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11 블로그 체험단 활동의 기쁨과 슬픔 블로그를 운영하며 여러 기업들과 함께 체험단 활동을 했다. 기업은 서포터즈 혹은 기자단, 객원 마케터까지 다양한 이름으로 체험단을 모집했다. 2007년만 하더라도 체험단을 모집하는 기업들이 거의 없었다. 인터넷 검색이 보편화되면서 기업들은 적극적인 블로그 마케팅에 나섰고 주부/대학생/직장인/일반인을 대상으로 체험단을 모집하기 시작했다. 블로그를 막 시작했을 때는 어쩌다 기업의 체험단 소식을 보고 지원해도 불합격하기 일수였다. 블로그에 많은 컨텐츠가 쌓인 시점부터 체험단에 지원하면 십중팔구는 합격했다. 처음엔 합격의 기쁨에 1리터의 눈물을 쏟을 뻔했지만 그 기쁨도 점점 무뎌지기 시작했다. 기업의 체험단을 진행하며 느낀 기쁨과 슬픔을 가감없이 정리해보기로 했다. 기업 체험단 활동의 기쁨 아시아나항공 자카르타.. 2014. 12. 6.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