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거팁 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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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에게 댓글은 보약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내가 작성한 포스트에 댓글이 달리면 기분도 좋아지고 엔돌핀이 분비되며, 새로운 글을 쓰고자 하는 에너지가 생깁니다. 반대로 성의있게 쓴 글에 아무도 와주지 않고 댓글 하나 달려있지 않다면 좌절하게 됩니다. 블로거에게는 마치 보약과도 같은 댓글, 과연 댓글은 어떤 효능을 가지고 이는지 다섯가지로 나누어 알아 보겠습니다.

1. 친구가 없어요, 댓글은 친구를 만들어 준다.
댓글은 블로고 스피어의 새내기였던 내게 친구를 만들어줍니다. 정성스러운 댓글 한개가 여러명의 친구를 만들어주기도 하는데요. 댓글은 블로거 한명만 보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내가 다른 블로그의 남겨놓은 댓글은 그 블로그의 다른 방문자들도 함께 보게 되거든요.

☞ "내가 먼저" 다른 블로그에 가서 댓글을 달아주세요. 초보시절에는 누군가 내 블로그에 방문해서 댓글을 달아주기를 기다리는 소극적이고 수동적인 자세로 블로깅을 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이건 아니다 싶어 먼저 다른 블로그에 가서 댓글을 남기기 시작하고 시간이 조금 지나 풍성해 진 내 블로그의 댓글을 보게 되더라구요. 능동적인 자세가 친구를 만들어줍니다. 그리고 새로운 블로그에 가서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학교에서 전학온 친구에게 말을 걸어주는 것과 같습니다. 그 친구는 너무 고마워서 먼저 친구하자고 할거에요.

2. 방문자가 없어요, 댓글은 트래픽에 도움이 된다.
저의 경우는 다른 블로그에 가서 포스트를 읽어본후에는 주로 댓글을 봅니다. 거의 50:50 의 비율로 포스트와 댓글을 보는 것 같기도 하구요. 즉 블로거들은 포스트만 보고 움직이지 않습니다. 나와 공감이 가는 댓글, 참 정성스러운 댓글, 끌리는 댓글을 보고 해당 블로그로 바로 방문하게 됩니다. 고로, 왕성한 댓글은 오히려 어설픈 포스트 한개보다 더 많은 방문자를 끌어올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 시간을 정해 놓고 댓글을 다세요. 시간을 정해 놓고 오늘은 10개를 달자, 오늘은 50개를 달자 라는 마음가짐으로 좀더 프로페셔널 하게 댓글을 달아보세요. 노력 대비 효과는 실로 대단합니다. 한가지 더하자면 훌륭한 댓글러를 벤치마킹 하세요. 블로고 스피어를 돌아다니다 보면 실로 대단한 댓글을 쓰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따뜻한 댓글, 포스가 느껴지는 댓글, 정성어린 댓글 등등 이런 댓글을 다는 분의 블로그는 어떨까? 라는 의문을 갖게 만드는 댓글이 있습니다. 이런 댓글을 따라해야 합니다. 모방은 더 나은 창조물을 만듭니다.

3. 나는 글솜씨가 없어요, 글쓰는 솜씨를 길러준다.
학교 다닐때 국어는 잘했는데 (다른 과목에 비해서) 글솜씨가 없는 분들에게는 댓글이 아주 좋습니다. 이런 경험 있으시죠? 댓글을 쓰려고 했는데 "이렇게 쓰면 왠지 너무 식상할 것 같다. 이렇게 쓰면 왠지 성의 없어 보인다. 이렇게 쓰면 왠지 기분 나빠하지 않을까?" 댓글을 계속 작성하다 보면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댓글을 수정하기도 하구요. 이러한 과정 속에서 글쓰는 능력이 길러지는 것입니다.

