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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와 홈페이지의 차이점으로 책이나 전문가의 입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것이 "블로그는 새 글이 처음에 등장한다"는 것입니다. 말 그대로 블로그의 경우 시간순으로 새글이 제일 앞에 등장하게 됩니다. 그런데 방문자가 블로그에 들르는 경로는 이와는 조금 다릅니다. 그러므로 블로그에 새 글을 작성하거나 다른 블로그의 포스트를 읽는 시간 외에 남는 시간을 이용해서 이전에 작성한 포스트를 손볼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필자가 생각하는 블로그의 일반적인 유입경로를 손수 그린 이미지와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진 robert_s


☞ 종이에 그려 봤는데 졸필임을 양해 바랍니다. (ㅜ_ㅜ) 일반적인 블로그의 방문자 유입경로 네 가지가 보입니다. 왠만한 유입은 아래의 네 가지에 걸리게 됩니다. 블로그를 이제 막 시작하셨다가 다음 블로거뉴스에서 대형 트래픽을 맛본 분들은 아래의 이미지를 믿을수 없겠지만 메타 블로그를 통한 대형 트래픽은 일시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거든요. 유입양 순서는 포털부터 좌측 반시계 방향 정도로 보시면 되겠네요.

블로그 유입경로와 포스트 수정


☞ 이쯤되면 포스트를 통해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이 무언지 짐작이 갈 것입니다. 네이버다음 등 포털을 통해 특정 검색어를 타고 블로그로 들어오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이 말은 첫 페이지보다 뒤에 있는 어느 특정 페이지로 블로그를 방문하는 경우가 더 많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뒤에 있는 포스트라 하더라도 수시로 점검하고 수정할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시간순으로 글을 작성해 왔기 때문에 뒤로 갈수록 포스트의 질(Quality)이 떨어지는 것이 보통입니다. 필자의 경우를 예로 들면 작년(2007년) 6월 22일에 메타블로그를 모아서 소개 했습니다. 아래에 보이는대로 이미지만 올려놓아서 방문자가 일일이 타이핑을 하고 들어가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지요. 그렇다면 다음 이미지를 볼까요?

블로그 유입경로와 포스트 수정


☞ 오늘 오전에 제목과 포스트의 내용(신생 메타블로그 추가)을 수정하고 타이틀 이미지를 넣었습니다. 그리고 아래에 바로가기 링크를 삽입해서 일일이 타이핑을 하지 않아도 클릭만 하면 새창으로 열리면서 손쉽게 방문할수 있게 수정했습니다. 훨씬 보기 좋은 포스팅이 되었습니다.(글 보기)

블로그 유입경로와 포스트 수정


※ 남는 시간을 이용해서 예전에 작성한 글을 고루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조금 부족하거나 보완해야 할 글을 발견하면 수정하고 계속해서 업데이트 하세요. 위에서 알아 보았듯이 일반적인 블로그 유입경로의 특성상 뒤에 있는 글도 소홀히 하면 안되겠습니다. 블로그에 대한 작은 애정이 여러분의 블로그를 더욱 내실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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