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gertip.com(2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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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파워의 원천, 링크
블로그의 힘(Power)은 무엇으로 평가 할수 있고 또 무엇으로 평가 되어질수 있을까. 방문자수(Unique Visitor), 구독자수(Subscriber) 등 눈에 보이는 여러가지 평가의 잣대를 떠올려볼수 있겠지만 블로거팁 닷컴이 가장 강조하고자 하는 것은 "링크를 통한 평판(Reputation, Name Value of Specific Blog)과 권위(Authority)의 상승" 이다. 다른 웹사이트에서 내 블로그 포스트를 자신의 블로그에 링크한 횟수와 빈도가 얼마나 되느냐 하는 것이 관건이다. 이러한 링크의 횟수가 구글 검색의 검색결과 노출 순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게 된다. 예를 들어 블로거팁 닷컴의 포스트를 본 A 블로거가 자신의 블로그에 블로거팁 닷컴의 포스트를 링크하게 되면 그만큼 내 블로..
2008.02.22 -
구글에서 블로거를 입력하세요.
안녕하세요. 블로거팁 닷컴 방문자 여러분. 블로그 운영자 제트입니다. 오늘은 블로거팁 닷컴 홍보 차원의 글을 작성해 봤습니다. 갑자기 해보고 싶었어요. (☞☜) 요사이 날씨가 무척 추워서 그런지 주위에 감기 걸려서 고생하는 분들이 많네요. 요즘 걸리는 감기는 왜 그렇게 독한지 모르겠습니다. 한번 붙으면 떨어질 줄을 모르니 난감하더라구요. 우리 블로거팁 닷컴의 구독자 여러분은 감기 걸리지 않도록 따뜻하게 내복까지 챙겨 입으시고 건강하게 남은 겨울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은 이만 물러갑니다. 1. 구글에서 검색하기, "블로거" "블로그팁" "블로거팁 닷컴" 2. 다음에서 검색하기, "블로거팁 닷컴" 3. 네이버에서 검색하기, "블로거팁 닷컴"
2008.02.21 -
블로그 수익모델, 버즈블로그
버즈블로그 특징 오랜만에 올리는 블로그 수익모델입니다. 블로그 수익모델에 관한 글은 블로거팁 닷컴의 Blog AD 섹션에서 국내와 국외로 나누어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버즈 블로그 측에서 캠페인(광고주제글)을 공지하면 가입한 블로거가 관련 포스트를 작성하고 채택된 글에 한하여 게재료를 포인트로 받게되는 방식입니다. 지금은 행사중인지 가입시에 2,000 포인트를 적립해 준다고 합니다. 수익모델에 목말라 있던 블로거들에겐 희소식이네요. 버즈블로그 참여방법 ☞ 메인화면의 모습입니다. 좌측 파란색으로 표시된 부분의 회원가입 버튼을 눌러 회원가입합니다. 한글 사이트이므로 회원가입 과정에 대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 회원가입을 마치고 확인 버튼을 누르면 아래의 화면처럼 메인화면이 나오게 됩니다. 역시 파란색으로 체크..
2008.02.21 -
한글 블로그를 위한 RSS 리더, 연모
한글 블로그를 위해 국내 최초로 개발된 RSS 리더, 연모입니다. 데스크탑 리더 라고 해서 컴퓨터에 리더 프로그램을 설치한 후에 실행, RSS 주소를 추가하고 구독하는 방식입니다. 지난 글에서 소개해 드렸던 RSS 리더 피쉬에서도 지원하는 기능입니다. 연모 데스크탑 기반 리더의 장점은 회원가입을 하지 않고도 사용할수 있다는 점입니다. 귀차니즘 블로거에게 안성맞춤입니다. 연모에 접속합니다. http://yeonmo.theple.com/ 메인화면의 모습인데요. 빨간색으로 체크해 놓은 부분을 눌러 다운로드 받습니다. 설치후 실행한 모습입니다. 설치과정은 간단하고 또 한글로 되어있기 때문에 생략합니다. RSS 온라인센터 라는 창이 나오면서 추천 RSS 목록이 나옵니다. 창을 닫습니다. 로그인 하지 않고 기본사용..
2008.02.20 -
발로 차 주고 싶은 등짝, 와타야 리사
발로 차 주고 싶은 등짝, 2008년 2월 19일 드디어 발로 차 주고 싶은 등짝을 읽었다. 책이 작고 분량도 많지 않아 금방 읽을 수 있어 좋았다. 아쿠타가와상이 정확히 무엇인지는 모르나 일본에서는 꽤나 권위있는 문학상이라고 한다. 와타야리사의 발로 차 주고 싶은 등짝은 아쿠타가와상에서의 최연소 수상작이다. 항상 대여하려고 하면 빌려가고 없고 또 없고 했던 인기있는 책인만큼 첫페이지를 넘기는 순간부터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꼼꼼히 읽어내렸다. 발로 차 주고 싶은 등짝, 기대가 너무 커서였을까? 어찌된 일인지 별다른 감흥이 없었다. 너무 큰 기대를 한 영화 뒤엔 언제나 실망이라는 녀석이 따라오듯이 이 작품 역시 그랬다. 중간중간 전화가 와서 흐름이 끊긴 탓도 있겠지만 그래도 좀 아쉬운 감이 없지 않았다. 그..
2008.02.20 -
스타 재테크, 이제경
스타 재테크, 2008년 2월 18일 스타 재테크라는 제목과 표지에 끌려 읽었다. 개그맨, 아나운서, 탤런트 등 방송인 들과의 인터뷰를 통한 재테크 방식과 노하우 그리고 재테크 전문가의 상담식 조언으로 마무리한다. 노홍철, 홍석천, 김구라 등 친숙한 방송인과의 인터뷰를 바탕으로한 지루하지 않은 구성이 좋았다. 재테크의 '재' 라는 글자 마저도 생소한 내가 읽기에도 무슨 말인지 쉽게 이해할수 있을 정도. 하지만 역시 상담부분은 어려웠다. 재테크의 지름길이자 정도(正道)는 주 수입원 향상에 힘쓰고 투자는 과하지 않게 하는 것이 포인트다. 아는만큼 안전하고(당하지 않고) 아는만큼 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의외로 능력있는 연예인들이 많다는 사실에 조금 놀랐다. 갈갈이 대단하구나! 좋았던 글귀 일반적으로 재테크를 ..
2008.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