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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블로그의 신> 저자입니다. 기업과 개인을 대상으로 블로그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 강의/취재/컨설팅 문의 - bloggertip@gmail.com


블로거의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5가지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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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일은 뭘 올리지, 블로그 포스트 소재의 빈곤


초보시절엔 누구나 수많은 소재거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열정 또한 그 누구보다 대단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3개월 5개월 1년이 지나면 점점 포스트 소재가 떨어지게 됩니다. 그리고 "내일은 무얼 포스트하지?" 라는 의문을 갖게 되면서부터 블로그에 대한 거부감은 조금씩 자리잡게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가장좋은 방법은, 토끼 대신 거북이가 되라는 것입니다. 블로거들이 흔히 하는 착각중에 하루에 여러개의 포스트를 올리면 그만큼 구독자수도 늘어날 것이라고 믿는 것입니다. 저도 그랬구요. 하지만, 포스트의 개수에 따라 구독자가 늘지는 않습니다. 한개의 포스트라도 여러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포스트를 올리는 것이 구독자를 업 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토끼 스타일이란 하루에 여러개씩 포스트하다가 갑자기 열정이 식어 블로그를 그만두는 스타일을 말합니다. 반면, 거북이는 하루에 한개씩 혹은 이틀에 한개씩이라도 꾸준하고 성실하게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블로거 스타일입니다. 거북이가 되는 것도 블로그 포스트 소재가 떨어지게 되는 것을 방지하는데 한몫 하게 됩니다.


2. 익명으로는 언제나 내가 챔피언, 악플러


블로고 스피어에는 천사만 있지는 않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찐따도 있고 악마도 있습니다. 익명으로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악플만 달고 다니며 흔히 키보드 워리어라고 하는 어린 친구들도 많이 있습니다. 자신과 생각이 다르다고 하여 익명으로 악플을 남기고 사라집니다. 그리고 또다시 돌아와서 감정적인 댓글을 달면 캡쳐하려고 기다리고 있는 악마같은 블로거도 있습니다. 이러한 악플러 들은 무시해야 하는데 악플을 여러개 받으면 그 기분 이루 말할수 없죠. 스트레스 그 자체입니다.

☞ 내 블로그의 바퀴벌레와 같은 악플러를 퇴치하는 방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바퀴의 생명력은 이미 세상에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에프킬라 한통을 다 써도 죽지 않는다는 그 바퀴, 익명 악플러도 마찬가지입니다. 흔히 악플 공격을 받은 블로거들이 블로그 댓글 설정을 승인후댓글 로 바꾸는 경우를 종종 볼수 있는데 이것도 좋은 방법이 될수 있습니다. 자신이 원치 않는 악성댓글은 내 선에서 걸러낼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점점 많아지는 댓글을 일일이 승인설정 하려면 많이 귀찮아 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실제로 시간도 많이 걸리게 되구요. 자신만의 수위를 만들고, 댓글의 수위를 조절해서 상종할수 없는 댓글 혹은 익명 댓글은 삭제를 원칙으로 운영하는 것도 좋습니다. 한가지 유념할 점은 상대방이 악플을 달았다고 해서 거기에 맞장구 쳐서 감정이 섞인 댓글을 달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 순간을 캡쳐해서 갑자기 익명에서 보통 블로거로 전환, 문제삼는 블로거도 있으니까요.


3. 통계에 집착하는 나, 이제 그만 볼때도 됐는데


어제는 과연 몇명이 왔을까, 오늘은 어떤 경로로 내 블로그에 왔을까, 어떤 검색어를 타고 왔을까? 라는 궁금증은 항상 블로거를 쫓아 다닙니다. 저도 유입경로를 들여다 보는 습관을 아직까지도 버리지 못하고 있구요. 이러한 통계 들여보기 중독도 블로그 중독으로 이어지고 블로거의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데에 한몫합니다.

☞ 회사원들에게는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지만 블로고스피어에는 회사원만 존재하지는 않습니다. 초등학교를 재학중인 어린 친구들부터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에 다니는 학생들, 백수, 프리렌서 할것 없이 다양한 사람들이 블로그를 운영중입니다. 이렇게 자신의 시간이 많이 주어지는 블로거일수록 통계에 집착할 확률이 높아지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는 좋은 방법은 계획적인 블로그 운영입니다. 하루에 몇시간만 혹은 하루 30분만, 하루에 1개의 포스팅만, 통계는 이틀에 한번씩만 보자. 이런 식으로 자신의 블로그 계획을 세우고 즐기는 것이 스트레스를 줄이는 한가지 방법이 될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4. 때론 악플보다 무서운, 무플


내가 쓴글에 아무런 댓글이 없다. 이틀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댓글이 한개도 없다. 좌절입니다. 그리고 블로그를 더 이상은 운영하고 싶지 않다는 위험한 생각으로 연결되기도 하구요. 티스토리 공지에서도 악플보다 무서운 무플이라는 블로그 스티커가 배포될 정도로 무플은 블로거에게 스트레스 그 자체입니다.