☞ 다른 사람들의 잘쓰여진 댓글을 보는 것만으로도 글쓰는 능력이 길러집니다. 글을 잘쓰는 사람들은 입을 모아 말합니다. "글을 잘 쓰려거든 책을 많이 읽어라" 라고 말이에요. 논술 시험을 잘 보는 비결은 무엇일까요? 어릴때부터 책을 많이 읽고 글을 많이 써 본 사람이 잘 봅니다. 글쓰는 능려도 마찬가지 입니다. 남보다 더 많은 좋은 댓글을 접하고 좋은 포스트를 많이 접한 블로거일수록 나중엔 글을 더 잘쓰게 됩니다. 많이 읽으세요.

4. 댓글이 안달려요, 블로그에 댓글이 풍성해진다.
포스트만 있고 댓글은 없어 황량하기까지 한 내 블로그. 마치 열매는 없고 가지만 앙상하게 남아있는 과수원의 모습입니다. 내 블로그엔 댓글이 없는데 어떻게 해야 내 블로그에도 댓글이 풍성해 질까요?

☞ TAKE & GIVE (수동형 사고) 에서 GIVE & TAKE (능동형 사고) 로 사고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받은 만큼 돌려준다는 생각보다는 준 만큼 받는다 라는 사고가 좋고, 나아가서 주고 좀 덜 받아도 게의치 않겠다 라는 사고는 당신을 프로블로거로 만들어 줄 것이라 확신합니다. 최대한 많은 블로거에게 댓글로 말을 건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5. 블로깅을 할 맛이 안나요, 블로거의 주식은 댓글이다.
밥이 없으면 우리는 살수가 없습니다. 영양 공급이 되어야 움직일수 있고 무언가를 할수 있습니다. 블로거에게 댓글은 간식이 아니라 주식입니다. 간식은 안먹어도 되지만 주식은 꼭 먹어야 힘을 낼수 있습니다.

☞ 기분좋게 하는 댓글을 받아보신 경험이 있으시죠? "글이 참 공감이 갑니다." "글을 잘쓰시네요." "블로그가 참 멋져요." "스킨 디자인 넘 이쁘네요" "우왕ㅋ굳ㅋ" 등등 기분좋은 댓글은 블로거를 힘이 나게 합니다. 엔돌핀을 팍팍 공급해 주구요. 칭찬하세요. 우리는 서로 헐뜯고 욕먹으려고 블로그를 시작하지 않았습니다. 잘된 점을 보려고 노력하고 적극적으로 칭찬하세요. 칭찬을 받은 그분들은 나중엔 내가 배고플때 영양분이 되어 줍니다. 댓글은 한만큼 돌아오지 않으며, 한만큼의 곱절로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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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ponses to Post

  1. 하하하.. 맞습니다. 댓글이 많은 글은 다시 봐도 흐뭇~~~하죠.ㅋㅋ
    Zet님 같은 유명인사도 댓글이 반가우신가봐요^^

  1. Zet

    댓글은 아무리 먹어도 배가 고픈것 같습니다. ㅋ_ㅋ

  1. 항상 하는 말이지만, 저도 트래픽이나 애드센스 폭탄보다도 댓글 한 두 개가 더 기쁘고 반갑습니다. 블로그에는 정말 댓글만한 보약이 없는 것 같아요. :)

  1. Zet

    네 댓글 너무 좋아요. 역시 저랑 통하시는데가~ 헤헤

  1. Zet

    ㅋㅋ 우왕ㅋ굳ㅋ (2)

  1. 정말 맞는것같아요,.^^

    전 나름 댓글이 잘달리는 편인것 같아서,.기분좋거든요^^
    우왕ㅋ굳ㅋ

  1. Zet

    네 ㅋㅋ
    우왕ㅋ굳ㅋ (3)

  1. 우왕 ㅋ굳ㅋ.....ㅎㄷㄷ

  1. Zet

    우왕ㅋ굳ㅋ (4) ㅋㅋㅋ

  1. 댓글이 블로그의 보약이라는 말에 동감합니다. !!
    근데 사람들이 몸에 좋은 것이 운동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선뜻 못하는 것과
    댓글 잘 못다는 것과 비슷하기도 한 것 같아요.. 늘 시간 핑계 대죠 ㅋㅋ

  1. Zet

    역시 마래바님의 비유는 센스 그자체입니다. ㅋ_ㅋ
    우왕ㅋ굳ㅋ

  1. 이게 바로 댓글의 힘이지요..^^ ㅎㅎㅎㅎ
    역시 오늘도 좋은정리..감사합니다. ^^

  1. Zet

    오 힘이 나는걸요!

