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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Best of Best 블로그



포털에서 제공하는 블로그 서비스의 방문자수는 순방문자수(UV)와는 차이가 있다. 티스토리, 네이버, 다음 모두 그렇다. 내 블로그의 실(순)방문자수, 실시간으로 접속하고 있는 사람들의 숫자, 모바일을 통해 방문한 사람이 사용하는 운영체제등 보다 자세한 내역을 알고 싶을 때 웹로그 분석 서비스를 이용하면 좋다. 세계적으로 구글 웹로그 분석(Google Analytics)이 유명하며 우리나라에서는 다음이 '웹인사이드'라는 이름으로 서비스했다가 2011년 종료했다. 올해 초 네이버는 '네이버 애널리틱스'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웹로그 분석 서비스를 출시했다. 필자는 오늘 아침에 설치해서 일단 하루 정도 지나야 구글과의 비교가 가능해질 듯하다.




네이버에 로그인해야 한다. 네이버 애널리틱스에 접속하면 서비스 소개 영상이 보인다. 어떤 서비스인지 보고 싶다면 재생 버튼을 눌러 동영상을 보면 된다. 화면 우측 상단의 '바로 시작하기' 버튼을 누른다.



네이버 환영 메시지가 나온다. 사이트 운영 현황과 사용자 이용형태를 분석하는 서비스라고 설명하고 있다. '다음' 버튼을 누른다.

 

약관 동의 과정은 생략했다. 사이트 등록화면이 나오면 사이트명란에는 블로그 이름, 사이트URL란에는 블로그 주소를 입력한다. '다음' 버튼을 누른다.

 

스트립트가 나온다. 이제 이 스크립트를 복사해서 티스토리 블로그에 넣어주면 된다. '스크립트 복사' 버튼을 누른다.

 

티스토리 관리자 화면-꾸미기-HTML/CSS 편집창으로 접속하자. 키보드 Ctrl+F 키를 누르고 /body라고 입력해 스크립트를 복사할 위치를 찾는다. 바로 앞부분에 키보드 Ctrl+V키를 눌러 스크립트를 붙여넣고 저장 버튼을 누르면 된다. 사이트의 통계를 적용하는 데 보통 하루 정도가 걸린다. 이제부터는 네이버에 로그인하고 애널리틱스에 접속하면 블로그 방문자의 각종 통계를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실시간분석보기' 버튼을 누르면 현재 내 블로그에 접속하고 있는 방문자의 통계를 볼 수 있다. 실시간 분석은 적용 즉시 바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