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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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8살 주희의 쓸쓸한 여름방학
학교에 가지 않는다는 것만으로도 설레여야 할 여름방학. 그러나 어떤 아이들에게는 몹시 외롭고 쓸쓸할까봐 두려운 방학이기도 하다. 8살 주희는 방학에 놀이공원에 가고 싶었지만 넉넉하지 못한 형편 때문에 일하러 간 엄마를 기다려야 한다. 혼자 아이를 키우는 주희 어머니는 매일 김밥공장에서 일을 하기에 주희는 하루 종일 엄마를 기다린다. 8살 주희의 첫 여름방학 처음 맞는 방학, 친구들과 하루 종일 놀 생각에 설레였던 필자와 달리 주희는 걱정이 앞선다. 학교에는 친구들과 맛있는 점심이 있지만 방학은 일 나간 엄마를 혼자서 기다려야 하고 맛있는 점심도 기대할 수 없기 때문이다. 주희처럼 여러가지 사정으로 쓸쓸하고 배고픈 방학을 보내야 하는 친구들을 위해 굿네이버스는 희망나눔학교를 진행하고 있다. 희망나눔학교 굿..
2012.06.29 -
BBC 제공 무료 스페인어 교실 LEARN SPANISH
영국의 공영방송국 BBC가 스페인어 학습에 유용한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스페인어 입문자에게 알맞는 어학 콘텐츠를 동영상과 영어, 스페인어 자막으로 볼 수 있습니다. 또 "스페인어는 어느 나라에서 사용되고 있을까", "스페인어를 배워두면 다른 외국어 공부에도 도움이 될까" 등 '스페인어에 관한 10가지 사실'에 이르기까지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가득 담아 소개합니다. BBC Learn Spanish 바로가기 http://www.bbc.co.uk/languages/spanish/ 스페인어에 관한 팩트, 스페인어 학습 온라인 코스, 스페인어 TV 및 라디오 방송, 스페인어 속어(Slang)에 이르기까지 스페인어 공부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콘텐츠를 만날 수 있습니다. 스페인어 학습 온라인..
2012.06.27 -
무료 휴대전화 통화시대 가능할까 <월간조선 기고문>
시사 월간지 월간조선 7월호에 보이스톡 관련 글을 기고했습니다. 보이스톡이 뭐길래 이렇게 시끄러울까 라는 의문을 가진 이들을 생각하며 글을 썼는데 좀 더 쉽게 써야하지 않았나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또 시시때때로 기술, 정책 등이 변화하는 IT 칼럼의 어려움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날이 덥습니다. 아무쪼록 찌는 듯한 여름 더위에 유의하시고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무료 휴대전화 통화’가 뜨거운 감자다. ‘카카오’사(社)가 모바일 인터넷전화 서비스 ‘보이스톡’을 공개하면서 통신업계 전체의 지각이 흔들리고 있다. 카카오는 무료로 문자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는 스마트폰 앱(app·애플리케이션) ‘카카오톡’을 만든 회사다. 이번에 출시한 보이스톡은 카카오톡 내부의 음성통화 기능을 이용, 카카오톡..
2012.06.26 -
정동극장 <미소> 서포터즈 컬쳐마케터 7기 모집
공연계와 문화계에 관심을 가진 사람, 한국전통문화를 사랑하고 이를 세계에 알리고 싶은 사람, 문화콘텐츠를 만들어내고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싶은 사람을 대상으로 정동극장 미소 서포터즈 컬처마케터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서류접수는 7월 8일 까지이며 총 9명을 선발한다고 합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들며 정동극장의 브랜드 마케팅 활동을 경험해 볼 좋은 기회입니다. 정동극장 미소 서포터즈 모집 페이지 http://blog.naver.com/misoceline/10141344602
2012.06.25 -
대신증권 대학생 블로그 기자단 1기 모집
대신증권에서 12명의 블로그 기자단을 모집합니다.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활동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1차 서류심사에서 합격한 인원 중 2차 면접심사까지 통과한 사람들로 구성된다고 하니 조금 까다로워 보입니다. 기자단 전원에서 대신증권 입사지원시 서류전형 우대 특전이 주어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다소 복잡한 심사를 거치는군요. 금융계 기업 입사에 관심있는 대학생분들께 좋은 기회입니다. 기자단 모집 페이지 바로가기 http://blog.naver.com/daishinblog/100159623387
2012.06.21 -
굿네이버스 좋은이웃 블로거 3기 발대식 현장스케치
지난주 토요일 숙대입구역 부근 굿네이버스 본사에서 열린 좋은이웃 블로거 3기 발대식 현장에 다녀와 기록을 남깁니다. 기억을 더듬어보면, 기자단에 선정됐다 하더라도 갑작스런 일정으로 성실하게 활동하지 못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자발적으로 지원해서 그런지 시작이 좋은것 같아요. 3기 활동이 끝날때까지 초심을 잃지 않도록 애쓰렵니다. 이름만 들어도 기분 좋은 좋은이웃 블로거 3기 발대식 타임테이블입니다. 도착하니 샌드위치와 음료가 준비되어 있더라고요. 기념품도 있고요. 행사 준비를 아주 꼼꼼히 하셨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얼마나 따분한가 멈춰 서는 것, 끝내는 것, 닳지 않고 녹스는 것, 사용하지 않아 빛을 내지 못하는 것- 이라는 텍스트는 그저 감동이었습니다. 굿네이버스 좋은이웃 블로거 행사를 ..
2012.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