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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블로거의 로망 댓글, 내가 먼저 작성하기

모든 블로거는 내 블로그에 댓글이 많이 달리길 원합니다. 가끔은 이런 사실을 부정하고 싶을때도 있지만 사실입니다. 심리학자 매슬로의 욕구이론에 보면 사회적 욕구라는 것이 있습니다. 생리적 욕구와 안전의 욕구가 충족되고 나면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 신경을 쓰게 됩니다. (가방끈이 짧아서 더이상의 설명은 생략) 블로고스피어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단 블로그를 만들고 내 블로그를 완성하게 되면 다른사람과의 관계를 맺고 싶어합니다. 댓글은 다른 블로거와의 관계형성의 첫번째 도구이자 기본입니다. 댓글이 달리길 원한다면 먼저 다른 블로그로 찾아가서 댓글을 남겨보세요.

2. 새로운 블로그에 댓글을 작성해야 하는 이유
시작부터 끝까지 특정한 블로거 혹은 집단과의 소통만 있다면 나중엔 더이상 할 이야기도, 새로움도 없게 될것입니다. 새로운 블로그에 댓글을 달면 여러가지 효과를 볼수가 있습니다. 우선 새로운 블로거 한명에게 내 블로그를 알리는 길이 되고 새로운 블로거를 한명 더 아는 길이며 새로운 블로그와 친분관계에 있던 다른 블로거의 관심까지 유도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새로운 블로거와의 만남, 설레이지 않나요?

3. 상투적인 댓글 보다는 감성적인 댓글이 대세
이건 저도 많이 반성해야 할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하루에 5개 미만의 댓글이 달리던 시절에는 나름대로 신경써서 댓글에 답글을 달았었는데 이제는 너무 많져서 하루평균 30~50개 이상의 댓글이 달립니다. 그러면 일일이 신경써서 장문의 댓글을 달기가 정말 힘들더라구요. 물론 변명처럼 들릴수도 있겠지만 사실입니다. 제가 댓글을 받아보면 그중에서도 정말 기분좋은 댓글들이 있더라구요. 대표적으로 별빛님, 데보라님의 댓글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이분들의 댓글을 벤치마킹 하려고 노력중이에요.

4. 지요체 보다는 어요, 습니다 로 맺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
저도 가끔 기분나쁜 댓글이 달리면 무의식중에 ~하지요 라는 댓글이 나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내 블로그에 달린 댓글중에 ~하지요, 라고 말을 끝맺은 댓글을 보면 왠지 뭔가 시원치 않은 느낌이 나는게 사실입니다. 블로고스피어라는 곳의 특성상 서로 안면이 없는 분과의 소통이 대부분인데 서로 알아가기 전에는 좀더 신경써서 댓글을 다는게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저도 가끔 요런 어투를 사용하는 저 자신을 보고 놀랄때가 많습니다.

5. 방문자가 작성한 댓글에는 반드시 답글 작성
내 블로그에 달린 댓글에 전혀 신경을 안쓰는 블로거가 있습니다. 블로그의 운영정책상 그렇다면 딱히 할말은 없지만 나중에 내가 예전 댓글 달았던 포스트에 답글이 없을때는 기분이 별로더라구요. 그래서 블로거팁 닷컴의 경우는 모든 댓글에 답글을 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요사이는 99% 실천하고 있는 중이에요. 다시 재방문을 한 블로거가 서운하지 않도록 댓글에 답글을 달아주는 작은 배려가 더 나은 블로그를 만듭니다.

6. 악플에는 무플로 대처하는 것도 한가지 방법
악플러들의 특징이 일단 로그인을 안하고 지나가다 혹은, 나그네 라는 이름으로 익명 댓글을 남깁니다. 그런다음 해당 블로거가 과잉대응하는 순간을 기다렸다가 캡쳐합니다. 그리고 그 블로거를 공격하는 글을 포스트를 작성합니다. 그것도 발행으로 말이죠. 네. 블로고스피어에는 천사만 있지는 않습니다. 가끔 상종할수 없는 댓글은 깔끔하게 삭제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 될수 있습니다. 악플까지 일일이 신경써서 대응해줄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우리는 블로거이지 서비스맨이 아니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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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ponses to Post

  1. 제 블로그에는 지금까지 악플이 없는데 악플이 생기면 저렇게 대응해야겠어요..+_+!!히히~
    정말 옳은 말씀만 가득이네요...^-^)b

  1. Zet

    감정적인 댓글은 악플러들이 기다리는 댓글이라는..
    도움 되셨기를..

