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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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리뷰 제주도 여행블로거 팸투어 모집
제주리뷰에서 2년만에 제7회 제주도 팸투어 '리멤버' 블로거를 모집합니다. 4월 26일까지 신청을 통해 선발된 총 8인에게는 3박 4일간의 제주도 여행이 지원된다고 합니다. 함덕서우봉해변, 낙타트래킹, 서귀포잠수함, 요트투어, 중문관광단지, 오설록티뮤지엄, 협재해수욕장 등 제주도의 인기관광지가 다수 포함되어 있는 알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5월 25일부터 28일까지의 일정을 소화할 수 있는 분이라면 제주리뷰 팸투어에 지원해보세요. * 제주리뷰 여행블로거 팸투어 지원하기 http://cafe.naver.com/jejudoreview/21995
2017.04.24 -
여수거북선축제 사진콘테스트 퀴즈이벤트 응모하기
여수거북선축제가 곧 열립니다. 축제기간 동안 휴대폰과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으로 응모할 수 있는 사진콘테스트에 응모해보세요. 1인 3점 이내로 출품할 수 있으며 제출방법도 무지 간단합니다. 개요일시 : 2017. 5. 4.(목) ~ 5. 7.(일)장소 : 제51회여수거북선축제 행사장대상 : 누구나내용 : 휴대폰 및 카메라 등으로 촬영한 축제 사진 콘테스트※ 입상자 사진은 여수시 본관에 전시 (4일간) 작품내용규격 : 20MB이상 Raw 포맷 또는 jpeg수량 : 개인출품 1인 3점 이내※합성사진 불가 제출방법 : 사)여수진남거북선축제보존회 이메일 jinnamje4250@naver.com기한 : 2017. 5. 10.(수) 19:00 까지 시상최우수상 : 1명 (30만원)우수상 : 1명 (20만원)장려상 :..
2017.04.23 -
남대문시장 먹자골목에 다녀와서
남대문시장에는 먹자골목이라는 이름의 특화골목이 있습니다. 볶음밥, 비빔밥, 분식, 잡채, 설렁탕, 떡, 건어물까지 다양한 먹거리가 있는 곳으로 외국인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죠. K팝을 선두로 한 한류의 영향인지 한국인보다 외국인들이 많았어요. 제가 일본인이나 중국인으로 보였는지 저한테 외국어로 설명하는 아주머니도 계셨습니다. 글로벌 시장의 상인다운 면모를 보여주시더군요! 시장 안 쪽에서 봤을 때 먹자골목의 초입에 있는 김진호호떡입니다. TV와 매체에 맛집으로 소개가 많이 됐나 보더라고요. 핫바와 고로케, 핫도그도 팔고 있었는데 손님들이 많아서 사진을 찍기 힘들었어요. 먹자골목은 약 50미터 정도의 거리에 좌우로 식당가들이 몰려 있는 골목입니다. 아동복거리, 숙녀복거리, 관광기념품거리, 군인용품골목,..
2017.04.12 -
여수밤바다의 낭만을 체험할 절호의 기회 여수거북선축제
2017 전남도 우수축제로 선정된 여수거북선 축제가 5월 4일부터 4일동안 열립니다. 저도 개막식인 4일에 여수행 1박 2일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데요. 볼거리가와 먹거리가 풍성한 여수여행이 무척 기대됩니다. 축제가 열리는 현장에서 여수밤바다를 볼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죠. 여수밤바다를 구경하며 버스커버스커의 노래를 들어도 너무 낭만적일 듯해 설레는군요! * 여수거북선축제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Yeosufestival/ 이번 여수거북선축제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는 유튜브 영상을 감상해보세요. 5월 연휴에는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친구와 함께 여수를 즐기세요! :)
2017.04.10 -
강원도 청정 특산물 쇼핑몰 강원마트 품평회 참관기
강원마트에서 주최하는 품평회에 다녀왔습니다. 강원마트는 강원도산업경제진흥원과 강원도 농가가 협력하여 소비자들이 믿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를 판매하는 쇼핑몰이에요. 강원도산업경제진흥원이라는 강원도 산하기관에서 입점업체를 엄격한 기준으로 관리하기 때문에 여기서 파는 먹거리를 신뢰할 수 있는 것이죠. 뜨거웠던 품평회 현장을 전해드립니다. * 강원마트 바로가기 http://gwmart.kr/ 품평회는 강원도 영월 동강시스타에서 열렸습니다. 과거에 국가과학기술위원회 강의 차 들렸었는데 한번 와본 곳이라고 익숙하더군요. 먼저 강원마트에서 판매하는 상품들을 진열해두고 시식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신토불이! 역시 우리 한국인 입맛에는 한국땅에서 자란 식품이 잘 맞아요. 묵호먹태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술 안주로 참 좋다..
2017.04.04 -
통영여행 추천코스 봄이 오는 길 동피랑과 서피랑
통영여행 기자단 발대식이 끝나자마자 1박 2일간의 팸투어가 이어졌다. 봉고차에 올라 앉아있으니 팸투어 담당자분이 꿀빵을 나눠준다. 들어보긴 했지만 처음 먹어보는 꿀빵이었는데 무척 달아서 많이 먹으면 안 되겠다고 다짐하면서도 계속 입으로 들어가는 게 신기했다. 오른쪽에 보이는 두 분이 좌측부터 문화해설사님, 이번 통영 팸투어 담당자님이다. 우리 기자단 일행은 거북선 관람 매표소 건너편까지 차량으로 이동했고 내려서부터는 도보로 움직였다. 시인 김춘수 생가로 갔다. 한국인이라면 김춘수 시인의 시 '꽃'을 한 번 쯤 읽어봤을 것이다. 1922년 통영의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났으나 남보다 더 나은 환경에 우월감을 갖기 보다 오히려 친구들에 대한 미안함과 죄책감, 소외감 때문에 괴로워했다고 한다. 마치 철학자 비트겐..
2017.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