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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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프레스 강좌 5강 유료테마 구입 전 점검사항
6년 전의 일이었습니다. 중견기업의 웹마케팅 팀장으로 처음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제가 맡은 업무 중 하나가 워드프레스를 기반으로 영문 블로그를 구축하는 일이었습니다. 워드프레스가 지금처럼 활성화되지 않았지만 대형카페와 블로거팁닷컴을 운영한 경험이 있었기에 자신감이 있었습니다. 회장님과 간부님들의 전폭적인 지지로 기획/개설/운영까지 원만하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유료테마를 구입하면서 몇번의 시행착오를 거쳤습니다. 가격이 30~40달러 정도로(당시의 시세, 요즘은 보통 50~60달러 형성) 저렴하다보니 겉모습만 보고 구매를 해버린 것이죠. 총 세번의 시행착오를 거친 후에 드디어 마음에 드는 스킨을 만났고 일은 술술 풀려나갔습니다. 실무에서 시행착오를 겪은 내용을 바탕으로 워드프레스 유료테마를 구입하기 전에..
2014.10.17 -
애플과 맥의 모든 것 백투더맥(Back to the Mac)
우리나라 맥 유저들의 커뮤니티라고 하면 으레 네이버 카페 맥쓰사를 떠올린다. 애플 디바이스에 관한 유용한 정보가 많고 다수의 이용자들(회원수 44만명)이 만들어낸 질문과 답변이 갖는 정보로서의 가치와 양(Quantity)은 가히 독보적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맥쓰사 못지 않은 인지도를 자랑하는 블로그가 있다. 티스토리 블로그 Back to the Mac(이하 백투더맥)이다. 요즘들어 가장 핫한 블로그 중의 하나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수많은 맥 유저들의 관심과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맥북, 아이패드, 아이폰을 사용중인 필자는 심심하면 백투더맥에 들러 유용한 앱을 찾아보거나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접한다. 블로그 운영 노하우를 올려 성장한 블로거팁닷컴 운영자로서 백투더맥을 보고 있으면 크게 두가지 생각..
2014.10.13 -
온라인투어 14인의 여행작가 모집
여행기업 온라인투어에서 '도전하세요! 나도, 여행작가' 이벤트를 열고 대학생, 직장인, 블로거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여행작가로 선정된 14인은 큐슈, 방콕, 발리, 싱가폴, 계림, 라오스, 다낭 등 전세계를 무대로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여행경비(항공+숙박), 활동비가 지급되며 온라인투어 전속 여행작가 활동의 우선권이 주어집니다. 게다가 온라인투어 입사지원 시 가산점이 적용된다고 하는군요! 독자분들도 지원하셔서 좋은 기회를 잡아보세요. 여행작가 도전하기 http://www.onlinetour.co.kr/event/view.asp?idx=3526&_C_=24439
2014.10.12 -
에어부산 마카오 축제원정대 블로거 모집
에어부산이 마카오를 무료로 여행하고 사진을 촬영한 후 축제여행기를 포스팅할 6인의 블로거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마카오 그랑프리&국제 음식 축제, 마카오 쇼핑 페스티벌 & 마카오 라틴 페스티벌 중 참가하고 싶은 축제에 체크하고 응모하기 버튼을 눌러 지원하면 됩니다. 최고의 관광도시 마카오의 축제를 취재하고 싶다면 얼른 지원해보세요. 내일이면 모집이 마감됩니다. 마카오 축제원정대 지원하기 http://www.airbusan.com/AB/airbusan/notice/event/event140923/event.jsp
2014.10.11 -
워드프레스 강좌 4강 무료테마 적용하는 방법
네이버 블로그, 티스토리 블로그는 스킨이라는 이름으로 블로그 디자인을 적용합니다. 싸이월드 미니홈피가 대세였던 시절, 도토리로 스킨을 결제해서 미니홈피 디자인을 바꿨던 걸 기억하시죠? 워드프레스는 스킨 대신 테마라는 이름으로 디자인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무료테마와 유료테마가 있는데요. 무료테마를 적용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무료테마라고 해서 개인만 사용할 수 있고 기업에서는 사용할 수 없는 건 아닙니다. 워드프레스 구축 대행사 대표님이 들려준 재밌는(?) 에피소드가 있는데요. 워드프레스 강의를 했는데 회사원이 강의를 들으러 왔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수강생이 강의 도중에 자신이 속해있는 회사의 워드프레스 홈페이지를 무료테마로 구축한 것 같다고, 확인해보니 무료테마를 옵션만 바꿔서 만들었던 거라고 실..
2014.10.09 -
여행일정 공유 서비스 위시빈 오피스 방문기
가고 싶은 여행지를 일정에 넣고 다녀온 여행을 기록, 공유하는 서비스 위시빈(http://www.wishbeen.co.kr/) 오피스에 다녀왔습니다. 카메라를 가져가서 현장의 모습을 몇장 담아왔습니다. 위시빈 오피스는 지하철 4호선 숙대입구역 1번 출구와 가까웠습니다. 보통 기업이 체험단, 서포터즈, 기자단을 선발하면 으레 발대식을 하는데요. 위시빈은 달랐습니다. 발대식이라는 게 사실 생각만큼 효율적이지 못합니다. 기업소개하고 서로 인사하고 밥을 먹거나 차를 마시고 헤어지는데요. 진정성이 담긴 대화는 나눠보지도 못한 채 끝나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위시빈 마케팅팀은 서포터즈 발대식 행사를 과감히 생략하는 대신 일정 기간을 두고 서포터즈 선발 인원들이 자유롭게 오피스를 들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서포터즈로..
2014.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