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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수스(ASUS) 비즈니스 전략 기자 간담회 참관기
삼성동 갤러리 101 스페이스에서 아수스 신제품 및 비즈니스 전략 기자 간담회가 열렸다. 간담회, 신제품 출시회 등 각종 행사에 종종 초청을 받지만 직장 때문에 참석하지 못하는 편이다. 오늘은 "스티브 잡스께서 돌아가셨다는 이유로 연차 휴가를 냈다."는 농담이고 쉬는 날이라서 참석했다. 스티브 잡스가 떠난 날 공교롭게도 다른 IT 브랜드의 노트북 신제품 발표회가 열리다니. Rest In Peace, Steve. BMW(Bus, Metro, Walk)를 즐겨타는 필자는 지하철 2호선에 몸을 싣고 삼성역으로 향했다. 갤러리 101 스페이스 도착! 셀카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지만 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은 아침이라 하나 담아본다. (BGM U2 - Beautiful Day) 언제나 독자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담는 ..
2011.10.06 -
지디넷 커뮤니케이션 비전 2011 컨퍼런스 REVIEW
어제는 잠실 롯데호텔에서 4G 시대의 모바일 생태계 변화와 비즈니스 전망이라는 주제로 컨퍼런스가 열렸다. 지디넷코리아에서 일하는 지인의 배려로 VIP석에 앉아 수준 높은 강연자들의 인사이트를 접했다. 각 통신사를 대표해서 강단에 선 분들은 입을 모아 스마트폰 보급으로 인한 트래픽 폭발, 트래픽 폭발에 따른 통신사의 비용 증가, 그에 따른 위기와 고민에 대해 이야기했다. 점심을 먹고 난 후 졸음이 올만한 때에 커피 브레이크를 갖는 등 컨퍼런스 스케쥴의 전체적인 기획 역시 칭찬받을만 하다. 컨퍼런스홀에 도착했을 때만 하더라도 한산한 모습이었다. 하지만 채 십분도 지나지 않아 수백명의 청중이 홀 전체를 가득 메웠다. 지인의 배려 덕에 VIP석에 앉았다. 맨 앞자리라니, 앞 사람 뒷통수를 볼 일이 없으니 집중력..
2011.09.28 -
시공사 피피라핀의 스타일북 출간 기념 파티에 다녀와서
어제 저녁 일이 끝나기가 무섭게 토니로마스 도곡점으로 향했다. 책 마케팅의 일환으로 파티를 열다니. 신세계다. 패션/뷰티 블로거가 모인 자리여서 그런지 스타일리쉬한 사람들이 눈에 띈다. 미녀 피피라핀과 사진도 찍고 멋있는 사람들과 가벼운 대화도 나눈다. 여성 게스트가 대부분이고 남성 테이블은 딱 한 곳 뿐이다. 즐거운 경험을 선물한 미호, 시공사 J에게 글로나마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 파티 복장이 이게 뭔가 싶기도 하고, 입구에서 퇴짜 맞는건 아닌가 하는 마음도 들지만 이제와 어떡하나. 퇴근 후에 바로 가는건데. ☞ 거봉도 아니고 매봉이라니. 매봉역은 3호선 양재 이웃역이다. 유니크한 건물들 몇채가 거리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살린다. ☞ 파티 장소로 걷다보니 EBS 본사 건물이 보인다. EBS는 소셜미..
2011.09.27 -
COWON iAUDIO10 MP3 체험단 모집
iAUDIO MP3 플레이어 시리즈로 알려진 코원에서 iAUDIO10 체험단을 모집하고 있다. 코원 MP3 플레이어(M5L)를 사용해 본 터라 코원의 음질에 대해서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는데 기기 자체의 음질이 매우 떨어지는 편이다. 막귀는 음질이 다소 떨어지더라도 상관이 없다. 음질을 좇는 음악 마니아들에게 코원의 체험단 모집 이벤트는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iAUDIO10 MP3 체험단 모집 페이지 http://is.gd/IIbJ23
2011.09.10 -
니콘 신제품 COOLPIX 체험단 모집
니콘이미징코리아에서 니콘의 신제품 COOLPIX 블로그 체험단을 모집하고 있다. 8개 기종, 각 5명씩 총 40명을 선정한다. 체험단 활동이 끝나면 활동 정도에 따라 40명의 체험단 인원 중 절반인 20명에게 COOLPIX 카메라를 무료로 증정한다. COOLPIX 체험단 모집 페이지 http://is.gd/CIa67Q
2011.09.09 -
블랙베리 신제품 출시 기념 론칭 파티 참관기
5일 밤 저녁 논현동 플래툰 쿤스트할레는 블랙베리 신제품 출시 기념 론칭 파티에 참석하기 위한 손님들로 붐볐다. 초대장을 받았을 때만 하더라도 갈까말까 망설였지만 초대 약속을 거절한 일이 있어서 이번엔 가보기로 마음먹었다. 퇴근 후에 곧장 집으로 가서 카메라를 챙기고 다시 행사장으로 향했다. 고된 일정이었지만 젊음의 열기를 느낄수 있어 좋았다. 길다랗게 늘어진 대열에서 한참을 기다린 후에야 내 차례가 왔다. 홍보사의 초청으로 왔다고 하니 홍보사 초청인은 명단이 없단다. 여차저차 확인을 거친 후에 블랙베리 티셔츠가 든 가방을 들고 입장했다. 블랙베리 이름이 새겨진 야광팔찌를 받아 팔목에 재빨리 착용했다. 마치 밤낚시 가면 낚시줄에 매달아 사용하는 야광찌 같다. 드디어 파티 장소로 입장! Touch. Typ..
2011.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