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거팁 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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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포스트가 떨어져 고민중이신가요? 과감히 컴퓨터를 끄고 서점으로 향하시길 바랍니다. 실제로 컴퓨터 앞에 앉아 있을때보다 다른 일을 하고 있을때 포스트 아이디어가 떠오르는 것을 더 자주 경험 했습니다. 서점은 블로그에 작성할 포스트의 소재뿐 아니라 블로그의 전문화 등 좀더 나은 블로그를 꿈꾸는 블로거를 위한 보물창고와도 같습니다. 왜 블로거팁 닷컴은 블로거에게 서점에 가보기를 적극 추천하는 걸까요?

 블로그의 주제를 선정하고 싶을 때
서점으로 가셔서 (상대적으로 큰 대형서점) 분야별 도서를 골고루 훑어 봅니다. 자신이 관심가는 곳이 분명 있게 마련입니다. 요리, 건강, 미용, 잡지, 베스트셀러, 소설, 비소설, 신간 등등 발길이 가는 곳으로 향하고 블로그에 어떤 주제를 전문화 시켜나갈 것인가 고민해 봅니다. 답은 컴퓨터 앞이 아닌 오프라인 즉 실생활에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블로그에 올릴 글이 없다고 생각될 때
블로그를 시작할 때, 즉 초반 약 2개월은 누구나 열정적입니다. 하지만 주위를 보면 약 2달~3달을 기준으로 계속 하느냐 아니면 그만 두느냐로 갈리는 것 같습니다. 블로그를 그만두게 하는 가장 큰 요소중에 하나가 "블로그에 더 이상 올릴 글이 없어서" 입니다. 보통의 우리는 학생이고 주부이고 남편이고 평범한 사람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관련지식에 대한 한계는 있는 것이고 포스트 소재의 고갈이라는 문제에 다다르게 됩니다. 블로그 포스트로 올릴 소재가 없다 싶을때는 서점으로 향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서점에 가보세요. 아이디어의 보물창고라는 것을 느낄수 있습니다.

블로그 카테고리 선정의 중요성
대학시절 존경하는 교수분이 이런 말씀을 하더라구요. 인생은 분류를 잘해야 한다. 중요한 것과 덜 중요한 것을 계속해서 분류해서 더 중요한 것에 집중하는 것이 성공을 가져 온다고 말이에요. 블로그도 마찬가지입니다. 실제로 블로그에 들어가서 카테고리만 보면 블로그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비젼까지 볼수 있습니다. 정돈되고 누구나 한번에 알아볼수 있는 깔끔한 분류를 보면 그 블로그는 감히 성공을 점칠수 있습니다. 반대로 복잡하고 조잡한 카테고리는 정리가 필요합니다. 서점에 가면 답이 나옵니다.

