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포스트는 낮춤말이 좋을까, 높임말이 좋을까
블로거팁 닷컴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방문자 분들이 모르던 팁을 알고 좀더 좋은 모습으로 발전하는 모습을 보면 정말 엄청난 보람을 느끼고 에너지를 얻습니다. 하지만 블로거팁 닷컴은 아무래도 "개인이 경험을 바탕으로 알게되고 생각하게 된 가장 바람직한 블로그의 모습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음" 을 숙지해 주시고 참고서를 활용하듯이 참고만 해 주세요. 블로그는 자신의 공간입니다. 블로그는 자신만의 이야기와 자신만의 스타일로 운영해 나가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1. 낮춤말
예전 포스트에서는 반말 내지 평어체는 무조건 안좋다는 뉘앙스가 풍기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하지만 평어체도 좋습니다. 좀더 "전문적이고 권위있는 느낌" 을 줄수 있습니다. 자신의 스타일이 글을 좀 기교있게 쓰거나 미디어 기자 스타일의 글을 쓴다고 생각되면 평어체를 사용하는 것이 의사를 좀더 강하게 전달하는 힘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예를 들어 소녀 허지웅의 블로그의 포스트를 읽어보면 평어체가 얼마나 자연스러운지 느껴볼수 있습니다.
2. 높임말
방문자나 독자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대화하는 스타일의 글을 써야할 때 활용하시면 좋습니다. 예를들면 "오늘은 밥을 먹었다. 맛있었다. 여기 정말 내 스타일이다. 위치는 어디다. 다음에 또가야지." 보다는 "어제 저녁에 갑자기 초밥이 생각나더라구요. 하여 옆집사는 다영이에게 전화를 했지요. 초밥 먹으러 가자고 하니까 어찌나 좋아하던지. 다영이랑 초밥도 맛있게 먹고 주인 언니한테 이벤트 선물까지 받았다니까요. 킹왕짱이었다구요. 여러분도 초밥을 즐겨드시면 봉자네 초밥가게를 적극 추천합니다!" 라는 글이 더 많은 독자 혹은 방문자의 반응을 유도할수 있습니다.
3. 결론
자신의 스타일이 맞추어서 평어체를 사용할 것인지 경어체를 사용할 것인지 선택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난 왠지 반말은 찜찜해" 라는 생각이 들면 경어체를 사용하시면 되고 "뭐 굳이 경어체까지 써가면서 내 스타일을 없앨 필요가 있나" 라는 생각이 드는 분들은 편하게 반말을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거듭 강조하지만 블로거팁 닷컴은 블로그를 활용함에 있어서 정보를 얻고 특히 블로그 레슨 섹션의 내용은 "아, 이렇게 하면 더 좋겠구나. 아, 이건 좀 아니겠다." 라는 식으로 참고하는 선에서 활용하고 자신만의 스타일에 응용하거나 덧붙이는 용도로 활용하시면 가장 좋습니다. 블로거팁 닷컴에서 하는 말에 맞추느라 나만의 색, 나만의 주장을 잃지 않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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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ponses to Post
비밀댓글 입니다
2008/06/13 16:38 A / D / R
피오나님 고맙습니다.
2008/06/14 11:05 A / D
서로 장단점이 있죠.
개인적으로 경어체보다 평어체를 더 좋아합니다.
짧고 굵게 써야 하기 때문이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적게되면 경어체는 왠지 내 위주가 아닌 타인 위주로 쓸 가능성이 많아 보입니다.
2008/06/13 17:10 A / D / R
맞습니다. 서로의 장단점.. 역시 자신의 주관대로 써 내려가는 일이 가장 중요할 것 같습니다.
2008/06/14 11:05 A / D
zet님 글 보고 반말에서 존댓말로 바꾼 1인입니다. ㅋㅋㅋ
첨엔 글쓰기 힘들었는데 지금은 더 자연스럽고 좋은데요? ^^
왠지 이글을 보니... 글 하나를 쓰시면서 얼마나 많은 부담이 되실까 잠깐 생각해봤습니다.
