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사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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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리 엡스틴 스캔들 "국정원 모사드 실용주의 읽어야"
2019년 8월 맨해튼 교도소에서 들려온 제프리 엡스틴의 사망 소식은 전세계를 흔들었다. 공식 발표는 자살이었으나 전직 CIA 작전 요원 존 키리아쿠(https://www.youtube.com/watch?v=K9x_H_OWf3E)와 앤드류 부스타만테(https://www.youtube.com/watch?v=hGkhEh8TOuw)는 이에 정면으로 반기를 든다. 이들은 엡스타인 시신에서 발견된 설골 골절 흔적이 전형적인 교살 증거라고 지적하며 엡스틴이 입을 열기 전에 권력자의 하수인에 의해 제거됐을 가능성을 유튜브 인터뷰를 통해 시사했다. 존 키리아쿠는 엡스틴이 이스라엘 정보기관 모사드의 정보원이었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앤드류 부스타만테는 제프리 엡스틴이 모사드가 아닌 FBI의 정보원이었다고 주장하고 있다.제..
2026.02.08 -
국정원 직원이 알아보면 좋을 인물 John Kiriakou
미국 CIA의 정보 분석가이자 작전 요원이었던 존 키리아코우의 인터뷰가 정말 재밌다. 그는 기밀정보를 언론인에게 누설한 혐의로 약 3년 6새월간 감옥 신세를 졌다. CIA의 고문에 대해 기밀을 발설했다는 이유였다. 오바마 행정부에서 간첩법으로 기소됐다. 하지만 그는 CIA와 수감에 관한 이야기를 8권의 책으로 펴냈고 시민 용기상 등 여러 상을 수상하며 보란듯이 재기에 성공했다. TED에는 "나는 어쩌다 CIA 내부고발자가 됐나"라는 제목으로 당당히 출연하기도 했다. 한국에서는 내부고발자는 역적이자 죽일놈이지만 미국에서는 꼭 그렇지만은 않은 것 같다. *CIA의 충격적인 채용면접 과정 https://www.youtube.com/watch?v=FN_F1CSvqac유튜브 알고리즘에 갑자기 CIA의 충격적인..
2025.06.06 -
이스라엘 정보기관 모사드 공개채용 영상과 암살단 키돈
모사드(https://www.mossad.gov.il/)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의 집단학살에서 살아남은 유태인을 팔레스타인에 이주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된 이스라엘의 정보기관이다. 소수민족 이스라엘의 정보기관으로서 CIA를 상회하는 정보력과 요인 암살능력으로 유명하다. 1972년 9월 뮌헨올림픽사건에 관여한 테러리스트 13명을 7년간 추적, 암살하고 팔레스타인 지도자 암살사건에도 관여했다. 미국의 CIA, 영국의 MI6(SIS)와 와 더불어 세계최고의 정보기관으로 알려져있다. 모사드 공개채용 홍보 동영상 인터넷 홈페이지와 비공개 라인으로 직원을 채용해오던 모사드가 공개채용 홍보영상을 유튜브에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정보기관은 주로 군장교 출신을 선호하는 듯하다. 조직에 대한 충성도가 높고 입이 ..
2014.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