  1. 악플... 그냥 삭제를 했다죠.. ㅎㅎㅎ
    혹시 Zet님도 1프로는 삭제?? ^^
    잘 보고 갑니다.
    글쓰는 능력 보면..항상 부럽네요..^^

  1. Zet

    에구 아직 마니 부족합니다.
    띄워주면 버릇 나빠진다는 ㅋ_ㅋ

    그래도 사람들에게 조금 알려지고 나서는 악성댓글이 없네요. 다행입니다. -_ㅋㅋ

    (초반에는 악플에 시달려서 와.. 스트레스 많이 받았습니다. ㅎ.ㅎ)

  1. 저도 이곳저곳 돌아다니면서 많은 포스팅을 빨아들이고 있는데...왠만해서는 댓글을 달아드리고 오는편입니다..댓글이 많아야
    블로그 하는맛도 생기고 하는것 같습니다..반응을 보인다..피드백을 준다..관심을 갖는다..Zet 님은 댓글달땐 말괄량이 소녀 같음.;;

  1. Zet

    ㅋㅋ 그래도 다행히 여자로 봐주시는 분은 없더라구요..
    다른 블로그 갈때마다 미페이님 댓글 보고 감탄합니다. 대단한 열정이라고 말이죠 ^^

  2. 넓게 바를수록 얇아진다라는 말이 있듯이..그 심도가 약합니다.. 뭐..한량 백수가 어느 한곳에 빠지다 보면 그럴수도 있습니다.ㅎㅎ

  1. 정말 댓글의 능력은 오묘하고 신기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블로깅을 할 때 가장 효과적이고 간단한 '소통과 교류'의 도구인 것 같습니다.

    이런 글에 댓글을 안달수야 없겠죠? ^^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트랙백 보내드릴께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1. Zet

    트랙백 감사 드립니다.
    예비군의 여독(?) 이 아직 풀리지 않아 헤롱헤롱 해요..
    블로그를 하루 남짓 쉬었는데 어찌나 블로그 생각이 나는지..

  1. 앗.. 4번이 찔립니다.ㅋ
    저는 ~ㅂ니다로만 글을 쓰면 너무 딱딱할까봐 ~요랑 ~다랑 섞어 쓰는데..
    Zet님께서 싫으시면 요.자 안붙이겠습니다.ㅡㅜ


    댓글에 답 안달아주면 그 블로그 다시는 가기 싫은 건 사실입니다.

    아무리 좋은 글이라도 로그인의 압박에, 긴 댓글이 술술 써지는 건 아니니까요.


    그리구.. 댓글이 많이 달리면 사실 힘든 것도 사실입니다. (결국 동어 반복? )


    잘 읽었습니다.

  1. Zet

    맞아요. 댓글이 하루에 오십개 이상씩 달리면 나중엔 조금 지칩니다..-_-;;

    아! 그리고 요 체가 아니고 지요체 말이에요
    그럼 안되지요! ~라고 합지요~ 이런거 말이에요 ㅋㅋ

  1. 저도 여기 이사와서 기대도 안한 순간에
    맨 처음에 댓글과 트랙백이 달렸을 때 정말 두근 거렸었더랬었습니다.^^

  1. Zet

    네 정말 기분좋죠! 그 기분 캬` ^ㅁ^

  1. 댓글 신경 안쓰구 쓴거 같았는데.. 포스팅 읽고 많은걸 알게되었네요..^^

    제가 배운거 하나더 추가요..!!

    7. 지요체가 먼지 몰랐다가 여기 와서 알았어요..^^

    블로거팁 닷컴 몇번씩 왔었는데. .읽고만 갔었어요..^^;; 뜨끔... 뜨끔.. ^^;;;

    항상 좋은 정보 티 안내고 훔쳐만 보고 갔었는데..^^;; 오늘부터 포스팅 읽으면 읽은 티 좀 내고 갈께요..^^ 껄껄껄..