영향력이 있다는건 분명 좋은거지만 한편으론 꽤 힘들꺼같기도 하군요. ^^
2008/06/13 17:25 A / D / R
잘못된 내용을 보내면 안될거라는 행복한 부담감도 있는것 같아요. 그래도 펀펀데이님과 같이 제 말을 곧이 들어주시는 분들이 계시니 블로그를 운영할 맛이 납니다. ^.^
2008/06/14 11:06 A / D
잘 읽고 갑니다.
2008/06/13 17:26 A / D / R
네 고맙습니다.
2008/06/14 11:06 A / D
그냥 그때그때 기분에 맞추는 1인입니다.. -_-;
왠만해선 존댓말을 고수하려고 노력합니다만 ^^;
잘읽구갑니다.
2008/06/13 17:40 A / D / R
하타님도 경어체로 가시는군요. ^^
2008/06/14 11:07 A / D
저두 처음에 이걸 걱정했어요^^;;
그런데 브로그 운영하면서 다음 블로거 뉴스에 보내는 칼럼같은 장문의 글은 경어체로하고..
사회를 바라보면서 개인적으로 하고 싶은말 주절거리는 부분에 쓰는글은 반말로 쓰죠..
그래도 항상 지키는것은 댓글을 달아주시는 분들께 제가 댓글을달때는 항상 경어체로 쓰고 있어요^^;;
2008/06/13 17:56 A / D / R
오초달님은 자신만의 정책이 뚜렷하시니 걱정이 없겠는데요! ^^
2008/06/14 11:07 A / D
대부분 퍼온게 많다보니..저는 잘 모르겠네요..근데 개인적으로 쓰고 싶은글을 쓰다보면..반말..??로 쓰게 되는거 같아요..ㅎㅎ
2008/06/13 18:21 A / D / R
역시나 자신의 스타일대로 밀고 나가는것이 제일 좋지 않겠어요? ^^
2008/06/14 11:09 A / D
저는 왔다갔다 합니다 -_-;;
2008/06/13 18:44 A / D / R
저도 가끔 왔다리 갔다리..>.<
2008/06/14 11:09 A / D
비평
2. 높임말 << 여기 적힌 내용은 그냥 '일기체'와 '대화체'의 차이죠.
블로그의 낮춤말, 높임말의 비교 대조에는 어울리지 않는 예군요.
2008/06/13 19:00 A / D / R
비평 고맙습니다. 급하게 쓰기도 했고 제가 모자란 부분도 인정합니다. ^^ 더 나은 글을 쓰려고 노력해야 할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2008/06/14 11:08 A / D
높임말을 쓰긴 하는데, 가끔 문장이 어색해질때가 있어서 걱정입니다 ~
대체할말도 잘 안떠올라서.. 참 ㅋ 그래서 노력 많이하고 있어요.
2008/06/13 19:11 A / D / R
누군가 그런말을 하더라구요,
완벽해지려고 하기 보다는 탁월해지려고 하라!
멋지지 않나요? 우리도 탁월해지자구요!
2008/06/14 11:10 A / D
리터러쳐
흐흠, 저의경우 무언가를 소개하는 글에는 낮춤말을 쓰고,
잡담이나 하고싶은 말은 높임말을 쓰지요.
2008/06/13 20:20 A / D / R
오 그렇군요. ^^
2008/06/14 11:10 A / D
제 경우에는 거의 낮춤말(반말이라고 표현하기에는 좀 그렇구요..)을 사용하는데, 간혹 전하고자 하는 주제에 따라 낮춤말은 아닌데 싶은 적이 있기는 합니다.
딱히 무엇이 옳다 그르다 하기는 어렵겠지만.
글의 성격에 따라서는 낮춤말이 어울릴 때도, 감성 등을 전하는 글에는 높임말이 좋을 때도
있는 것 같습니다. ^^
그동안 글을 쓰면서 생각했던 것을 이렇게 잘 정리해서 올려주셨네요..
2008/06/13 21:32 A / D / R
맞아요 마래바님,
자신이 원하는대로 써보는 일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
2008/06/14 11:11 A / D
네이버 블로그 사용하던 시절엔 막써갈겼었는데 티스토리로 이사오고나선 쭉 대화체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제 생각에도 뭐가 좋고 뭐는 나쁘다기 보다는 서로 장단점이 있는 것 같아요.