포스트 작성에 관한 HOW-TO 를 제시
여러 잡지를 통해서 포스트 작성요령을 배울수 있습니다. 잡지는 가독성에 성패가 갈린다고 할 정도로 오프라인 잡지는 가독성을 염두해 두고 나오기 때문에 잘팔리는 잡지 몇권을 비교해 보면 어떻게 글을 작성해야 할지 알수 있게 됩니다. 깔끔하고 정돈된 글을 발견하면 메모지에다가 어떤식으로 글을 작성할지 대략적인 틀을 그려보는 것이 좋습니다. 블로그 포스트와 잡지 글의 구성을 보면 별로 틀리지 않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이제부터는 광주 삼복서점에서 촬영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하우투 (HOW-TO) 를 설명해 보겠습니다.
※ 아래에 사용된 서점관련 이미지는 광주 삼복서점 백경화 대리님 허락을 얻어 촬영, 사용된 이미지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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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점에 갈때 준비해 가야 할것들이 있습니다. 메모지와 펜을 준비합니다. 서점에 가서 사고 싶은 책을 발견하게 될 경우를 대비해서 책값 정도는 넣어가는 것도 좋겠죠? 준비물은 메모지, 펜, 책값 정도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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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점에 들어가면서 마음가짐을 가다듬어야 합니다. 서점, 오늘 딱걸렸다. 오늘 내가 뽕을 뽑을테다! 라고 말이에요. 왜 서점이 블로거에게는 보물창고인지 들어가보면 답이 나옵니다. 함께 들어가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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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들이 열심히 독서중인 모습이 보입니다. 자신이 원하는 책이 있는 곳으로 갑니다. 보통 베스트셀러 쪽에 사람들이 많고 잡지 쪽에 많은 편이더라구요. 내 머리가 인도하는 곳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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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 싶은 책을 보고 어느정도 준비운동이 되었으면 서점 여기저기에 붙은 분야를 보고 블로그와 연동시켜 블로그의 주제를 생각해 봅니다. 예를 들어 요리 카테고리에 꽂혔다면 요리 책들이 모여 있는 곳으로 가서 책을 열어보세요. 그리고 책 커버를 열면 차례가 보입니다. 차례를 보고 블로그의 카테고리를 잡을때 착안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준비해온 메모지를 꺼내서 아이디어들을 적습니다. 어떤 형식도 필요없고 그냥 머리에 생각나는 것을 보기 쉽게 적어보세요. (브레인 스토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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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지 코너를 빼놓으면 안됩니다. 잡지 아무곳이나 펼쳐서 글을 어떻게 써내려 갔으며 리스트는 어떻게 사용했고 페이지 전체의 레이어 즉 구성을 보고 내 블로그 포스트를 작성할때 어떻게 할지 생각해 봅니다. 보통 여성잡지의 경우 가독성이 뛰어난 경우가 많습니다. 정말 괜찮은 책을 발견했을 경우엔 한권 구입해 가는 것도 좋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메모해 가는 것이 좋습니다. 잡지에 이미지는 어느쪽에 사용되고 분류는 어떤식으로 깔끔하게 정리 되었는지를 보고 대략적인 아웃라인을 메모지에 적어갑니다. 흥미롭게도 잘 팔리는 잡지는 몇가지 특정한 틀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블로거라면 서점에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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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세이하쿠가 인사 올립니다.

    Tracked from Blog Marketing bible* 2008/01/01 00:13  - Del

    올 한해도 이렇게 지나가는 걸 보니 정말 시간이 쏜살 같다는 걸 느낍니다.<?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아기 냄새 폴폴 풍기던게 엊그제 같은데 훌쩍 자란 큰녀석은 벌써 사춘기이고, 아직도 마음은 대학생 같은데 어느덧 마흔이 지나가고 있다는 것에 혼란스러워하는 제 모습이 엉뚱하기만 합니다. 갑자기 추워진 공기가 목도리의 존재 가치를 새삼 알려주듯..

Responses to Post

  1. 저처럼 창의력이 부족한 사람은
    혼자 머리 싸매고 있어 봤자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르지는 않더군요 ^^;;;
    말씀하신대로 책을 읽거나 다른 사람들을 만나는 게 훌륭한 해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다음에 서점에 가게 되면 '가독성'이라는 관점에서 책을 읽어봐야겠네요 :)

  1. Zet

    서점에 가는 것 자체가 기분도 좋아지고 여러모로 도움을 많이 주더라구요. ^^

  1. 블로그 스킨을 교체하셨군요. 점점 더 멋진 블로그가 되어가는군요. 블로그팁닷컴에 와서 많은 걸 보고 가는데 제 블로그에 적용하는게 어렵네요..^^;; 서점도 자주 가는편인데 한번도 그런 방향으로 생각해본 적이 없군요.

  1. Zet

    루인님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08년에도 언제나 함께하길 바랍니다. ^^

  1. 음...서점에 안가본지가...2년은 넘은것 같네요 ㅎㅎ
    책을 사더라도 주로 인터넷 서점을 애용하는지라...

    아 그리고 제트님 애드센스는 어디로 가셨나요? ㅋ
    눌러드려야하는데;;;

  1. 서점 가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책을 잘 보는게 중요하지 않겠어요. ^^

  2. Zet

    나막 울었어 / 애드센스는 추천광고만 있어요. ^^
    열산성 / 두분 아는 사이세요? ㅋ

  3. 나막울었어

    아니요 잘 몰라요 ㅋ 이제부터
    알아가죠 뭐~ㅎㅎ

  1. 좋은 글 감사^^계속 컴퓨터에 앉아있는다고 아이디어가 나오지는 않더라구요.