  1. 이사람 댓글 하나가 천년을 결정하는 것이야..

  1. Zet

    ㅋㅋㅋ 센스 굿!

  1. 우왕ㅋ굳ㅋ 블로그계의 성경같은 말씀이십니다ㅋ
    어디서 이런 아이디어가 생기시는지 매일 같이 정리하시기에도 힘드시겠어요^^

  1. Zet

    요사이 머리가 뽀게질것 같아요. ㅋ_ㅋ
    기찬님도 저와 같은 고민을..?

  1. 정말 바이블같은걸요 ㅋㅋ 블로거팁전서 1장1절 제트님이 가라사대~ 하니 블로그가 번성하고 방문자수가 하늘의 은하수만큼 불어나더라~

  1. Zet

    디자이니아의 개업을 축하드려요.
    성냥이라도 사드려야 하는데~ㅋ_ㅋ

  1. 제가 요새 댓글통해서 다른 좋으신 블로거님들 찾아가는데 맛들렸습니다요.그래서 제 블로그도 이제 덧글도 좀 달리구요~
    한동안 미투데이와 블로그 시소타기를 했는데 미투데이는 이상하게 열심히 댓글 달고 해도 정작 제쪽은 썰렁하더라구요.
    머 공감이 안되서일수도 있지만 그래서 참다가 요새 블로그 이웃님들의 따끈한 댓글에 감동 왕창 먹고 열혈 포스팅과 댓글질 중이지요~
    결국 블로거는 댓글과 관심을 먹고 자란다니까요~
    제법 겨울같은 추운날씨가 계속 되네요. 낼부터 좀 풀린다고는 하는데, 감기조심하세요~

  1. Zet

    와 역시 라면님의 댓글에는 정성이 느껴집니다.
    저도 그런 이유로 미투에 잠시 발을 담갔다가 뺐어요.
    ㅋㅋ

  1. 님 말씀이 맞는거 같네요..댓글이 블로거의 약..^^

  1. Zet

    네 그렇죠^^

  1. 아~ 완전 공감>_< 엉성한 포스팅 하나보다 열 댓글이 낫다는 얘기같네요 ㅋㅋ...
    (물론 내실있는 컨텐츠가 제일 중요하겠지요...) 안그래도 늘어나는 방문자 수에 비해
    빈약한 댓글에 제 블로그에 정말 보탬이 되는 내용이네요>_< 잘 주지하도록 하겠습니다~

  1. Zet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ㅁ^

  1. 와~ 진짜 공감!ㅋ 저도 열심히 댓글달고 소통해야겠습니다. 근데 제 블로그는 넘 전문적인 내용을 담고 있어서 그런지 댓글이 많이 안달리네요..ㅋㅋ 소일거리도 좀 남겨야 겠어요. 댓글 달려 달려~

  1. 늘 zet님의 좋은 글 잘 읽고 있습니다.

    오늘 제 친구(림씨)가 zet님의 댓글이 달렸다고 너무 좋아 하더라구요
    역시 글도 글이지만 실천을 하는 모습이 더 멋지십니다.

  1. Zet

    림씨 님이 좋아하시니 기분이 참 좋습니다.
    헤헷 ^ㅁ^

  1. 요즘따라 댓글의 중요성을 더 느끼고 있습니다^^
    생각해보니 zet님을 알게된건 꾀오래전인데 자주 댓글을 남기지 못한것 같아 죄송하네요
    하지만 글은 언제나 잘보고있답니다:)

  1. ㅋㅋ
    맞아요..
    덧글로 풍성한 이야기거리도 찾구요, 볼륨이 가득한 마음도 읽을 수 있고, 또 아이디어도 찾는답니다.....