대화체로 쓰다보면 문장이 어색하기도 하고 마땅한 종결어미 선정하는 것도 어려운 점이 있긴한데 이제는 일기체로 쓰려해도 대화체가 습관처럼 굳어져 또 어색해 질 것 같습니다.
그런데 확실히 대화체로 쓰면 방문하시는 분들과 가까워지는 것 같습니다.
2008/06/14 00:07 A / D / R
장대비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그리고 역시 대화체가 방문자들과 친해지는 길이라는것도요..^^
2008/06/14 11:12 A / D
저는 반반 생각합니다.
글에 대한 내용과 주제에 따라서 틀리다라고 생각이 드는데, 사진에 대한 설명이나 여행기는 적당히 낮춘말 글을 읽는 독자에게 편함함을 줄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어떤 정보성이나 시사성에 대한 글을 쓸때는 높임말을 쓰는게 낳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개인적으론 글에 성향에 따라 쓰는게 좋다고 봅니다.^^
2008/06/14 00:47 A / D / R
재아님 말씀에 100퍼센트 공감!
2008/06/14 11:12 A / D
비밀댓글 입니다
2008/06/14 00:53 A / D / R
고기에 소주나 한잔해야하는데 이렇게 떠나게 되어서 무척 서운합니다. 가기 전날 전화를 드리려고 했는데 어제 전화 주셔서 참 반가웠어요. 모임은 다녀오면 함께 만들어가자구요. 다녀와서 우리의 전성기는 시작되는 겁니다. 암요~
2008/06/14 11:13 A / D
글의 시작이 높임말로 시작되었다면 높임말로 끝맺으며,
글의 시작이 낮춤말로 시작되었다면 낮춤말로 끝맺는게 가장 이상적인 것 같습니다.
하나의 글에 두가지가 섞인다면, 읽는 사람이 참....많이 혼동스럽지요.
선택에 따라서 달라지겠지만 문맥을 최대한 어지럽히지 않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
어디까지나 윗 댓글에 재아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성향에 따라서 쓰는게 가장 현명하지요~
2008/06/14 02:10 A / D / R
글의 시작이 높임말로 시작되었다면 높임말로 끝맺으며,
글의 시작이 낮춤말로 시작되었다면 낮춤말로 끝맺는게 가장 이상적인 것 같습니다.
-> 요 부분에 대한 글은 다른 방문자들도 볼수 있도록 본문에 첨언하도록 하겠습니다. ^^
2008/06/14 11:14 A / D
처음에는 높임말을 썼는데, 너무 보여주기식 포스팅이 되는거 같아서 낮춤말로 바꿔서 하고싶은 말 쓰고 있습니다=_=;
2008/06/14 06:59 A / D / R
두아쓰님 말씀대로 그럴수도 있겠군요.
2008/06/14 11:15 A / D
전 약간 높임(?) 정도 인 듯하군요.....
분위기에 맞춰서 쓰면 OK라고 생각합니다.
열받고 화나는 일을 풀어놓는데 높임말로 쓰면 쫌 분위기가 안 살잖아요^^
2008/06/14 07:03 A / D / R
분위기에 따른 선택!
맞습니다~@.@
2008/06/14 11:15 A / D
블로거팁에는 참 배울 내용이 많은데, 이렇게 주말 아침, 애기가 아직 안깬 시간에만 들어올 수 있다는게 아쉽습니다. ㅠㅠ 회사에서는 왠일인지 티스토리 접속이 안되거든요. 쩝.
2008/06/14 07:37 A / D / R
아이고 어린 아이가 있으신가 봐요. 무지 힘드시겠어요. 제 친구놈도 이제 아이가 두살인데 여행도 못가고 이래저래 제약이 많더라구요. 그래도 이렇게 들러주심에 무한 영광, 감사를 드립니다.
2008/06/14 11:16 A / D
이렇게 저렇게 생각해보았지만...
역시 글을 제가 저에게 쓰는 글이 대부분인것 같아 반말로 쓴답니다.