  1. Zet

    넵 의외로 자리를 떠나 있을때 아이디어가 많이 떠오르더라구요. ^^

  1. 블로그의 메인이 바뀌셨네요.. 깔끔합니다..ㅎㅎ 내년에도 계속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1. Zet

    외로운 까마귀님도 계속 뵙게 될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

  1. 2007년의 마지막 날인 오늘까지도 역시 최고의 정보만 주시는군요~^^* 고마웠습니다. 그리고... 계속 고맙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ㅎㅎ

  1. Zet

    부담감 만점 ^ㅁ^;;

  1. 블로그 관련 책을 구입하려던 참인데 정리해 주었군요.. 유익한 정보 입니다.

  1. 좋은 아침입니다. 눈이 내리는 곳도 있고, 바람만 차게 부는 곳도 있습니다. 제트님 계신 곳은 어떤가요? 하루도 남지 않은 2007년 마무리 잘 하시고 내년에도 좋은 글 기대하겠습니다.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 Zet

    어제 마당 제설작업하느라 몸에 이상이 생긴 것 같아요. 군대에서 했던 제설 작업을 또 해야 하다니..ㅋㅋ

    그래도 오랜만에 하니까 즐겁기도 하더라구요. 추억도 새록새록 떠오르공..^^

  1. 확실히 글의 소재는 인터넷 보단 실생활에서 나오더군요..인터넷 돌아다니면 이슈를 좇아 보려해도 이건 이미 다른 사람이 써버린 소재이기도 하고 제 소재도 아니라, 글이 쓰기도 힘들고 건조해지더군요.^^

  1. Zet

    맞습니다.

  1. 100% 공감가는 글입니다.
    그 중 블러그 주제를 정하는것은 아직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1. Zet

    주제의 경우엔 천천히 자연스레 고민하면서 잡는게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

  1. 맞아요. 해박한 지식을 위해선 웹검색만으로는 안될때가 많습니다. 진국은 역시 책에 들어가 있죠. 저도 가금 서점에 들려 영화관련 서적을 탐독할때가 있었는데, 요즘은 시간이 통 안나는군요. 잘 읽고 갑니다^^

  1. Zet

    베스트 인터뷰 축하드립니다.

  1. 저도 미국에 있다 보니 한국 서점이
    그리워질 때가 너무나도 많습니다.. ㅠㅠ
    블로그 관련 책들이 재밌어보이는군요..
    흐음...

    I wanna feed my brain...

  1. Zet

    헛! 미국에 계시는군요!
    혹시 써니의 뉴욕노트 써니님과 무슨 관계라도 있는것 아니신지..^^

  1. 솔로라면 서점에 가신 김에 연애관련 도서도 한 번 둘러보세요 :D

  1. Zet

    ㅋㅋㅋ 넵 조언감쟈 ^ㅁ^;;

  1.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
    이 얼마나 훌륭한 말인지요.

    좋은 책들을 잘 읽고, 잘 살 수 있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1. Zet

    네 저두요.

  1. cfo

    역시 멋진 포스팅이네요..저도 서점엘 한번 가봐야 겠습니다. 역시 블로거팁엔 안올 수가 없다니까요. 그리고 제 블로그 답방해 주신데 대해서도 감사드립니다. ^^

  1. Zet

    자주뵈어요! cfo님!

  1. 유익한 포스팅 감사드립니다.
    저는, 뭔가 여러분들께서 관심이 있을만한 한 가지 주제로 나가고 싶어도…
    그게 쉬운게 아니죠.

    그래서 친목으로만 가고 있답니다.

  1. Zet

    넵 천천히 자연스레 떠오를때까지 여러항목을 포스팅해 보는것이 정도 라고 생각합니다. ^^

  1. 메인이 뭐랄까, 고품격화되었다고나 할까요 -0-

  1. Zet

    럭셔리 한가용? ㅋㅋ

  1. 새로운 스킨에서 파비콘이 안나오니까 조금 아쉬운데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8년에도 행복한 포스팅 많이 많이 하세요~

  1. Zet

    파비콘은 일부러 안나오게 했습니다.
    디자인상 너무 올록볼록 해져서요 ^^

  1. 오..대형서점같은데라....시간될때 가보면 되겠네요..저도 뭘 써야 할지 모르는 경우가 많았는데...