  1. Zet

    네 그렇군요. ^-^b

  1. 댓글 하나에 많은 효능이 있네요.. ^^
    저도 제트님 블로그에서 많이 보고 했었는데..
    정작 댓글은 최근에서야 달게되었죠..^^;; 반성.. 반성.. 중이요..^^

    댓글 달면서 친해지는것도 묘한 재미인거 같아요..^^

  1. Zet

    네 맞습니다. 반성까지는..ㅋㅋ
    후열님을 요새 자주 뵙게 되서 좋습니다. 호홍

  1. 블로그 처음 시작했을 무렵에...Zet님의 댓글이 너무 큰 도움이 되었더랬죠.
    Zet님 캄사 ㅠㅅㅠ!!
    블로거팁닷컴~우왕ㅋ굳ㅋ

  1. Zet

    ㅋㅋ 크레아티님 한동안 블로깅 안하실때 우울했었다는..
    ☞☜

  1. 와우! 정말 다 맞는말씀입니다...
    방문자보다 100명보다 댓글 하나가 더 기쁘더군요~

  1. Zet

    적절한 비유십니다!

  1. 방동님 말씀처럼 댓글하나가 더 기쁜것같아요~^^
    매번 많은 도움 얻어갑니다 ^-^;;

  1. Zet

    잘된 일이에요.
    곧 방학하시겠군용 호홍

  1. 역시 댓글은 악플만 아니라면...
    마음마저 따스해 지는 느낌이 드는군요..^^

  1. Zet

    악플만 아니라면 정말 힘을 솟게 해준달까요! ^o^

  1. 댓글타고 놀러왔어요^^
    너무 공감가는 글인거 있죠?
    첨 블로그 만들고, 댓글하나도 안달리고 그러니까,, 진짜 악플보다 무서운게 무플이구나.. 싶더라구요^^;;
    이젠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셨으니,, 낼부터 실천해 봐야겠어요^^
    행복한 날 되시길~~

  1. Zet

    금방 늘어나실거라고 확신합니다. 쑥쑥 달리실거라능..:)

  1. 제 블로그에 달린 첫 댓글을 보고 방문하니 이런 포스트가 있네요^^ 글도 글이지만 실천을 하는 모습이 더 멋지십니다.(2)

  1. Zet

    방문 감사드립니다. ^-^b

  1. 누가 댓글을 달아주는것도, 댓글을 다는것도 모두 즐거운일인거같아요:)

  1. Zet

    네 맞아요!

  1.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_^
    저도 오늘은 10개 이상의 덧글을 먹어서 배부르네요..ㅎㅎ

  1. Zet

    소화가 되셨나요?

  1. 현이

    삼촌은 마음 속 생각을 글로 잘 끄집어 내는 재주가 있는거같애

    뭔말인지? 암튼 ㅋㅋ

    읽으면 공감된다는~

  1. Zet

    뭔말이시져? ☞☜

  1. 짧은 댓글로 마음을 전한다는 게 생각보다 어렵네요. *^^*

    글쓰기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라도 열심히 댓글을 달아봐야겠습니다.

    유용한 글, 잘 보고 갑니다. ^^

  1. Zet

    방문 감사합니다. 댓글이 정말 쉬운게 아니더라구요. ^^ㅋ

  1. 역시..보약이었군요!
    그래서 zet님의 댓글은 쉽게 찾아 볼수가 있었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1. Zet

    주주님께 받은 도움은 잊지 않고 있어용.
    배너 이전에 주주님의 격려 덕에 그래도 꾸준히 블로깅을 할수 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항상 감사하고 있어요. ^.^

  1. 댓글은 정말 정직하더라구요. 뿌린 만큼 거두리라^^

  1. Zet

    뿌린 만큼 거두리라! 명언입니다.

  1. 댓글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돌아 보면 정말 댓글을 달기를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들게 하시는군요.