    그동안 훔쳐만 보고 갔었던 것.. ^^;; 용서해주세요.^^

  1. Zet

    그런 고마운 티를 내주신다니 감사합니다. 헤헤
    사실 많이 부족한데 좋게 봐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어요. ㅋ

  1. 저는 여기저기 블로그 들르면, 정치에 관련된 포스팅 제외하고는 거의 뎃글을 먼저 다는데...(정치는 잘 몰라서 쓸말이 없더라구요; ..)
    가끔 답방와주시는분들 보면 감사하기도 하고...
    그런데 요즘 컴퓨터를 하나 장만하면서, 평소에 하고싶었던 고사양 게임들을 하느라 그것도 요즘은 조금 소홀해졌네요...:(

  1. Zet

    zzz 고사양게임에 몰두할만 한걸요!

    저도 고사양게임을 돌릴수 있도록 컴터를 하나 장만해야겠어요. 내지갑 ㅠㅁㅠ

  1. 댓글은 소중한 마음의 표시인 듯 합니다.
    그래서 댓글을 달때도 댓글을 받았을때도 너무나도 기쁘고 즐거운건 사실이네요.
    때로는 바빠서 저 자신도 성의있게 댓글을 달지 못하는 경우도 더러 있지만,
    오히려 댓글을 달아주신분의 마음을 생각해서 제 자신이 더욱더 노력하게 되더군요.
    그리고 이러한 댓글 자체로 전해오는 질문이나 의견이 상당히 비중있는 아이디어 근원이 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래서 너무나도 소중한 댓글 이네요~!

  1. Zet

    쿠스님께 댓글은 굉장한 의미를 담고 있네요.
    그리고 참 멋지게 잘 써주신거 같아요,

    백일장 당첨 되셨습니다.
    댓글 삼종세트 보내드릴게요.

    내일중으로 도착할듯 --;

  1. 좋은정보 잘보고가용 ㅎ

  1. Zet

    zz 오늘도 Dy Nast님의 ㅎ를 보게 되는군요.
    영광입니다. ^-^ㅋㅋ

  1. 상투적인 댓글...!!;; 제가 반성해야 할 부분이네요..
    감성적인 댓글이 대세라니.. 흠.. ;ㅁ;

  1. Zet

    저도 이런글을 올릴 자격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저야말로 상투적인 댓글의 일인자 인데 말이에요.
    고쳐야지 하고 잠깐 노력했다가 또다시 처음으로 돌아간다는..:(

  1. 역시 블로그의 참맛은 댓글 ㅎㅎ 그래서 자주 댓글을 쓰지요 ㅎ 하지만 미흡하게 댓글을 쓰는거 같군요 ㅎ 반성해야겠네요

  1. Zet

    불닭님의 필체를 보고 놀랬습니다.
    이벤트 봉투에 적혀진 여자글씨!

  1. 안녕하세요~ Zet님!!
    댓글에 관한 좋은 글 잘봤어요~~
    이번 댓글은 신중하게 달아야겠네요ㅎ

    저번에 덜깨지게 사진 줄이는 방법도 감사하구요^^;
    제가 이번에 블로그,웹사이트를 리뷰하는 블로그를 만들어봤어요~
    블로그리뷰에 Zet님의 블로그를 소개해봤어요ㅋ

    지금 시작하는 것이라 많이 부족하지만~~
    한번 놀러오세요ㅎ 조언이나 기타 등등의 말씀도 해주시면 감사하구요ㅎ

    (이정도면 댓글이 달리겠죠?^^ㅎㅎ;)

  1. Zet

    zz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
    방금 보고 왓는데 완전 감동인걸요..아..ㅠㅠ

    맛있는거 사드리고 싶은 이 기분 아실려나요..ㅋ

  1. 6번 인상적입니다.. ㅎㅎ
    악플보다 무서운 것이 무플이라고 하죠.. ^^ㅋ

  1. Zet

    전 악플을 받느니 무플이 더 기분 좋더라구요. -_-;;

  1. 아 블로깅 초기에는 많은 블로그를 방문해서, 댓글을 많이 다는 편이었는데..
    지금은 상당히 많이 줄었고, 그만큼 방문하시는 분들도 적어진 것 같다는...다시 왕성한 댓글러가 되어야 겠어요..ㅎㅎ

  1. Zet

    앗! 로망님 방가워요.
    1분전에 글을 작성하셨다니..므흣~ㅋㅋ

    저도 자주 들르는데 눈팅만 하고 나오는 경우가 많았어요. 반성할게요 -_-;;

  1. 좋은 글 읽구 갑니다.^^ 앞으로 좋은 댓글만 달도록 노력해야겠어요.