댓글에서 예의를 갖춘다면 방문자분들도 기분나쁘시지는 않을거다 하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
2008/06/14 07:42 A / D / R
마리너님도 역시 자신만의 뚜렷한 생각이 있으시니 걱정이 없습니다. 댓글에서 예의를 갖추신다면 방문자들도 정말 좋아하지 않겠어요? ^^
2008/06/14 11:17 A / D
제 생각엔 일단 낮춤'말'이나 반'말'이라는 표현 자체에 좀 문제가 있다고 여겨집니다. 블로그에 구현되는 것은 말이 아니고 글이기 때문이죠. 더군다나 앞서 두 단어 자체에 상대에 대한 하대의 의미가 느껴지는데 이것 또한 선입견을 줄 수 있습니다. 평어체를 쓴다고 해서 그것이 독자를 낮춰보려는 의도는 아니기 때문이죠. 굳이 표현하자면 (원글에도 동격으로 언급하셨지만) 그것은 <평어체 vs 경어체>라고 하여야 하겠죠.
블로그에서 경어체를 쓰는게 좋으냐(저도 zet님의 의견처럼 옳으냐 그르냐의 문제가 아니라고 봅니다) 평어체를 쓰는게 좋으냐의 문제는 블로그에서의 글쓰기의 본질이 과연 무었이냐에 따라 편한대로 쓰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적어도 예전의 종이매체에서는 불특정다수를 상대로 하는 글에는 오히려 경어체보다는 평어체를 쓰는 것이 타당하다는 의견이 우세했습니다. 그러한 상식(?)에 반기를 든 이들이 새로운 시대의 글쟁이들인 진중권이나 이동진과 같은 이들이었죠.
2008/06/14 07:57 A / D / R
FOOG님의 날카로운 지적에 우선 고마움을 느낍니다.
장문의 댓글 그리고 새로운 것을 배우게 해 주심에 감사함을 느꼈구요. 가끔씩 남겨주시는 댓글, 늘 고맙습니다.
2008/06/14 11:19 A / D
블로그를 개설하고 1번 포스팅부터 지금까지 평어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그것이 제 블로그의 스타일로 자리잡아서 바꿀래야 쉽게 바꾸지도 못하는 상황이지요..
특히 독백체를 많이 사용합니다. 독백체에 경어를 사용하면 이상하니까 제 입장에서는 평어체가 어울리지요.
그래도 가끔 포스팅 성격에 따라 경어체가 아쉬울 때가 있네요..
심각하게 경어체 사용을 고민해 본 적도 있구요..
2008/06/14 10:14 A / D / R
아이볼님은 그런 고민까지 해보셨다니 대단하신데요?
2008/06/14 11:20 A / D
전 리뷰나 조금 전문적인 글을 쓸 때는 평어체를 쓰고, 잡다한 정보 관련이라든가 여러 담론이 가능한 글을 작성할 때는 경어체를 쓰게 되는 것 같습니다.
2008/06/14 11:35 A / D / R
글쿤용 ^.^
2008/06/26 09:55 A / D
저는 블로그에서 다루는 내용에 권위도 없고, 아직 소통이 그리울 때라 철저하게(물론 가끔 정부나 어떤 단체에 대해 성명 비슷한 걸 낼 때에는 낮춤말을 씁니다.) 높임말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글의 형식으로 권위를 높이기 보다는 글의 내용으로 권위를 만드는 것이 중요할 것 같아서요...
2008/06/14 11:47 A / D / R
그렇군요. 말씀하신대로 내용이 알차면 권위는 자동으로 해결되는 것 같습니다.
2008/06/26 09:56 A / D
제 경우에는 평어체로 쓰는 포스트와 높임말로 쓰는 포스트가 공존한답니다.
포스트의 성격에 따라서 그 때 그 때 자동적으로 바뀌는 것 같아요.
원래는 되도록 높임말로 쓰려고 하지만, 강한 주장을 펼치는 포스트 등에서는
저도 모르게 평어체를 쓰고있더라고요 ㅎ
2008/06/14 12:11 A / D / R
글쿤요. 저도 그때그때 섞어서 사용중입니다.
