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gertip.com(2602)
-
전문주제 우수콘텐츠 블로그 100
블로그 서비스는 매년 자사의 블로그를 사용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우수블로그를 선정하고 발표합니다. 하지만 자사 블로그 서비스 이용자만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여러 블로그 서비스의 블로그를 한 곳에서 구경하기 어렵습니다. 대한민국 블로그 어워드도 있지만 특정 기업과 파트너 관계에 있는 블로거들만을 대상으로 한다는 의혹을 받았습니다. 우수블로그 선정의 한계라고 할까요. 어떤 기업과 정부부처도 간섭하지 못하는 목록을 작성하기로 했습니다. 한가지 주제를 집요하게 파고드는 전문주제 블로그를 한 곳에 모았습니다. 소개에 앞서 블로그 서비스 우수블로그 목록을 뒤졌고 평소에 주목해오던 블로그도 포함됐습니다. 수천개의 블로그를 모두 들어가보고 검증하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검증 기준은 "과연 특정 분야에 대해 전문적이라고 ..
2015.03.02 -
일본 하우스텐보스 블로그 원정대 모집
TNT투어(http://www.tnttour.co.kr/)와 일본관광청(http://www.jroute.or.kr/)이 함께 일본 하우스텐보스 원정대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15일까지 총 10명을 선정하며 당첨자에게는 2박 3일간의 일본 여행을 지원합니다. 만 18세 이상의 블로그 사용자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고 해요. 후쿠오카 왕복 항공권, 비즈니스급 호텔 숙박권, 하우스텐보스 1 Day 패스, 여행자 보험, 가이드북까지 여행에 하우스텐보스 여행에 필요한 모든 것들이 제공됩니다. 원정대 지원하기 http://www.tnttour.co.kr/event/event_view.asp?idx=38
2015.02.14 -
전문주제 블로그를 추천해주세요
하나의 주제로 운영되거나 깊이있게 파고드는 블로그가 있다면 추천해주세요. 자신의 블로그를 추천해도 좋습니다. 한국에서 운영되는 블로그 중에서 특정한 주제로 심도있게 운영되는 블로그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100개의 블로그를 선정하고자 했으나 개인의 힘으로는 아무리 뒤져봐도 100개를 찾아내기가 어려워 범위를 좁혔습니다. 50개의 블로그를 수집해 소개할 계획이며 현재 10개의 공석이 남아있습니다. 아이디어의 시작 재작년 겨울, 어떤 회의 자리에서 뵌 인터넷진흥원 직원분께 메일로 아이디어를 전달드린 적이 있습니다. 우수 콘텐츠 블로그를 선정해서 소개하자는 것이었죠. 나름의 절차도 정리하여 의견을 피력했지만 직원분은 검토 후 답변을 주겠다는 메일을 보낸 이후 소식이 없었습니다. 아래 캡쳐 이미지는 당시..
2015.02.06 -
한겨레·책읽는사회가 꼽은 이 시대 한국이 읽어야 할 고전
경륜있는 한겨레 기자, 출판계를 비롯한 각 분야의 전문가, 책읽는사회문화재단이 협업하여 이 시대에 한국인이 꼭 읽어야 할 새 고전 26권을 선정했다. 최종목록에서 빠진 책들로는 조지오웰의 1984, 프란츠 카프카의 성,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의 백년의 고독, 존스튜어트 밀의 정치경제학 원리, 플라톤의 법률, 장 자크 루소의 사회계약론, 함석언의 생각하는 백성이라야 산다, 이반 일리치의 교육사회에서의 탈출, 셰익스피어의 햄릿, 재러드 다이아몬드의 총·균·쇠 등이 있다. 1. 거대한 전환 - 칼 폴라니2. 광장 - 최인훈3.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 조세희4. 내 이름은 빨강 - 오르한 파묵5. 논어(집 잃은 개) - 공자(리링)6. 도덕감정론 - 아담 스미스7. 동아시아의 전쟁과 평화 - 이삼성8..
2015.02.04 -
한겨레 구본준 기자가 말하는 직장인의 글쓰기
구본준 기자는 살아있을 적 만화와 건축에 조예가 깊다는 평을 들었다. 한겨레 기획취재팀장·기동취재팀장·문화부 대중문화팀장을 거치며 한겨레 기자로, 건축기자로 널리 알려져있었다. 작년 11월 이탈리아 취재에 나섰던 그는 심장마비로 돌연사했다. 평소 구본준 기자의 글을 읽어오던 이들은 충격에 빠졌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비롯해 인터넷 세상에도 애도의 물결이 이어졌다. 구본준 기자의 글을 검색하다 우연히 어느 출판사 편집자의 글을 읽었다. 구본준 기자가 글쓰기 책을 준비하고 있었다고 했다. 안타깝지만 이제 그의 글쓰기 강좌를 책으로 읽는 건 요원한 일이 됐다. 불행 중 다행이라고 해야 할까? 구본준 기자가 세바시에 출연해 '직장인의 글쓰기'를 주제로 강단에 올랐던 영상이 유튜브에 올려져있다. 영상으로 보는 것..
2015.02.03 -
과소평가된 권장도서 목록
미디어, 대학교, 문인이 추천하는 권장도서 목록을 조사하고 10편 이상 연재했다. 서울대, 카이스트, 포항공대 등 대학교부터 동아일보, 한국일보, 한겨레 등 신문사까지 국내에서 소개된 권장도서 목록 대부분을 소개했다. 어찌보면 단순한 스크랩에 불과하지만 다른 시각으로 보면 편집이라고 할 수 있는 '이 짓'을 왜 했는지 궁금해할 수 있다. '이 짓'을 한 이유를 크게 세가지로 들고 싶다. 우선 이 권장도서 목록이 독자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자료라고 판단했다.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책을 읽을 수 있는 시간은 한정되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책을 읽을지 고민하는 사람들에게는 권장도서 목록 자체가 좋은 참고자료가 된다. 둘째 나에게도 공부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권장도서 목록을 찾아내는 과정에서 예상..
2015.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