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블로그 운영법(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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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블로거를 만드는 5가지 요소
파워 블로거의 정의는 무엇일까요? 블로고스피어에서 오랜기간 독자들에게 보여온 성실함과 신용을 바탕으로 적지 않은 영향력을 구사하는 블로거를 이야기합니다. 블로그를 전문적으로 운영하다보면 누구나 유명해지길 원하고 남들로부터 인정 받기를 원합니다. 하지만 누군가의 말처럼 꿈만꾸지 말고 행동으로 실천해야 무언가 결과가 나오게 되지 않을까요? 내 포스트 하나에 수백명, 수천명의 구독자가 움직이고 반응하는 블로고스피어의 락스타, 파워블로거가 되기 위한 방법을 함께 알아보아요. 1. 블로그의 주제에서 나오는 전문성 블로그의 주제를 정하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패션을 좋아한다면 옷입는 방법이나 코디하는 방법 혹은 예쁜 옷이 많이 있는 쇼핑몰을 추천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혹은 마이클 조던이라는 농구선수를 좋아한다면 ..
2007.12.13 -
우리영화 명대사로 보는 블로그 라이프
영화 좋아하시나요? 아마도 영화 싫어하는 사람은 없을거에요. 저도 무척이나 영화를 좋아하는 편인데 요사이는 무슨 영화를 볼지 결정할때 네이버 영화 보다는 영화전문 리뷰 블로그에 가서 글을 읽어보고 영화를 봅니다. 워낙 영화 메니아분들이 블로그를 운영중이셔서 영화 메거진을 따로 살 필요가 없는 것 같아요. 요즘 자주 찾는 영화 관련 블로그는 신어지님과 페니웨이님의 블로그입니다. 이번에는 우리나라 영화 명대사를 통해 블로깅 라이프를 재구성해 보았습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운 블로깅 하시길 바랍니다. 우리 영화여, 영원하라! 우리 블로고스피어여, 영원하라! ☞ 청진기 대보니까 진단이 딱 나온다. 티스토리가 좋아. 블로그 플랫폼 선택에 관한 명대사입니다. 블로그를 이제 막 시작하시나요? 네이버 블로그, 다음 블로..
2007.12.12 -
대한민국의 시작하는 블로거를 위한 블로그 길라잡이
자신이 운영하는 블로그를 통해 책을 발간하고 나아가서는 대학 강단에 서서 강의를 하는 블로거까지 생겨났습니다. 이러한 획기적인 사건이 언론에 보도되면서 블로고스피어의 규모는 나날이 커져가고 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만 알고 있던 네티즌들은 블로그로 돈을 벌수 있다는 설치형 블로그의 자유도를 알게 되었고 철새가 이동하듯 기존의 네이버나 이글루스 다음의 블로그 플랫폼을 이용하던 블로거가 티스토리로 대거 몰리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IT 위주의 블로그가 메인을 독차지하던 초창기의 티스토리에 비해 지금은 도서, 사진, 음식, 스포츠, 음악을 아우르는 다양한 주제의 블로그들이 메인에 노출되고 있는 것만 보아도 알수있듯이 티스토리의 열기는 대단합니다. 이제는 우리 대한민국에도 블로그가 더이상 개인의 다이어리가 아닌 이..
2007.12.10 -
블로그 트래픽을 보장하는 5가지 포스트 유형
내 블로그, 내 블로그 포스트에 관심을 가져주는 것을 바란다는 것 그것은 블로거이기 이전에 사람이라면 누구나 원하는 자연스러운 욕구입니다. 블로그를 시작한지도 약 1년여가 되었는데 경험상 블로그 방문자가 좋아하는 포스트에는 몇가지 전형적인 유형이 있더라구요. 주위의 선배들이나 잘사는 사람들을 보면 꽉막힌 사람보다는 개방적이고 사교적인 사람들이 많더군요. 갑자기 무슨 소리인지 어리둥절 하시죠? 잘나가는 사람 외에 잘나가는 블로그 포스트도 매한가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내가 좋아하는 주제의 글만 써내려가는 것 보다는 사람들과 어느정도 교감이 가능한 주제의 글이 주목을 받고 방문자의 소통을 유도하는데에 더 도움이 됩니다. 잘나가는 블로그, 잘사는 블로그 포스트, 키포인트는 공감 혹은 교감입니다. 사진 Menna..
2007.12.09 -
토끼와 거북이에게 배우는 블로그 운영
토끼와 거북이라는 이야기를 기억하시나요? 이솝우화에 나오는 이야기로 초등학교 시절 한번 쯤은 읽어 보셨거나 접해 보셨을거라 생각합니다. 토끼가 거북이를 느림보라고 놀리니까 거북이가 토끼에게 달리기 시합을 제안하고 둘은 시합에 임합니다. 시합이 시작되고 거북이가 한참 뒤쳐진 사실을 알게된 토끼는 낮잠을 자게 됩니다. 그리고 깨어날 무렵에 거북이는 이미 목표지점에 도착해 있고 시합은 끝나 있습니다. 토끼와 거북이가 우리 블로거에게 주는 교훈은 무엇일까요? 바로 "꾸준함 과 성실함" 입니다. 블로고스피어의 토끼가 되어 비운의 결말을 맞을 것인지 아니면 거북이가 되어 꾸준하고 성실한 블로깅을 통해 나만의 온라인 아이덴티티, 즉 브랜드를 확보할 것인지는 자신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거북이 블로거가..
2007.12.06 -
블로거의 보약, 댓글의 5가지 효능
블로거에게 댓글은 보약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내가 작성한 포스트에 댓글이 달리면 기분도 좋아지고 엔돌핀이 분비되며, 새로운 글을 쓰고자 하는 에너지가 생깁니다. 반대로 성의있게 쓴 글에 아무도 와주지 않고 댓글 하나 달려있지 않다면 좌절하게 됩니다. 블로거에게는 마치 보약과도 같은 댓글, 과연 댓글은 어떤 효능을 가지고 이는지 다섯가지로 나누어 알아 보겠습니다. 1. 친구가 없어요, 댓글은 친구를 만들어 준다. 댓글은 블로고 스피어의 새내기였던 내게 친구를 만들어줍니다. 정성스러운 댓글 한개가 여러명의 친구를 만들어주기도 하는데요. 댓글은 블로거 한명만 보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내가 다른 블로그의 남겨놓은 댓글은 그 블로그의 다른 방문자들도 함께 보게 되거든요. ☞ "내가 먼저" 다른 블로그에 가서..
2007.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