  1. Zet

    댓글이 참 중요한것 같아요.
    물론 저도 아직 많이 모자라지만 함께 노력해요^.^ㅋㅋ

  1. 오픈아이디 사용법을 몰라서 결국엔 로긴도 못해서 댓글을 못안쓰고 댕겼는데요.
    이제는 귀찮아도 꼬박꼬박 써야겠군요!

  1. Zet

    전 가끔 글만 읽고 그냥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댓글을 달고 나오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문득문득 떠오르더라구요. 즐거운 토요일 되시길 ^^

  1. 역시 오면 얻어가는게 너무너무 많아요..ㅠㅠ

    아..요즘 슬럼프인지...드라마도 안보네요...ㅠㅠ

  1. Zet

    드라마도 안보시는군요 ㅋ_ㅋ
    파비콘 정말 예뻐요!
    귀엽고 신비스러운?

  1. 댓글 다는게 정말 중요하군요.저도 앞으로 댓글다는 법을 연구해야겠네요. 악성리플에는 역시 무시하는게 상책이군요 ^^

  1. Zet

    네, 상종 못할 악플은 그냥 지우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악성 댓글이 은근히 사람 기분 나쁘게 만들자나요.

  1. 언제나 잘 보고 갑니다. *^^*

  1. Zet

    별빛님 반가워요~
    이번 주말 행복하시길 바래요.

    부산은 주말에 눈이 올지 모르겠어요.
    여긴 올 생각을 안한다는..

  1. 잘 보고 갑니당~~
    어후.. 다른 글들도 읽어보았는데
    필력 정말 좋으신듯 합니다. ~
    구독자 한명 더 추가요~

  1. Zet

    블로그 두독을 해주신다니 감사합니다.
    아이콘은 하트인가요? 유령같기도 하고 넘 귀여워요~:)

  1. 얼마 전에 처음으로 악플을 받아 봤습니다. 악플이라기 보단 그냥 비꼬는 투의 댓글이었지만....
    어떻게 할까 하다가 그냥 무플로 대응했는데 괜찮은 방법인 모양이네요.
    나머지들은.....반성하게 만드는군요...쫌 더 댓글의 댓글의 제대로 달아야겠습니다. 요즘 무성의해저가고 있어서....

  1. Zet

    저도 반성해야 할 부분입니다. 성의있는 댓글 작성하는 일이 보통일은 아니더라구요. ^.^;;

  1. 아하
    리플도 그냥 쓰는게 아니군요..

    고맙[습니다]^~^

    오늘부로 습니다체 발동입니당ㅎㅎ

  1. Zet

    헤헤 저두요~^.^

  1. 네이버에서 블로깅하다가, 티스토리로 옮기면서 물론 이런저런 생각이 있었지만.
    그 때 제가 망설였던 이유 중 하나가, 티스토리는 너무 상투적이라는 것입니다 ㅠㅠ

    다들 뭐 어느 정도 학식 있고, 자기 분야에 아는 것 있으시다는 것은 인정하겠지만.
    그렇다고, 너무 상투적일 필요까진 없잖아요..

    안부게시판으로 개인적인 이야기도 좀 하고, 한번씩 만나서 술잔 기울이고, 그러고 싶은데..
    티스토리쪽은 그게 아는 것 같더라구요. 네이버 블로그는 네티즌과 쪽지로도 소통하는데..
    저같은경우 1년에 쪽지 1000개는 주고받는 것 같습니다. 안부게시판이나 댓글 이외에도..

    정말이지 그러면에서, 티스토리는 아쉬운 점이 있었어요..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네이버 블로그는 개인적인 얘기도 좀 털어놓고 하지만, 티스토리에서는 그게 안 되요..
    티스토리에서는 문화 자체가 그런 쪽이 아닌거같아요..

    그래서 항상 아쉬움도 남고, 소통 자체도 몇몇 특정인과 하게 되는 것 같고 해서 아쉽습니다.
    네이버 블로그는, 검색을 통해 뭔가 give & take가 있는 것같은데, Tistory는 connection만이 존재하는 것 같거든요 ㅠㅠ

  1. 나르샤님 좋은 글 쓰셨네요.
    저도 티스토리에선 그게 좀 부담되긴 합니다.
    어찌나 다들 박식하신지..;;

    드라마 리뷰 하나 작성하기에도 눈치보인답니다.
    그래도 저는 계속 가벼운 블로그로 남을랍니다.

