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블로그 커뮤니케이션의 시작
MY's kitchen 을 운영하고 있는 필명 명이의 블로그 최근 글목록이다. 포스트에 달린 50개에서 100개에 필적하는 댓글은 블로거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한다. 전문적인 블로그를 꿈꾼다고 해서 시작부터 거창하게 가는 것은 실패의 지름길이다. (의도는 잠시 접어두고) 자연스럽게 개인의 다이어리로 사용하면서 블로그를 운영하며 몸소 블로그를 체험하는 것을 추천한다. 편한 마음으로 블로그를 즐기는 과정속에서 블로그에 대해 시나브로 온전히 이해할수 있기 때문이다. 이 수많은 댓글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명이는 부지런한 블로거라는 것이다. 부지런히 돌아다니며 다른 블로거의 글을 읽고 댓글을 작성하고 있다고 추측해 볼수 있으며 실제로 그렇게 하고 있다. (MY's kitchen http://myungee.tistory.com/)
☞ 한가족이라는 블로그로 항공 전문 지식을 아주 쉽게 설명해 주는 항공 전문 블로거 마래바의 블로그 포스트에 달린 댓글이다. (항공 수하물, 안전운송 팁 몇가지 http://hansfamily.kr/405) 방문자들은 블로그 포스트 아래에 달린 댓글을 보고 다른 블로그에 방문하기도 한다. 아래의 이미지에 보이는 것처럼 댓글을 통해 블로그를 방문하는 비율도 상당히 높다. 블로거 마래바가 작성한 포스트 밑에 보이는 쏭군의 댓글을 보고 방문자 A,B,C는 쏭군 이라는 글자를 클릭, 쏭군의 블로그를 방문하게 된다. (쏭군은 열정 드리머 http://monoeyes.com/)
☞ 내 블로그를 널리 알리고 블로그를 통해 전문성과 나만의 브랜드를 확보하고 싶다면 먼저 다른 블로그를 방문해야 한다. 그리고 글을 읽어보고 댓글을 작성해야 한다. 짤막한 댓글 몇줄의 힘은 상상 이상으로 대단하다. 필자 역시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여러 블로그에 방문하고 수많은 댓글을 남겼다. 댓글을 남기는 행위는 상대 블로거를 기쁘게 하고 결국엔 내 블로그에도 도움이 된다. 댓글에 관한 노하우, 작성 요령은 아래의 포스트를 참고하길 바란다. (PS. Blog Relations 카테고리의 모든 글은 평어체로 작성됩니다. 또한 인용된 블로거의 닉네님에서 '님'자를 생략하오니 이해를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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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즐거운 금요일~ 주말과 친구하실 준비는 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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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블로그 포스팅에 대한 고집과 압박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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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ponses to Post
블로거팁닷컴에서 추천하는 댓글 일빠 선점입니다~~~
명이님 정말 부지런하시죠^^
명이님 블로그에 댓글을 많이 못 달아드렸는데
항상 먼저 제 블로그에 댓글을 남겨주시는 명이님에게 정말 감사합니다~~^^
2008/09/26 10:30 A / D / R
정말 부지런 블로거입니다.
2008/09/27 07:57 A / D
맞아요. 댓글은 정말 중요하죠.
정말 슬플때는 로그인 사용자만 댓글 달 수 있게 해놓은 곳이죠. ㅠㅠ
2008/09/26 10:49 A / D / R
zzz 그렇군용.
2008/09/27 07:57 A / D
어머 제트님 +_+ 얼굴이 빨개져버렸어요 ;;
감사합니다..^^
이거 꼭 수상소감 말하는 기분이네요..ㅎㅎㅎ;; 부끄러워서 아웅..ㅎㅎ
너무 많은 분들이 자꾸 힘나게 도와주셔서 너무 즐겁습니다.
아직은, 발로 찍는 사진이고 수다쟁이지만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아웅 제트님 감사해요~헤헷..^^
2008/09/26 10:55 A / D / R
명띠,미쓰 홍,당,무,,,? ^ _ ~
2008/09/26 17:36 A / D
발로 찍는 사진이라니. 그럼 제 사진은 엉덩이로 그린 사진이라는..
2008/09/27 07:58 A / D
명이님 포스트의 댓글 수는 정말 부럽던데요..^^
댓글이 블로그 커뮤니케이션의 핵이라고 할수도 있을까요??
2008/09/26 10:56 A / D / R
네. 감히 그렇게 말씀 드려도 될것 같아요.
2008/09/27 07:59 A / D
댓글이 블로그 방문자 수 증가의 기본이라는 것은 이해하곤 있지만, 명이님만큼 댓글 달러 돌아댕기기는 힘들더군요. 역시 인기 블로거가 되려면 부지런해야 되나봐요 -ㅅ-;
2008/09/26 11:05 A / D / R
네 댓글도 그렇고 명이님 블로그의 경우는 편안한분위기도 있더라구요. 커피숍 같은 그런 느낌..
