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Relations 카테고리 신설의 취지

2008. 9. 25. 14:21블로그의 신/블로그 운영법

Blog Relations의 시작

Blog Relations 카테고리를 신설합니다. 어제 저녁에 불R친구네 집에서 하룻밤 묵으면서 블로그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친구 녀석은 3살짜리 아들을 둔 애 아빠이자 보통의 회사에 다니는 직장인입니다. 어제는 친구가 놓여있는 현재의 상황과 블로그를 통한 브랜드 이야기까지 많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친구가 카페를 하려고 했는데 블로그에 대한 유용성을 설파하고 블로그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블로그에 대한 방향과 약간의 블로그 활용방법을 이야기하는 도중 갑자기 영감이 떠오르더군요. "아, 이런 문제로 고민하는 직장인들이 많겠구나! 그래 바로 이거다!" 블로그라는 간편한 툴을 통해서 나만의 전문성을, 나만의 브랜드를 만드는 방법을 이야기 하자. 이제는 BR의 시대다! 라구요.



블로그를 통해 나만의 전문성을 갖고 브랜드를 만들어 궁극적으로 자신의 가치를 업그레이드 시키고자 하는 사람들(직장인)을 위한 글을 필자가 직접 블로그를 운영해온 경험을 토대로 노하우를 올려보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블로거팁 닷컴의 Blog Relations 카테고리는 다른 말로 하면 Blog Branding 이라고도 할수 있을거에요. 블로그를 만들어 대중과 관계를 맺고(Blog Relations) 나만의 브랜드를(Blog Branding) 만드는 방법을 다루게 될거에요.

"BR을 이야기하다니 무슨 용기가 너를 그렇게 만들었냐고 물으신다면 이렇게 대답할래요. 죄송하지만 저 블로그 무지 사랑해요. 거의 하루도 빼지 않고 블로그랑 놀았어요. 머리속에는 온통 블로그 생각 뿐이에요. 이 증상이 1년이 넘었는데도 사라지지 않아요. 그래서 미리 경험했던 노하우를 토대로 블로거팁 닷컴을 함께 만들어온 구독자에게 핵심적인 내용을 짧은 시간안에 전하기로 했어요. 저는 블로그 세계평화를 외치는 블로그 인도주의자가 되고 싶은 생각은 없어요. 차라리 당신의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어떻게 자신과 치열하게 싸워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블로그 트레이너가 될래요"

아차! BR 카테고리에 새글을 개시하기 전에 말씀드릴게 있어요. 진실함 혹은 진정성이 없는 BR은 여러분의 평판을 나아가서는 여러분의 블로그를 망가뜨릴수도 있어요. 그러니 조금 수고할 각오는 하셔야해요. 저는 PR은 자신없어요. PR에 관한건 교수님이나 업계에 종사하는 분에게 여쭤보세요. 그런데 BR은 누구보다 잘 할 자신있어요. BR관련 글은 당장 내일부터 시작하도록 할래요. 그러니까 새로 만든 카테고리, Blog Relations 조금은 기대해 주셔도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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