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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E북 다운로드 사이트 Project Gutenberg Project Gutenberg는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킨들 등의 모바일 기기에서 볼 수 있는 E북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수천명의 자원봉사자와 함께 서적을 E북으로 변환하여 방문자들이 원하는 포맷으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회원가입 등의 귀찮은 절차도 없어 더 좋습니다. 컨텐츠를 제공하고 기부를 요청하는 일이 자연스러운 그들의 문화가 부럽습니다. Project Gutenberg https://www.gutenberg.org/모바일 사이트, 도서 검색, 주제별 E북, 가장 많이 다운로드 된 E북, 최근 올라온 E북, 오류 보고 등의 메뉴가 보입니다. 주제별 E북과, 가장 많이 다운로드 된 E북 코너가 눈에 들어옵니다. 주제별 E북을 클릭했어요. 온갖 주제들이 알파벳순으로 보기좋게 정.. 2011. 7. 11.
위기의 한국 IT 이제는 소셜 웹이다 소셜 웹이다는 도서 이름입니다. 서점에서는 종이책이 팔리고 있지만 저자분과 출판사의 협의로 웹을 통하여 전문이 무료로 공유되고 있습니다. 종이책은 인터파크, 예스24, 알라딘, 교보문고 등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귀한 아이디어를 무료로 공유하는 저자의 관대함에 박수를 보냅니다. ☞ 소셜 웹이다의 목차입니다. 123 페이지로 구성된 저자의 소중한 아이디어를 독자분들과 공유합니다. 2011. 6. 27.
어학 공부를 위한 무료 오디오북의 보고 BSBF Books Should Be Free는 저작권이 소멸된(Public Domain) 오디오북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오디오북을 MP3 파일로 저장할수도 있고 아이튠즈를 통해 애플 모바일 디바이스(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등)에 팟캐스트로 저장하는 기능도 있습니다. 모험, 코미디, 소설, 문학, 미스테리, 철학, 종교 등 다양한 주제의 오디오북을 무료로 청취하고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영어 오디오북 뿐만 아니라 중국어, 독일어, 프랑스어 등 다양한 국가의 오디오북을 만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입니다. 30개의 무료 e북 다운로드 사이트도 참고하세요. Books Should Be Free http://www.booksshouldbefree.com/ 좌측 하단에 보면 장르별, 언어별 오디오북 보기 영.. 2011. 6. 9.
봄은 독서의 계절 직장을 광화문으로 옮기고 독서량이 늘었습니다. 출퇴근 하면서 지하철에 타서 내릴때 까지의 시간을 합하면 왕복 80분 정도라서 꽤 많은 양을 읽을수 있습니다. 퇴근 할때는 피곤해서 그런지 책을 읽어도 읽는게 아닌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해요. 눈으로는 보고 있지만 아무런 생각이 없는 상황이 옵니다. 독서량이 늘어난 후의 변화를 한가지 소개하자면 삶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졌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뭐랄까요. 독서량을 늘리면서부터는 삶에서 더해야 할 것은 더하고 뺄 것은 빼는 일을 좀더 잘하게 된 느낌이 든다고 해야할까요. (Photo Zitona via Flickr) 입사 후 읽은 책들 서점에서 구입한 책, 사내 창고에서 발견한 책, 예전에 사서 모셔두었다가 먼지를 탈탈 털고 다시 든 책, 누군가로부터 선물 받은 .. 2011. 3. 2.
인쇄 매체의 시대는 끝났을까? 신문, 잡지, 책등의 인쇄 매체들이 죽었을까 라는 제목의 인포그래픽입니다. 올해 4월에는 아이패드2가 출시되고 수십여종의 태블릿PC들이 출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뉴욕타임즈는 향후 종이판 인쇄를 중단한다는 다소 충격적인 선언을 했습니다. 미국 뉴저지의 한 고등학교에서는 학생들이 교과서 대신 아이패드로 수업을 듣습니다.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일들이 현실이 되어 생활 깊숙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유명 잡지 와이어드는 오히려 무덤덤한 표정입니다. 독자들의 다양한 기호에 대응하며 디지털 에디션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http://bcove.me/pgzwe49l ☞ 인포그래픽 소스 http://sketchee.com/blog/is-print-dead-infographic.html 2011. 1.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