2008/09/27 07:59 A / D
안녕하세요 zet 님. 아마도 zet님께 처음 다는 댓글 같네요.
저도 요즘 댓글에 대한 생각을 했었더랬습니다. 지난 번 무려 15만회 이상 조회된 글이 하나 있었어요. 그 때, 로그인 된 회원만 댓글 달게 해놨더니 세상에 댓글이 한개 밖에 안 붙더라구요. 그 후 혹시나 싶어 아무나 댓글 달기를 가능케 해봤습니다. 그랬더니 몇 번 조회 안된 글도 댓글이..ㅋ
하지만 그러면서 동시에 나는 얼마나 다른 글에 댓글 달기를 했었나..생각했었죠. 반성이 좀 되더라구요. 요즘은 자주 달아보려 노력중입니다.
이거..잡설이 길었네요..^.^;;
아무튼 잘 읽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08/09/26 11:06 A / D / R
실은 저도 반성을 많이 해야 되요.
2008/09/27 08:00 A / D
뿌린만큼 거둔다는 속담은 댓글을 통한 교류를 설명하기 딱인 것 같아요.
2008/09/26 11:14 A / D / R
맞아요 비트손님 말씀처럼 댓글 단 만큼 달리더라구요.
2008/09/27 08:00 A / D
맞습니다. 댓글은 에티켓입니다. 서로 댓글을 달아주면 힘이 날텐데 말입니다.
잘봤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08/09/26 11:19 A / D / R
잘 봐주시니 저도 무지 기쁩니당.
2008/09/27 08:01 A / D
엄훠 명이님이시네..ㅎㅎㅎ
명이님 추카추카 >.<ㅋㅋ
2008/09/26 11:28 A / D / R
명이님 부라보~★
2008/09/27 08:01 A / D
댓글이 이런 위력이 있는걸 이제서야 알았네요. ^^;;
앞으로는 구경만하지말고 열심히 댓글을 달아야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08/09/26 11:30 A / D / R
보통의 경우 글만 보고 지나치기 쉽더라구요.

저의 경우는 말이에요.
그런데 그 시간조금 떼어내서 댓글 달아 놓으면 글쓴이도 좋구 내 블로그에도 도움이 되니 일석이조가 아닐수 없더라구요.
2008/09/27 08:02 A / D
저도 이곳에서 많이 배우고 갔는데 댓글 남겨보기는 처음이네요 하핫.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2008/09/26 11:35 A / D / R
오우 자주 들러주세용.
2008/09/27 08:02 A / D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하고
댓글은 블로그를 춤추게 한다는 옛말(?)이 있지요.
저는 인터넷이 발달시킨 가장 큰 문화로
댓글 문화라고 생각합니다.
한줄의 촌철 살인 댓글이 현 시절을 가장 잘 반영하기도 하니까요~
2008/09/26 11:35 A / D / R
댓글 문화라, 멋지네요.
논문 하나 쓰셔도 좋을 것 같아요.
2008/09/27 08:02 A / D
간간히 들러서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
그러고보니 전 댓글을 맘 내키는대로 골라 달았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그동안 많은 글을 읽긴 했는데 댓글을 달았던 것은 손꼽을 정도니 말이죠..
생각해보니..
예의없는 놈이네. ㅡ,.ㅡ
2008/09/26 11:39 A / D / R
저도 예의부족이니.. 뭐라 드릴 말씀이..
2008/09/27 08:03 A / D
유익한 포스팅이네요.
오늘 오픈한 공과장의 블로그
앞으로 운영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네요.
잘읽고 갑니다.^.^
아직 포스트가 얼마없지만 구경하러 오세요
2008/09/26 11:53 A / D / R
네 구경 가겠습니다. 누나 결혼식이 있어서리 오후에 들를게요.
2008/09/27 08:04 A / D
점심먹기 전에 블로그에 오랜만에 들렸습니다.^^ 잘지내시는지요?
2008/09/26 12:12 A / D / R
네 전 잘지내고 있어용. 후미후님 오늘 하루 건강하십시요.
2008/09/27 08:04 A / D
명이님 모르면 간첩....^^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2008/09/26 12:21 A / D / R
ㅋ_ㅋ 그렇군용.
2008/09/27 08:04 A / D
오옷 명이님 블로그가 여기에도 소개됐군요... 요새 티스토리 최고의 인기 블로거시죠 ㅎㅎ
역시 가서 댓글 많이 달고 하면 그 분과 많이 친해지는거 같아요.
