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블로그 운영법(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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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글을 쓰는것이 지겨울 때는
블로깅도 결국엔 사람이 하는것. 매일 블로깅을 하다보면 지겨워지는 순간이 오기 마련입니다. 우리는 블로거이기 이전에 하나의 인간일뿐이니까요. 악성 댓글에 시달리기도 하고 글의 소재가 떨어지거나 어느 순간 갑자기 블로깅이 지겨워 질수도 있는 것입니다. 블로그 포스팅 계획을 미리 세워보자. 저의 경우엔 하루에 3~5개의 포스팅을 목표로 매일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모니터 옆에 포스트잇으로 붙여 놨어요. 그리고 저녁에는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내일 소개할 웹사이트를 보거나 좋은 정보들을 찾아 다닙니다. 미리 내일 포스팅할것을 적어보세요. 아니면 북마크 해놓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예약 기능을 사용하자. 티스토리에는 예약 기능이 있습니다. 블로깅을 하다보면 필받는 날이 반드시 옵니다. 마구 포스팅할꺼리가 생겨나고..
2007.07.11 -
블로그 방문 유도를 위한 무료 홈페이지 등록하기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면 방문자수가 생각처럼 늘지 않아서 고민을 하기도 하고 생각끝에 이것저것 만져 보지만 실제로 방문자수가 급증한다거나 잘 늘어나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자신의 블로그를 유명 포털 사이트에 등록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포털 사이트에 "홈페이지 등록" 폼에 블로그를 등록하게 되면 자신의 블로그가 홈페이지 등록과 유사하게 블로그 이름으로 검색이 되는 것입니다. 직접 돌아다니며 등록을 했던 잘 알려진 사이트들을 위주로 소개합니다. 무료 홈페이지 등록 리스트는 홈페이지를 운영할때도 유용하게 쓰일수 있으니 북마크 해놓고 이용하면 좋습니다. 1. 구글 홈페이지 등록 http://www.google.co.kr/intl/ko/add_url.html 2. 네이버 홈페이지 등록 http://submit.nav..
2007.07.09 -
다음 UCC블로그 우수 베타테스터 메모리도착
얼마전 깜빡잊고 있었던 당첨 상품에 관해 트랙백을 보고 생각이 나서 오늘 소포가 왔나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진작 왔다고 하더라구요. 저번엔 분명 다른 분이 없다고 그랬는데 말입니다. 으잉? 소포를 받았는데 엄청 가벼워서 무슨 종이를 든 기분이 들더라구요. 엄청 가볍고 귀엽네요. USB 메모리를 한번도 안써봐서 그런지 새끼 손가락 크기에 예쁜 다음로고가 붙어 있네요? 512메가의 조금 적은 용량이지만 여행때나 일할때 유용하게 쓸수 있을것 같습니다. 덕분에 기분 좋게 잠들수 있겠는데요? 감사합니다. 다음 블로그 운영자님 ^-^
2007.07.06 -
올블로그 키워드 챔피언 설정에 문제가, SOS
저도 블로그 라는 키워드로 키워드 챔피언에 도전해 보려고 하는데 제가 도메인을 요근래 두번이나 바꾸는 바람에 제 글이 예전의 도메인주소 zetrock.com 으로 노출되서 글이 읽혀지지 않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더라구요. 해결좀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다시말해 올블로그 설정은 블로거팁 닷컴으로 되어 있는데 글은 예전 Z Rock의 도메인으로 설정이 되니 이 문제를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이미지를 첨부하겠습니다. 댓글좀 달아주세요. ^-^
2007.07.06 -
블로그 포스트 소재의 부재에 따른 매너리즘
글쓰기를 하다보면 정말로 아이디어의 고갈로 골치를 썩을때가 생기게 됩니다. 저의 경우엔 약 2달 정도가 지나고 어느정도 분위기도 적응되고 하니까 매너리즘 같은 것이 찾아오더라구요. 그리고 쓸거리도 더이상 없고 어떻게 블로그를 발전시켜 나가야 할지도 모르겠고 말이에요. 아주 막막했습니다. 이럴때는 하루쯤 쉬어주는것도 좋은 방법이 될수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오랜 기간동안 블로깅을 쉬어버리면 더이상 포스팅하기가 싫어지게 되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저도 그럴뻔한 경험이 있거든요. 초반에 쭈욱 달리다가 매너리즘이 찾아오고 약 삼일만 쉬어도 다시 블로깅 하기 싫어집니다. 사람이니까요. 블로깅을 하다가 갑작스레 찾아오는 싫증 즉 매너리즘 같은것이 있는데 정말 괴롭게 됩니다. 블로거도 사람이고 일정순간에 노하우라든지 ..
2007.07.06 -
네이버는 공평했다!
오늘 내 블로그의 키워드 통계를 알아보러 관리자 메뉴로 들어갔다가 우연히 평소엔 많이 보이지 않던 프리즌 브레이크 가 1~5위 중 1등, 2등, 5등을 차지하고 있고 리퍼러 기록에는 네이버 검색으로 되어 있어 직접 확인작업에 나섰다. 검색을 해봤다. 위의 그림에서 보듯 프리즌 브레이크가 트래픽에 톡톡한 효자 노릇을 하고 있었다. 그래서 이번엔 네이버로 가서 어찌된 영문이지 알아보았는데 글쎄.. 이렇게 블로그 쪽에서 최상위로 노출이 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티스토리라면 다음과 테터툴즈가 만난 블로그 서비스인데 경쟁사인 블로그의 글을 최상위에 노출시키다니! 네이버는 공평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혼신을 다한 포스팅은 알아봐주는 이가 반드시 있는듯하다. 프리즌 브레이크 리뷰글 을 읽어 본다면 알수 있겠지만..
2007.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