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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17

CJ 인비테이셔널 최경주 골프대회 참관기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골프선수 최경주의 CJ Invitational 골프대회에 다녀왔다. CJ그룹 홍보팀의 직원 두분, 블로거 일곱분과 함께 여주의 해슬리 나인 브릿지 골프클럽으로 향했다. 골프장은 난생 처음으로 가봤는데 온통 신세계다. 최경주 선수를 1미터도 안되는 거리에서 봤는데 뿜어져 나오는 남성미랄까, 기가 대단했다. CJ그룹의 맞춤형 기부 프로그램 도너스캠프에서 보여준 그의 진심어린 모습을 보고 팬이 되어버렸다. ☞ 약 2시간이 넘게 걸려 도착한 해슬리 나인 브릿지 골프클럽은 뭔가 고결하고 위엄있는 느낌이었다. 실제로 프라이빗 클럽의 경우 다른 골프클럽에 비해 적고 엄선된 멤버들로 운영된다고 한다. ☞ 처음 도착했을 때의 하늘은 그리 맑지 못했다. 당장이라도 비가 쏟아질것만 같았다. ☞ 사진을 .. 2011. 10. 23.
아이폰4를 보며 마이클조던을 추억하다 아이폰4 출시 소식에 트위터와 웹은 이미 아이폰 관련 글로 도배되었고 아이폰4의 출시 기사가 전세계 뉴스 페이지를 도배하고 있습니다. 아이폰4의 새로운 기능에 대해 이야기하며 청중을 사로잡는 스티브 잡스를 보고 있노라면 전성기 시절 마이클 조던과 시카고 불스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애플은 시카고불스 아이폰은 조던이랄까요. 아이폰4와 마이클 조던의 공통점은 무엇이며 과연 무엇이 그들을 최고로 만들었을까요. 1. 스티브 잡스, 마이클 조던의 명성을 뛰어 넘을까 애플의 인기가 이대로만 지속된다면 스티브 잡스라는 이름이 마이클 조던의 명성을 뛰어넘는 날이 오지 않을까 싶네요. 미국 대통령보다 더 인지도가 높다는 마이클 조던이지만 조던은 잊혀져가는 영웅이고(팬들에게는 영원히 잊혀지지 않을 전설) 스티브 잡스는 지금.. 2010. 6.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