  1. Zet

    잘 다녀오세요.

  1. 좋은글 잘 보고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1. Zet

    감사합니다.
    해피님도 새해 복 마아니 받으세요 ^ㅁ^

  1. 블로그가 아주 깔끔하게 바뀌었네요..^^
    좋은 정보 항상 감사하고..복 많이 받으세요..^^

  1. Zet

    짱군님 감사합니다.
    2008년에도 좋은 관계로 지냈으면 좋겠어요.

  1. 에이미

    전 패션매거진 보고 싶은데 사면 그걸 스크랩하자니 귀찮고 그래서요...
    몇일전에 생각한 방법이 그냥 서점 가서 빌려보게요 -.-
    난 그냥 가지고 싶으면 없는 돈이더라도 사는건데...
    사자니 자리만 차지하고 그러니까 서점 가서 빌려서 보고 중요한건 메모하고 그렇게 할려고요 하지만 외국매거진은 오픈되어 있는 곳이 몇 안 되고 죄다 영어 이태리어 프랑스어라서.. ㅋㅋㅋ사진만 보는 정도지만 국내매거진에선 많이 정보를 얻을수 있기에....

  1. Zet

    앗 그러시군요! ^.^

  1. 책 좋죠!!
    저도 서점 자주 가는 편입니다.
    참고로 저는 메모지와 펜만 갖고 가려고요

    물론 직접 손에 넣는 맛이라는 것도 있어서, 07년도 한해에는 거의 모든 책을 학교앞 서점에서 샀는데, 08년도에는 인터넷 서점에서 구매할려고요

  1. Zet

    좋은 생각입니다. ^^

  1. 서점은 살면서 딱 두번 가봤네요 -_-...

    책을 많이 구입하지는 않았지만 인터넷으로 주로 구입하다보니..
    서점도 자주 가야겠네요 좋은정보 역시 乃

  1. Zet

    오늘도 댓글 감사합니다. ^.^

  1. #님의 해당 포스트가 12/31일 버즈블로그 메인 탑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1. Zet

    #님은 누구인가요?

  1. 전 컴퓨터에 대해서 포스팅하는데
    역시 서점엔 컴퓨터 정보가 엄청 많지요...

  1. Zet

    정말 많습니다.

  1. 오늘도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서점에 가고는 싶은데, 추워서..ㅠㅠ

  1. Zet

    ㅠㅁㅠ 섬..ㅠㅠ

  1. 저는 주제를 찾고 하는데도 아직은 힘드네요 내용도 열심히 저나름대로 정리해서
    올리고하는데 뭔가 부족한거같고 아직 더 배워야할것같습니다 ㅠ

  1. Zet

    항상 배워야 한다고 생각해요. ^^
    (저도 책도 읽고 하니까 포스팅거리가 여기저기서 떠오르더라구요. 책 강추입니다. ^^)

  1. 임요환 이나 프로게이머 관련 책 사보러 서점가야겠군요.

  1. Zet

    넵 미스터님 ^^

  1. ...이것저것 가리지 않는지라
    네이버 블로그도 2년가까이 했고...[물론 군대때문에 1년이상 쉬었지만-_-]

  1. Zet

    그러셨군요.

  1. 아주 좋은 아이디어이네요. ^ ^
    그런데 제가 사는 곳엔 모두 영어 불어로만 되어 있어서리...ㅠㅠ

    그리고 소재 거리가 떨어졌다면....
    저같은 경우 소소한 일상생활에서 소재 거리를 찾아 본답니다.
    복잡하고 어렵게 소재 거리 찾기 보단, 자기 주변을 잘 살펴 보며 아주 재미있게 블로깅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

  1. Zet

    맞습니다. 일상생활에도 얼마든지 소재가 많아요.
    서점엔 모든것들이 텍스트화 되어 있어서 정보를 얻기엔 안성맞춤인것 같습니다. ^^

  1. Zet님께서 제시 하시는 아이디어는 즉시 활용을 해 봐야 한다눈..
    그래서 감사 하고 있습니다. 주변을 둘러 보면 모든것이 이야기 소재가 되고 아이디어가 됨을 느끼고 있습니다. 새로운 변화를 줄때가 온것 같기도 해요.

