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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스412

플레이스테이션4 체험단 선정의 기쁨 방송통신 이용자보호를 위한 포럼에 다녀왔다. 방송통신위원회·방송통신전파진흥원·인터넷진흥원 등 정부기관, KT·SKT·LG U+ 등 통신사, 학계에서 박사님도 한 분 오셨다. 방송통신 유관기관에서 내공을 쌓은 무림고수들이 모여 방송통신 이용자보호를 위한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자리였다. 독자분 중에서도 방송통신 이용자로서 불편하거나 제안/건의할 사안이 있다면 필자의 이메일로(bloggertip@gmail.com) 전달해주길 당부드린다. 필자의 발표순서가 다가올 무렵 한 통의 문자메시지가 왔다. 플레이스테이션4 체험단에 선정된 것을 축하한다는 내용이었다. 플스3로 GTA5를 무척 재밌게 즐겼기에 이번 PS4 체험단에 신청했고 꼭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다. 28명만 뽑는다고 하니 게임 관련 파워블로거들이 주로 .. 2013. 12. 13.
PS3 플레이스테이션 CECH-4005B 개봉기 작년 겨울 저의 절친이 되어 주었던 플스3(Playstation3)를 헐값에 중고로 팔아버리고 그 후에 나오는 게임들과 예전의 게임들이 그리워 다시 신형 플스를 데려왔습니다. 오프라인 가격이 가장 착하다는 한우리(국전, 신도림) 신도림점에서 현찰 50만8천원이라는 거금을 들여 새로운 선수를 영입했네요. 신형 플스는 현금가 30만원인데 중고 패드 1개, 흐드미(HDMI) 케이블, 게임들(언차티드 1~3, NBA 2K13, 파이트나이트챔피언, 데드스페이스)까지 결재하니 50이 훌쩍 넘어가더군요. 이제 다시는 널 보내지 않겠다고 다짐하며 신형 플스를 개봉하였습니다. 내년이면 서른 중반인데 입학 선물로 플스를 선물받은 초딩 어린이 마냥 부푼 마음으로 플스를 집어 들었습니다. 전 정말, 덕후인가 봐요. 열자마자 .. 2012. 11.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