  1. Zet

    헤헷 또 한동안 블로깅 안하시는 줄 알고 놀랬습니다.
    ㅎ.ㅎ 댓글 감사해용

  1. 기운 나게 해주는 댓글..좋아요..
    날씨가 추워도 오늘도 힘차게 살자구요..^^

  1. Zet

    네, 삼님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시구 오늘도 달려보아용 케케 :)

  1. 언제나 좋은 게 댓글이지요 ^^;
    다른 건 몰라도 댓글 만큼은 언제나 아쉽습니다

  1. Zet

    아인님의 말씀에 심히 동감합니다.

  1. 예전에 댓글 제로거나 하나 달릴 땐 정말 서글프더군요. 요즘은 뻘글을 써도 항상 댓글이 달려서 정말 기쁩니다.
    역시 댓글과 방문자수는 블질 한만큼 돌아오는 것같습니다.

  1. Zet

    적절하면서도 터프한 비유십니다. ㅋ_ㅋ

  1. 정말 주옥같은 말씀들이군요..^^많은 참고가 되었습니다..고마워요~!

  1. Zet

    번뜩맨님은 가끔씩 번뜩 하면서 찾아오시는것 같습니다. ㅎㅎ 잘지내고 계시죠? 추운데 항상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

  1. 댓글을 써주고 댓글에 답변을 달면서 드는 느낌이, '이거 자기계발이 되는구나'싶습니다.
    다른사람이 표현한 것에 대해 어느정도 생각하고 댓글을 다는 과정이
    실제생활에서 사람들과 의사소통하는데도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ㅎ

  1. Zet

    맞습니다. 자기개발 ^.^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우유님

  1. 제 블로그에 첫 댓글은 Zet님이 써주셨죠 ㅎㅎ
    인사 못드렸는데 첫 댓글 고맙습니다 ~ ^^

    좋은 글도 보고 좋은 댓글도 보고 갑니다.~☆

  1. Zet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카고별님 ^ㅁ^

  1. 저도 댓글이 안 달려서 '악플보다 무서운 무플' 태그를 붙였습니다...

  1. Zet

    네, 그러셨군요. ^^;

  1. 정말 소중한 글 잘보고 갑니다^^
    제 블로그에 접속하여 제일먼저 확인하는 것이 새로운 댓글과 방명록인데..
    정작 제가 다른분들의 블로그에 방문할때에는 댓글을 안달고 그냥 지나친것 같네요...
    앞으로는 자주자주 댓글 달 수 있도록 해야겠네요^^

  1. Zet

    네 먼저 다는 것이 효과가 있더라구요.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

  1. 저도 글을 잘쓰고 싶었는데.............어서 댓글달러가야지..

  1. 소문으로만 들었을 때는 컨텐츠인 줄 알고 있었는데... ^!^ 아마도 이제 많이 필요해질 듯 하여, 종종 놀러와 좋은 정보들 애용하겠습니다.
    글구 관련한 제 글도 하나 생각이 나서 엮어두고 갑니다.
    추은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좋은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1. Zet

    댓글이 너무 늦어 죄송합니다.
    초하님 블로그에 답방하겠습니다.

  1. 정말 맞아요
    댓글을 먼저 바라기만 하지
    먼저 다가가진 않는것 같네요 저도 ^^
    저도 이글 읽으면서 먼가 깨달아서 기쁩니다.

  1. 정말로 댓글이 궁해서 검색을 통해 오게 되었습니다.
    이런 요령들이 있는 것이군요!
    외로운 블로깅... 벗어나고 싶어요.

  1. 댓글의세번째효능

    심히 공감이 갑니다.
    혹시 좋은 글을 쓰는데 도움이 되는 혹은 도움이 되었던
    책이라도 있으시면 좀 댓글 부탁드립니다.
    담에 꼭 찾아와서 읽어볼께요.
    즐찾저장햇으니 꼭 댓글 부탁합니다.
    저도 글 좀 잘 써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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