  1. Zet

    넵 보라님 ^^

  1. 책도 많이 읽어야 겠지만, 많이 돌아다니는 것도 참 좋더군요..잘 보았습니다..

  1. Zet

    맞습니다. 어디든 나가보는것도 그 자체가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

  1. 고맙습니다..
    서점에 들릴 때마다 가슴에 와 닿는 책하나 끼고 나섬이 얼마나 행복인지..
    다시 새롭게 들려봐야겠습니다
    제게 부족한, 머리가 인도하는 친구 찾아야겠습니다
    늘 ..고맙습니다
    조금씩 채울 수 있슴에..

  1. Zet

    도깨비섬님을 보는 것만으로도 감성이 충만해 지는 것 같습니다. 08년 한해에도 가깝게 지냈으면 하는 바램이 듭니다.

  1. 하하..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주제를 발굴하시는 모습이 이런 결과를 만들어내신 거네요.. ^^

  1. Zet

    호호 그런가요? ^ㅁ^;;

  1. 광주분이셨나요?
    안녕하세요 제트님..^^
    저는 한RSS로 구독중이었지만 댓글은 처음 달게 되었네요...
    삼복서점 사진 보고 광주분이신가 해서 반가워서 댓글 답니다.
    좋은 글들 많이 보고 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1. Zet

    지금은 광주에 없어요. 하지만 가까운 교외지역에 있습니다. 광주분이신가봐요! 정말 반갑습니다. ^ㅁ^

  1. 서점 방금도 다녀왔는데...ㅠㅠ

    저는 서점을 살 책을 딱 정해놓고 가는 편이라서..다른 쪽에는 눈도 안돌렸었어요..ㅠㅠ

    흠...다시 한번 가봐야 겠네요~ㅋㅋ

    제트님 항상 좋은팁 감사하고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ㅋ

  1. Zet

    천천히 쭈욱 둘러보세요. ^^

  1. 저도 늘 회사바로 밑에 있는 큰 서점을
    점심때 수시로 간답니다.
    너무나 좋아요.^^ 공감가는 글이에요~

  1. Zet

    앗 그렇군요.
    역시 블로그에서 느껴지는 교양은 그냥 얻어진게 아니라는..

  1. 비밀댓글 입니다

  1. Zet

    그건 며느리도 모르고 애드센스 담당자만 안다는 소문이..

  1. 저도 블로그를 하기위해 어디 갔다오면 사진도 찍어서 올리고
    팟케스트도 시작했는데... 어떻게 하면 좀 더 홍보를 하고
    블로그를 활성화 시킬지 고민이에요.^^ ;;

  1. Zet

    먼저 메타블로그 사이트 등록은 모두 완료하셨나요?
    블로그 활성화의 지름길은 이렇게 4가지로 요약해 볼수 있습니다.

    1. 꾸준한 포스팅
    2. 다른 블로그에 왕성한 댓글 교류
    3. 소소한 이벤트
    4. 메타블로그 사이트 등록

  1. 생각해보니 비슷한 의미로 학교 도서관도 자주 애용하고 있습니다. ㅋ

  1. Zet

    앗 그러시군요 ^^ 도서관도 좋습니다.

  1. 역시나 제트님 블로그를 들릴때마다 하나하나씩 배워가는 기쁨?? ㅎ
    새해 첫날 서점에 가보는 것도 좋은 계획이 될듯 ^^

  1. Zet

    새해 첫날 서점이라.. 정말 멋진 일이네요. ^^

  1. 저는 세세하게 나누는게 부담스러워서
    일부러 통과하는 주제로 카테고리를 나누었는데..;;
    괜찮은 선택일까요? ZET님 생각은 어떠신지;;

  1. 통과 --> 통괄...;;;ㅠㅠ

  2. Zet

    낭만 타로술사 블로그는 이미 타로 부분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져가는 중이라고 보여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