가끔 댓글 열심히 다는데 답도 안달아주시고 답방도 안하시는 분들 보면 섭섭하지만요... ㅎㅎ
2008/09/26 13:00 A / D / R
앗. 베이님의 댓글을 읽고 왜 이리 뜨끔해지는지..-_;
2008/09/27 08:05 A / D
블로깅의 기쁨은 댓글을 통한 교류인 것 같습니다.
하나의 댓글을 통해 또 다른 여러 블로거들을 알 수도 있고, 하지만 게을러져 실천을 못하고있네요..ㅡㅡ;
2008/09/26 13:11 A / D / R
저도 그리 실천은...
2008/09/27 08:05 A / D
지금 노력중인데 쉽지만은 않네요
오늘 하루도 활짝 웃으세요^ㅡㅡㅡㅡ^
2008/09/26 13:24 A / D / R
행우니님도 행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당.
2008/09/27 08:06 A / D
비밀댓글 입니다
2008/09/26 13:52 A / D / R
ㅋ_ㅋ 새로운 스타 탄생인가요.
2008/09/27 08:06 A / D
베푼만큼 받는건 생각만큼 쉽지않단 생각이에요. 소통을 원해서 뭔가 남겨도 무시당하는 경우도 꽤 많아서 말이죠. 블로그 세상에서 견디는게 생각처럼 쉽진 않지만요. 하하;;
그래선지 따뜻한 맘들이 전달될 수 있는 관계를 만나면 기쁨은 배가 되는거 같단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
2008/09/26 14:32 A / D / R
맞아요. 블로그는 Heart to Heart 같아요.
2008/09/27 08:07 A / D
요즘엔 제트님 거의 강의식의 포스팅을 하시네요..
보기 좋아요.. 손으로 쓴 강의 내용이 마치 눈 앞에서 보여주는 것 같아 말입니다. ^^ 역쉬~~
2008/09/26 14:36 A / D / R
마래바님 글만 수집해 놓아도 책 한권 나올듯 싶은데요.
책 한권 집필하심이 어떨지요?
2008/09/27 08:08 A / D
와..
블로그에 이렇게 큰 효과가 있는줄은 몰랐어요.'ㅁ'
2008/09/26 14:51 A / D / R
댓글이라는 녀석이 참.. 미우나 고우나 좋더라구요. ^^
2008/09/27 08:08 A / D
정보 너무 감사하다는 말부터 합니다.
저도 댓글이 달리길 너무 원했느데, 내가 먼저 댓글을 달아야 제 블로그도 댓글이 달리는 것이군요.
몰랐습니다.
2008/09/26 16:57 A / D / R
네 내가 달고 다니면 다른 이들도 그만큼 와서 달아주더라구요.
2008/09/27 08:09 A / D
이렇게 댓글을 달면 커뮤니케이션이 시작되는건가요 ? (^^) 저랑 제트님은 너무오래전에 시작해놔서 이거원 ㄷㄷ
2008/09/26 17:20 A / D / R
ㅎ_ㅎ 주말인데 릴렉스하시구 편안한 휴식을 취하시길 바래요.
2008/09/27 08:09 A / D
맞습니다!
남에게 베풀지 않고 바라기만 한다는것은 놀부심보와 다름없을겝니다.
마치 포도송이처럼 자신의 글에 코멘이 달리기를 원한다면,
먼저 타인의 글에 코멘을 달며 정서적 교감이 필수라는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지요,,,
저 또한, 이제 블로그 개설 한달에 접어들지만, 링크에 링크를 타고 다니며 인사와 코멘을 남기고 있습니다.
반응은 즉각 일어 나더군요.초창기보다 더 풍성해진 코멘들,,,
그러나, 자주 가서 코멘을 남기며 정서적 교류를 해도 답방을 하지 않으시는 분들도 더러 있습디다.
그럴땐, 마~~이 섭섭하지요,,,하하
서로 알지못하던 생면부지의 사람들이 소통과 정서적교감을 할 수 있는 이 블로그 라는 세상, 이 얼마나 멋진 세상입니까!!! 하하하
2008/09/26 17:34 A / D / R
초인님의 말씀을 듣고 나니 뜨끔뜨끔하는게 갑자기 반성모드로 변하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하는 중입니다.
2008/09/27 08:10 A / D
귀찮음 보다는 남의 글에 댓글을 다는데 대한 부담감도 꽤나 큰 장벽이었던 것 같습니다.
몇차례 용기를 내고, 운 좋게 좋은 분들만 만나서 요즘은 좀 적극적으로 달려고 노력중인. ^^)*
2008/09/26 18:39 A / D / R
요시토시님은 배려하는 마음이 돋보입니다.
