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좋은이웃 블로거 3기 발대식 현장스케치

2012. 6. 20. 11:15블로그의 신/블로그 견문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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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토요일 숙대입구역 부근 굿네이버스 본사에서 열린 좋은이웃 블로거 3기 발대식 현장에 다녀와 기록을 남깁니다. 기억을 더듬어보면, 기자단에 선정됐다 하더라도 갑작스런 일정으로 성실하게 활동하지 못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자발적으로 지원해서 그런지 시작이 좋은것 같아요. 3기 활동이 끝날때까지 초심을 잃지 않도록 애쓰렵니다.


이름만 들어도 기분 좋은 좋은이웃 블로거 3기 발대식 타임테이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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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하니 샌드위치와 음료가 준비되어 있더라고요. 기념품도 있고요. 행사 준비를 아주 꼼꼼히 하셨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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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따분한가 멈춰 서는 것, 끝내는 것, 닳지 않고 녹스는 것, 사용하지 않아 빛을 내지 못하는 것- 이라는 텍스트는 그저 감동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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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좋은이웃 블로거 행사를 위해 수고해주신 허밍님의 모습도 한 컷 담아봤습니다. 품절녀라고 하니 관심이 생기더라도 자제 부탁드립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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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조 분들도 담아봤습니다. 이렇게 경청하셔도 되는건가요? 저는 사진 찍느라 거의 못들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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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 뒷편에 있던 미니 갤러리에서 담은 어린 아이의 눈망울. 우는 모습이 너무 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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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사진은 아이들 표정이 너무 밝아서 그런지 기분이 저절로 좋아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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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조 테이블에 계셨던 팀장님입니다. 말씀도 친절하게 해주시고 매너도 좋으시더라고요. 이 자리를 빌어 감사 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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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홍보 동영상을 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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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이웃 블로거 2기 우수활동으로 3기에서도 활약하게 된 하늘정원님의 강연이 있었습니다. 역시 경험의 가치는 대단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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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나눔 시간도 가졌는데요. 자신이 가져온 한 권이 책을 다른 조원들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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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아님과 하늘정원님의 책 나눔 인증샷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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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라는 문구와 함께 한 쪽 벽에 걸려있던 소녀의 사진입니다. 먹을 게 없고 입을 게 없어 힘들어 할 아이들을 생각하면 참 가슴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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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장 수여식이 있었는데요. 마치 영화제 같이 꾸며놓은 현장이 인상깊었습니다. 블로거들은 사진을 찍느라 분주했고 현장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굿네이버스의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시간이었다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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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조의 촬영현장입니다. 영화제가 따로 없다니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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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를 마친 후 하늘정원님, 달콤쿠크다스님, 루마인님, 아름아름님 등 아는 분들끼리 삼삼오오 모여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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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정원님이 찍어주신 단체사진! 여기 저도 있어요.
풍경이 있는 사진여행 by 하늘정원 http://byhokim68.blog.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