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이지부스트 지브라 키링

2020. 2. 14. 09:10마케터로 산다는 것/리뷰

아디다스와 칸예웨스트가 협업, 칸예웨스트가 디자인한 스니커즈 이지부스트는 아디다스의 신의 한수였다. 전세계 스니커즈 팬들을 열광하게 한 이지부스트의 인기는 한국에서도 식을 줄 모른다. 2016년 출시 이후 재고가 몇차례 풀리면서 현재 가격은 정가의 두배 정도로 해외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홍대 카시나에서 이지부스트를 보고 신발 특이하게 생겼네, 신어볼까 하다가 신어보지 않고 나이키 신발을 샀는데 넘나 후회되는 선택이었다. 지금도 눈에 아른아른 거리는 신발인데 현실세계에서 이 신발을 소화하는 사람을 여태 본 적이 없어서 그나마 다행이다.

 

방콕여행에서 구매한 이지부스트 키링을 전격 리뷰해본다.

 

이지부스트 역시 쇼핑백과 상자가 함께 구성되어 있다. 오오미 귀여운 거! ㅋㅋㅋㅋㅋ

 

 

상자를 열면 이지부스트와 키링이 같이 들어 있다.

 

 

아 귀엽다. 이 신발은 직접 신는 것 보다 관상용으로 구매하는 게 나을 것 같다. 이렇게 눈으로 보는 게 더 이쁘다.

 

 

위에서 본 모습. 마치 뱀대가리처럼 생겨서 기분이 좀 그렇다. 형냐 나만 불편해?

 

 

귀요미 신발. 나이키 백팩에 달고 다녀야지. ㅋㅋㅋ

 

 

바닥이 더러워서 마치 누가 신은 것 같은 착시 효과도 나타났다. 이지부스트 키링도 대.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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