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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치형 블로그를 사용하라


제가 처음 블로그를 접한것은 네이X 라는 포털사의 블로그입니다. 가입형 블로그라서 가입하고 사용하는 데는 블로그 초심자인 저에게 아주 좋았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그럴시간에 처음부터 티스토리나 텍스트큐브로 와서 좀더 많은 포스팅을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미련이 있습니다. 설치형 블로그가 가입형 블로그보다 좋은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아래의 참고 포스트를 보고 포스트에 삽입된 비교설명 이미지를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2. 블로깅 시간을 계획하고 실천하라

블로그 초보시절 누군가 저에게 시간을 정해 놓고 하는게 훨씬 도움이 된다라는 말을 해줬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아무런 계획없이 블로깅에 빠져드는 것만큼 위험한 것도 없습니다. 내 블로그 이웃들 블로그 한번씩 보고 메타블로그에서 진행중인 논쟁글을 보고 있노라면 정말 시간가는 줄 모릅니다. 그리고 나중엔 리퍼러기록 즉 내 블로그에 유입된 유입경로를 보느라 시간을 뺏기게 됩니다. 그리고 초반에는 방문자수에 얽매여 방문자 통계를 쳐다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루에 몇 포스팅 혹은 하루에 몇시간 이렇게 시간을 정해놓고 블로깅을 하시면 훨씬 효율적인 블로깅을 할수 있습니다.

3. 다른 블로그에 먼저 댓글을 작성하라

싸X월드 미니홈피와 블로그를 혼동할수 있는데 이거 위험한 발상입니다. (전거성ver) 싸이월드는 대개 일촌이라는 이웃중심으로 소통이 이루어지지만 블로그는 그렇지 않습니다. 웹상에 완전히 오픈되어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학생부터 주부 그리고 백수 선생님 의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과 교류하게 됩니다. 내 블로그에 가만히 앉아서 남들이 찾아와서 댓글을 달아주기를 바라는것처럼 어리석은 것도 없습니다. 실은 제가 초보시절 그랬거든요. 먼저 다른 블로그로 찾아가서 댓글로 문을 두드리세요. 언젠가는 내 블로그에 댓글이 너무 많아서 머리아픈 날이 오게 될 것입니다.

4. 포스트에 다른 블로그를 링크하라

블로그 포스트를 작성할때 글본문에 다른 블로그나 웹사이트를 링크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내가 초보라고 해서 링크했다고 기분 나빠하는 블로거 없습니다. 물론 비난 목적으로 링크를 하면 좋아하는 사람 당연히 없습니다. 좋은 일을 예로 든다거나 이 블로거는 이게 좋더라, 이 블로거는 이러이러 해서 너무 좋더라 라는 생각이 들면 링크를 걸어서 예를 들어보세요. 댓글뿐 아니라 블로거간의 관계에도 많은 도움이 될겁니다.

5. RSS 구독자에 초점을 맞춰라

블로그 광고수익을 통한 대박사례가 몇차례 언론에 보도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광고를 목적으로 블로깅을 시작한것 같습니다. 네, 당연히 그럴수 있고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하지만 블로그를 좀더 AUTHENTIC 한 것으로 만들고 싶다면 광고보다는 구독자에 초점을 맞춘 블로깅을 해야 합니다. 구독자는 내 블로그의 친구이자 동료이기 때문입니다. 블로그 구독자의 중요성, 절대 간과해서는 안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