2008/09/27 08:10 A / D
오랫만에 인사드리네요. 항상 RSS로 잘 보고 있어요^-^
zet님도 건강하시죠?
2008/09/26 23:38 A / D / R
네 전잘 있어요. 호주 다녀와서 첨으로 인사드린것 같아요.
2008/09/27 08:11 A / D
저도 이제부터 덧글을 기다리기보다는 먼저 덧글을 달아야겠습니다 'ㅁ'
오늘도 좋은 포스팅 감사드려요 ^^
2008/09/27 00:25 A / D / R
레인님의 글엔 포도송이처럼 댓글이 달리기를..
2008/09/27 08:11 A / D
후아~~ 명이님 블로그에서 항상 느끼는거지만 댓글이 정말 대단하다능;; ㅋ
2008/09/27 00:27 A / D / R
불닭님도 댓글 많으시잖아용.
2008/09/27 08:11 A / D
김인호돼지박사 한국형우주관 응^응=응 우주화시대 응원해주세요
2008/09/27 00:44 A / D / R
헉 우주화 시대는 뭔가요?
2008/09/27 08:12 A / D
좋은 글 잘 읽구 갑니다.
좋은 주말되세요^^
2008/09/27 10:21 A / D / R
관심 고맙습니다. ^.^
2008/09/28 07:57 A / D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사실... 다른 사람이 쓴 글은 보지도 않고 자기 이야기만 하려는 사람들이 많아서 탈인게지요. 저도 꾸준히 RSS로 구독하는 분들의 글을 읽고 덧글도 달고 열심히 해보니 제 진정성이 다시 제게로 돌아오더라구요!
2008/09/27 11:56 A / D / R
유유 상종이라고 했던가요/ 같은 성향을 가진 사람들끼리 모이게 되더라구요.
2008/09/28 07:58 A / D
무리
도움이 되는 글이었어요. 쌩유~
2008/09/27 23:15 A / D / R
도움이 되셨다니 저도 즐겁고 좋습니다.
2008/09/28 07:58 A / D
명이님 글은 진짜 오래된 친구 얘기마냥 편안한 느낌이어여..^^
거기에 부지런하기까지...쉼없이 꼬박꼬박 글이 올라오니
인기가 많을 수 밖에요...zet님도 항상 댓글도 많고
좋은 정보로 가득해서 잘 읽고 갑니다요...^^
2008/09/27 23:26 A / D / R
구미님의 닉네임은 언제봐도 귀여워요.
2008/09/28 07:58 A / D
말빨, 글빨...되시는 분들이 부럽더군요...ㅎㅎ
답글이건 덧글이건....
그런분들 보면 괴물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2008/09/28 03:00 A / D / R
맞아요. ㅎ_ㅎ
2008/09/28 07:59 A / D
댓글이 블로거를 즐겁게 만들면서도 씁슬하게도 만들죠..
저도 처음엔 여러 블로그를 들락거리며 댓글도 남기고 했었는데 반응이 ㅠㅠ
뭐 그러다가 그럭저럭 지내죠. 댓글도 연연하면 그것도 참 ㅋㅋ
좋은 글 읽고 갑니다^^
2008/09/28 08:59 A / D / R
맞아요. 댓글 연연하면 피곤해집니다. ㅋ_ㅋ
2008/09/29 07:45 A / D
그런 의미에서 댓글 달아요~~~ ^^.
얼마전에 "Blog Relations 카테고리 신설의 취지" 에서 말씀하셨던 "수고할 각오" 군요.
요즘들어 한번쯤 관련 생각을 하게 하는 글들에는 댓글을 달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 블로그에는 댓글을 받을 만한 글들이 영~~ ^^
2008/09/29 04:11 A / D / R
-ㅁ-
2008/09/29 07:45 A / D
엄훠..
리퍼러가 왤케 많나 했더니..
부끄...
2008/09/30 22:47 A / D / R
쏭군님 오셨군용. 자주 들르지는 못하지만 꿈과 열정이 있는 블로그 잘 보고 있습니다.
2008/10/01 19:23 A / D
댓글 많이 달렸군요...보기에 좋습니다.(오늘도 뭔가 축하드릴게 없나해서 들렸습니다)
2008/10/04 07:38 A / D / R
돼지 박사님 자주 들러주셔서 영광이에요. ^-^
2008/10/04 08:07 A / D
이제야 이글을 보내요~ 역시 명이님의 비결을 명확하게 집어주시다니~ 저도 생각으로만 하고 있었는데 역시 제트님은 보는 안목과 포스팅실력까지~^^ 부러워요~
2008/10/07 16:57 A / D / R
과찬의 말씀이세요. 명이님의 부지런함 정말 멋지더라구요. ^.^
2008/10/09 10:04 A /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