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특공 아파트 5억 차익은 누구 주머니로 들어갔나
2021년 국과수에서 만난 한 여성 공무원은 "세종시(https://www.sejong.go.kr/index.jsp) 공무원들만 로또 맞았어요"라며 자신도 공무원인데 왜 세종시 공무원만 특혜를 받느냐며 하소연했다. 그때만 해도 그게 무슨 소리인줄 몰랐다. 2023년 KDI국제정책대학원에서 함께 일하던 육군 중령 출신 동료 사감은 내게 "세종은 엽기적인 도시예요. 공무원들이 특공으로 아파트 받아서 부동산 시세 올려놓고 차익도 챙겼어요"라고 했다. 오늘 유튜브에서 쇼츠 영상을 봤다. 충북 소재 공공기관(https://innocity.molit.go.kr/content.do?key=2208172180077) 직원들을 대상으로 무료로(세금으로 매년 수십억 들여) 운행되던 셔틀버스 운행이 대통령 지시로 막히면서 ..
2026.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