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리 엡스틴 스캔들 "국정원 모사드 실용주의 읽어야"
2019년 8월 맨해튼 교도소에서 들려온 제프리 엡스틴의 사망 소식은 전세계를 흔들었다. 공식 발표는 자살이었으나 전직 CIA 작전 요원 존 키리아쿠(https://www.youtube.com/watch?v=K9x_H_OWf3E)와 앤드류 부스타만테(https://www.youtube.com/watch?v=hGkhEh8TOuw)는 이에 정면으로 반기를 든다. 이들은 엡스타인 시신에서 발견된 설골 골절 흔적이 전형적인 교살 증거라고 지적하며 엡스틴이 입을 열기 전에 권력자의 하수인에 의해 제거됐을 가능성을 유튜브 인터뷰를 통해 시사했다. 존 키리아쿠는 엡스틴이 이스라엘 정보기관 모사드의 정보원이었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앤드류 부스타만테는 제프리 엡스틴이 모사드가 아닌 FBI의 정보원이었다고 주장하고 있다.제..
2026.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