    모든~~ 사람이 충실한 블로그를 할 때,
    혼자서 부실한 블로그를 하는 사람!!이 되고자 함.!은 아니고...

    그냥 글솜씨가 없어서요. ㅋㅋ :)

  2. Zet

    티스토리 초반에는 IT에 관한 블로그가 대세였던게 사실입니다. 조금 삭막하달까.. 그런 느낌이 없지 않아 있었어요. 그런데 요즘은 전혀 그렇지 않은 것 같습니다. 치어(열대어) 전문 블로그부터, 사진, 여행, 음악, 쇼핑몰, 패션 등등 다양한 주제의 블로그들이 생겨나면서 재미난 동네로 변한 것 같아요. 전 그래서 네이버 보다는 티스토리가 좋습니다. :)

  1. 오호호호호호 완전 핵심들만 있네요. 다들 댓글도 없고, 심심하다고 하는데 먼저 손 내밀필요도 있네요. 그리고 관리도 필요하고... ^^암튼 멋지십니다.

  1. Zet

    컹 멋지긴요. -_-;; 에블리나님 얼굴 공개하셧나요?
    고양이 마스크만 봤는데 아이콘에 얼굴이..ㄷㄷ
    미인이신것 같아요.

  1. 블로그를 시작한지 아직 얼마 안돼서 그런지

    아무 커뮤니케이션이 없는 재 블로그를 볼때마다 왼지 쓸쓸하더군요...

    댓글, 내가 먼저 작성하기

    여기서부터 시작해야 겠습니다. ^^

  1. Zet

    네, 앞으로 자주 뵈어용 ^-^

  1. 이글을 읽고 느낀게 좀 있네요
    블로그를 시작한지 얼마 안된 상태이면서 댓글이 언제쯤 달릴까 기다리고만 있으니 ^^;
    다른 분들의 포스트를 보면서 그냥 넘어가는 적이 더 많으면서 말이죠
    자주 댓글을 달지는 못하겠지만 단계단계 노력해야겠습니다.

  1. Zet

    댓글을 이제야 확인하고 답글을 작성합니다. ㅠ

  1. 흑 이글을 이제서야 보게 되는군요. 잿님의 독특한 운영 방식은 익히 알고 있었지만 이런식의 팁을 이용 한다면 모두가 정이 가는 블로그를 만들수 있지 않을까 생각 되는군요. 우리 잿님 블로그는 새로 하시는분들께 소개를 먼저 시켜 드립니다.
    그만큼 신뢰성도 있으시고 블로그를 하면서 겪었던 장단점을 잘 소개를 시켜 주신것이 신참 블로그에게는 많은 도움이 됩니다.
    처음 잿님 블로그 알았을때 와..블로그는 이런식으로 운영 한다라고 배우고 실천 할려고 노력중에 있습니다.
    늘 이곳에 오면 배울것이 많아서 좋습니다. 그만큼 잿님께서 연구 하시고 노력 하시는 분임을 보여 주는것 같습니다. 저도 본 받고 싶네요 ㅎㅎㅎ 잿님 화이팅!!

  1. Zet

    역시 난 데보라님 밖에 없습니다. ㅠㅠ ㅋㅋ

  1. 루나

    전 악플이라도 좋으니
    누가 제 글에 댓글 좀 달아줬음 좋겠어요 ㅠㅠ

  1. 아직은 댓글다는 스킬이 많이 부족해서 어색하긴 하지만...
    노력하는 사람에겐 발전이란게 있겠지요?
    자꾸 글 읽기만 하는게 습관이 되서 댓글도 열심히 달아보려구요 : D

  1. Zet

    댓글은 내가 단만큼 달리더라구요,
    화이팅입니다. ^^

  1. 전 매번 무플이라 눈물만 ㅠ_ㅠ

    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

  1. 서로 오가면서 쓰는 댓글안에...돈독해지는 블로거님들과의 관계..
    그게 블로그의 참 재미중 하나가 아닐까요? :)

  1. 저능 맨날 무플무플 ㅠㅠ
    그래서 악플이라도 달렸으면 하는 작은 소망이 ㅎ

  1. 댓글이 안올라오는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내가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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