데요. 리모콘으로 CD 및 라디오 재생이 가능합니다. 볼륨과 반복 재생도 되서 편리합니다. 어디에 놓아도 잘 어울려서 인테리어 소품으..
2012.05.31 -
굿네이버스 좋은이웃 블로거 3기 모집
UN 공인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에서 온라인 나눔대사 좋은이웃 블로거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6월 8일까지 총 30명의 블로거를 선발한다고 합니다. 온라인으로 나눔문화를 전파한다는 대의(大意) 아래 진행되는 행사인 만큼 많은 분들의 지원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이웃 블로거 3기 신청하기 http://is.gd/nwIHcZ
2012.05.29 -
마켓엠 vs 무인양품, 소비자의 눈으로 바라보다
요즘 필자의 머리속을 양분하는 화두가 있다. 하나는 결혼이요, 다른 하나는 가구다. 결혼이야 내 나이되면 누구나 생각해보는 주제라 치고 생애 첫 내 집을 마련하면서 내 공간에 어떤 가구를 들여놓을지가 초유의 관심가 된 것이다. 기자 선배와 인터넷을 통해 수소문 한 끝에 2개의 원목 가구 브랜드를 만나게 됐다. 무인양품(Muji, 무지)과 마켓엠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마켓엠, Market m 처음 마켓엠이라는 브랜드를 접하게 된 건 기자 선배의 추천 때문이다.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니 온통 신세계였다. 예쁘기도 하거니와 예쁜 상품 사진과 정돈된 레이아웃은 방문자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또, 네이버에서 운영중인 기업블로그 또한 마음에 쏙 들었다. 마켓엠 제품 소개, 행사 소식에서부터 쇼룸 오피스 건물 ..
2012.05.24 -
블로그는 어떻게 글로벌 비즈니스로 연결되는가
아이폰/아이팟에 아이튠즈 동기화 없이 음악 파일을 넣고 싶을 때 사용하는 소프트웨어 CopyTrans Manager를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네이버를 통해 CopyTrans Manager 검색으로 유입되는 방문자수가 꽤 되는데요. Founder로부터 받은 제안 메일을 공개합니다. 이번 글을 통해 비즈니스 도구로써의 블로그의 가능성을 엿보고자 합니다. Photo Jon Smith CopyTrans Manager를 만든 David로부터 메일을 한통 받았습니다. 콜레보레이션을 해보는게 어떻냐는 일종의 제안 메일이었어요. 관심이 있으니 콜레보레이션에 대해 자세한 내용을 알려달라는 내용을 담아 답장했습니다. 다음날 회신 메일이 도착했습니다. 한국이 자사 제품의 확산에 있어 중요한 시장이며 한국인들이 자사 제품에 ..
2012.05.22 -
유니타스브랜드에서 보내온 전문블로거 제안서
유니타스브랜드에서 전문블로거 제안서라는 제목으로 메일이 한통 왔다. 친절하게 '(스팸아닙니다^^)' 라는 부연설명까지 덧붙여서. 유니타스브랜드는 필자 역시 좋아하는 잡지로 휴먼브랜드편을 인상깊게 읽었다. 선물용으로 나온 몇권짜리 세트도 있었는데 좀 비싸서 그렇지 브랜드에 관심이 있는 이라면 소장가치가 있다. 다만 일반인이 이해하기에 조금 어려운 내용이 흠이라면 흠일게다. 유니타스브랜드와의 인연 1) 매거북 유니타스브랜드 처음 유니타스브랜드라는 잡지를 알게 된 건, 그러니까 관심을 갖고 들춰보기 시작한 게 아마도 브랜드컨설팅펌 인터브랜드의 수석컨설턴트이자 블로거인 우형님의 블로그(think brand.)를 통해서였을거다. 회사 앞에 교보문고가 있어 점심시간에 들러 책과 사람들을 구경하곤 하는데 꼭 한번씩 ..
2012.05.18 -
코엑스 온라인마케팅스쿨 블로그 강의 REVIEW
사이버코엑스서포터즈(이하 '사코즈') 분들께 블로그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해 코엑스에 다녀왔습니다. 다행히 회사를 마친 7시부터 강의가 시작되서 부담없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처음 도착하고 보니 빈자리가 많아 마음이 좀 그랬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많은 분들이 자리를 메워주셨고 좀 더 후끈한 열기 속에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코엑스 강의 현장을 담아봤어요. 강의장에 도착하니 담당자 두 분이 반겨주셨습니다. 사코즈분들이 더 많이 오실때까지 기다렸다 강의를 시작했습니다. 먼저 블로거팁닷컴을 (자랑)소개했는데요. 카톡 친추하라며 농담도 건냈습니다. 사코즈 카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cafe.naver.com/cybercoex 마치 고시 학원 수업을 듣는 듯 진중하게,..
2012.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