2008/06/26 09:56 A / D
글 제목을 보고 클릭해서 들어왔는데,
역시 제트님이셨군요 ㅎㅎ
2008/06/14 12:37 A / D / R
네 소피아님. -_-;;
2008/06/26 09:57 A / D
저는 원래 일기쓰듯 반말로 써왔는데 어느순간 경어체가 친근감있게 느껴져 그렇게 써요.^^ 말씀하셨듯 어딘가를 소개할때나 뭔가를 들려주는 느낌일때는 경어가 좋은 것 같아요.마치 옆에서 이야기하듯말예요.^^
자신의 스타일은 잃지 않으면서 적당히 섞어쓰라는 요점이시죠?^^ 암튼 유익 포스팅 많아 좋아요.블로거팁닷컴.^_^
2008/06/15 03:12 A / D / R
필그레이님 고마워요. 써울은 어떤가염 여기 호주는 참 좋네염. ^.^ㅋㅋ
2008/06/26 09:57 A / D
이런 깨달음을 준 사람이 있죠. 서태지..라고. "존댓말은 무슨"이라고 했습니다
2008/06/15 09:06 A / D / R
그렇게 말했지만 서태지도 자신한테는 존대말 써주는걸 좋아할겁니다. ㅎ.ㅎ
2008/06/26 09:58 A / D
저는 그 때 그 때 달라요. ^^ (보통 때는 '-하다'체, 아쉬울 땐 '-합니다'체)
경어를 쓸 때는 아무래도 읽는 사람을 의식하는 글이다 보니 조금은 덜 솔직해 질 수도 있을 것 같네요. 그러니 우선은 그냥 편하게 쓰는 게 좋겠죠.
2008/06/15 16:35 A / D / R
네 자신한테 맞는 스타일로 편하게 쓰는것이 제일 좋아보이고 또 좋을것 같습니다.
2008/06/26 09:59 A / D
"생각대로 하면 되고~~" 이게 정답인거죠?
행복한 월요일되세요~
2008/06/16 08:47 A / D / R
네 맞아요. ^.^
2008/06/26 10:07 A / D
저도 글의 종류에 따라 다릅니다. 서평이나 비판적인 글은 평어체를, 제 글의 큰 중심을 이루는 자기계발이나 시간관리에 대한 글은 경어체를 쓰고 있습니다. 기타 잡글은... 방향이 나를 향한 것이면 평어체, 읽는 사람을 향한 글이면 경어체를 쓰고 있구요. 의식하지 않고 쓰다보니 그렇게 정착이 되었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2008/06/21 01:27 A / D / R
좋게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2008/06/26 10:07 A / D
한 때 저도 평어체, 경어체를 두고 고민했던 사람중 하나였습니다.
지금은 글마다 자연스럽게 바뀌는 과정에 있습니다. 개인적 느낌의 기록이나 기사전달 등의 글은 평어체로, 댓글이나 그밖의 글들은 경어체로 말이죠.
늘 ZET님의 글을 읽고 많은 도움 받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08/08/20 11:09 A / D / R
자연스레 스타일이 만들지고 또 그렇게 되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댓글 고맙습니다.
2008/08/27 06:42 A / D
저도 그날 포스팅 성격따라 왔다갔다 하는거같아요...
하나만 쭉 고집하긴 쉽지가 않은거같아요..ㅎ
2008/09/04 09:54 A / D / R
사각사각
좋은글 읽고 감니다~~
2008/09/27 17:43 A / D / R
안녕하세요^^ 네이버 오픈 캐스트를 통해 들어왔는데, 유용한 글들이 많네요 ㅎ 저도 1년 반 이상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데, 여기 자주 들어와봐야 겠어요 ㅎ 혹시 시간 나시면 제 블로그도 한번 들러주시구, 혹시 조언할 거 있으면 해주세요 ㅎ 늘 행복한 하루 되시구 감기 조심하세요~
2009/02/21 22:18 A / D / R
자유학생
오픈캐스트에서 구독한이후로 자주 들리고 있어요^^
글 하나하나가 제겐 다 도움이 되네요 ㅎㅎㅎㅎ
앞으론 높임말만 써야겠어요^^
2009/02/28 18:04 A / D / 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