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gertip.com2593 GD 에서 소개하는 무료 폰트 웹사이트 200 그래픽스 앤 그래픽 디자인이라는 웹사이트에서 무료폰트 사이트 리스트 200 개를 공개했습니다. 얼마전에 무료 아이콘 사이트를 소개해 드리면서 말씀 드렸듯이 폰트도 여기 한 곳만 북마크 해 놓으면 아마도 당분간 폰트 걱정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럼 오늘도 건승하세요. :) ☞ 해당 웹사이트로 접속합니다. http://www.graphicsngraphicdesign.com/hugelistfreefontssites 처음 접속하면 아래의 화면이 나오게 됩니다. 아래로 쭈욱 내려갑니다. ☞ 빨간색으로 장문의 글이 나와 있습니다. 체크된 곳을 읽어보았더니 무료 폰트 리스트라고 해서 사이트 안에 모두 무료폰트만 있는 것은 아니라고 하네요. 다시 말해 한 사이트에서도 무료폰트와 유료폰트를 동시에 제공하니 주의하면 되겠.. 2007. 12. 7. 토끼와 거북이에게 배우는 블로그 운영 토끼와 거북이라는 이야기를 기억하시나요? 이솝우화에 나오는 이야기로 초등학교 시절 한번 쯤은 읽어 보셨거나 접해 보셨을거라 생각합니다. 토끼가 거북이를 느림보라고 놀리니까 거북이가 토끼에게 달리기 시합을 제안하고 둘은 시합에 임합니다. 시합이 시작되고 거북이가 한참 뒤쳐진 사실을 알게된 토끼는 낮잠을 자게 됩니다. 그리고 깨어날 무렵에 거북이는 이미 목표지점에 도착해 있고 시합은 끝나 있습니다. 토끼와 거북이가 우리 블로거에게 주는 교훈은 무엇일까요? 바로 "꾸준함 과 성실함" 입니다. 블로고스피어의 토끼가 되어 비운의 결말을 맞을 것인지 아니면 거북이가 되어 꾸준하고 성실한 블로깅을 통해 나만의 온라인 아이덴티티, 즉 브랜드를 확보할 것인지는 자신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거북이 블로거가.. 2007. 12. 6. 블로거의 보약, 댓글의 5가지 효능 블로거에게 댓글은 보약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내가 작성한 포스트에 댓글이 달리면 기분도 좋아지고 엔돌핀이 분비되며, 새로운 글을 쓰고자 하는 에너지가 생깁니다. 반대로 성의있게 쓴 글에 아무도 와주지 않고 댓글 하나 달려있지 않다면 좌절하게 됩니다. 블로거에게는 마치 보약과도 같은 댓글, 과연 댓글은 어떤 효능을 가지고 이는지 다섯가지로 나누어 알아 보겠습니다. 1. 친구가 없어요, 댓글은 친구를 만들어 준다. 댓글은 블로고 스피어의 새내기였던 내게 친구를 만들어줍니다. 정성스러운 댓글 한개가 여러명의 친구를 만들어주기도 하는데요. 댓글은 블로거 한명만 보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내가 다른 블로그의 남겨놓은 댓글은 그 블로그의 다른 방문자들도 함께 보게 되거든요. ☞ "내가 먼저" 다른 블로그에 가서.. 2007. 12. 5. 풍성한 무료 아이콘이 있는 웹사이트, FAMFAMFAM FAMFAMFAM.com 에는 예쁘고 깜찍한 무료 아이콘이 많습니다. 아이콘만 받지 마시고 이번 기회에 사이트 자체를 북마크 해놓으시고 사용하시면 유용하게 이용하실수가 있을 것 같아요. 우리나라에도 공짜로 아이콘을 만들고 제공하는 블로그나 웹사이트가 존재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잠시 해보았습니다. 제가 그정도의 능력이 된다면 한번 도전해 보고 싶기도 한데 말이에요. :) ☞ 해당 웹페이지로 접속합니다. http://www.famfamfam.com/ ICONS 라고 된 부분을 클릭하시면 네개의 하부 카테고리가 생깁니다. 원하는 곳을 눌러 다운로드 받으시면 되겠어요. ☞ 아이콘이 참 많죠? :D ♡ 포스팅이 유익 하셨다면 블로거팁 닷컴을 구독하세요-> 2007. 12. 5. 좋은 자기소개서가 전하는 블로그 운영술 번역일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취업을 위해 자기소개서를 다듬고 있습니다. 1년전 취업을 잠깐 준비한적이 있었는데 그때 사용했던 파일이 아직 남아 있더라구요. 지금 읽어보니 참.. 제가 봐도 안쓰러운 부분이 많이 보였습니다. 이런걸 인터넷 용어로 안습 이라고 한다죠. 자소서를 잘 쓰기 위해 여러가지 잘된 자기소개서를 뜯어보고 연구중인데 잘된 자소서와 잘된 포스트가 여러모로 닮아 있는것을 발견하였습니다. 1. 첫머리 3줄에 승부를 걸어라. 대기업 캠퍼스 취업 설명회에 참여해 본적이 있습니다. 모 은행이었는데 인사담당자분이 이런 말씀을 하시더군요. 수많은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모두다 읽어본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래서 성의없는 자소서는 무시하고 쓰레기통으로 직행하게 되는데 읽을 것인지 안 읽을 것인지 결정하는 것.. 2007. 12. 4. 이전 1 ··· 439 440 441 442 443 444 445 ··· 51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