☞ 내 포스트에 댓글이 달리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내 블로그가 형편없어서? 내 포스트가 단지 소소한 일상을 담고 있어서? 노노! 정답은 자기 자신에게 있습니다. 내가 다른 블로그에 먼저 찾아가서 댓글을 달면 절반 이상의 블로거는 답방을 와서 댓글을 달아줍니다. 실제 경험한 바를 토대로 말씀 드리면 블로그에 댓글이 많은 블로거를 보면 한가지 공통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모두 여러 블로그를 찾아다니며 적극적으로 댓글을 달아주고 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내 블로그에 댓글이 달리기 전에 먼저 다른 블로그에 가서 댓글을 달아준다면 자연스레 이 문제는 해결되는 것입니다.


5. 광고수익이 기대치에 미치지 못할때


광고수익이 내가 생각한 것보다 많이 나오지 않을때 은근한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애드센스가 많이 알려지게 되고 또 수익을 위해 블로그를 시작하는 블로거도 늘어나기 시작하면서 이러한 스트레스도 더 늘어나게 된 것이라고 생각되구요. 요즘은 블로그 광고프로그램의 대표주자였던 구글 애드센스의 단가가 심각하게 떨어지면서 고심하는 블로거도 흔치 않게 볼수 있더라구요.

☞ 광고가 생각만큼 나오지 않는다 싶을때는 과감히 광고를 없애보는 것도 좋습니다. 광고가 있을때는 뭔가 블로그가 복잡해 보이기도 하고 거부감이 있다고 느껴질 때도 있지만 광고를 없애면 방청소를 한 것 처럼 새로운 기분으로 블로그를 다시 운영할수 있는 가벼운 마음이 들기도 하고 좋거든요. 혹은 애드센스의 계정이 짤리면 애드클릭스로 전환한다던지 하는 방법으로 운영하는 것도 좋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광고수익 프로그램이 아직은 걸음마 단계인지라 국산 광고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수익을 얻지는 못하지만 잘만 운영하면 인터넷 사용료 정도는 얻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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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카고별

    서서히 통계에 집착하려는 모습을 보이려던 중에 이글을 읽게 되네요
    계획적인 블로그 운영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봐야 겠습니다~ 좋은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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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BlogIcon 블로그의 신 Zet

    계획적인 블로깅이 좋은 블로깅을 위한 필수요소인것 같습니다. 이게 말처럼 쉽지가 않은 것도 사실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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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BlogIcon 외로운까마귀

    저도 통계에 상당히 집착하더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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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BlogIcon 블로그의 신 Zet

    블로거라면 어쩔수 없나 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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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BlogIcon foxer

    1번 4번은 정말 공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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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BlogIcon 블로그의 신 Zet

    넵 공감해 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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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BlogIcon 크레아티

    전 2번 글이 왜케 웃기죠 ^^ㅋㅋ
    찐따와 악마라니까 너무 실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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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BlogIcon 블로그의 신 Zet

    ㅋㅋ 좀 과격한 단어를 사용해 봤습니다. ㅋ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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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BlogIcon 해피쿠스

    심장에 팍팍 와닿는 이야기들이 참 많네요...
    제가 테스트해본결과, 하루 포스트 개수와 방문자수 전혀 상관 없습니다. ^.^
    그리고 방문자수와 수익... 아주 많이 않으면 그다지 관계가 없는 듯 합니다. ^.^
    악플러?? 쓸데 없이 타이핑하는 분들 간혹 있더라고요... 그래서 속상하죠. 하지만 비밀댓글 처럼 개인적인 이야기들을 속삭여주는 분들도 있답니다.. ^.^
    저도 처음에는 100명 왔다는거에 심장이 멈추는 줄 알았아요 ^.^ 그 이전 블로그할때도 하루 100면은 안왔거든요...
    꼭... 85명.. 92명.. 많이 왔다는거~~
    그런데, 이곳 티스토리에 와서 참 많이 느끼는 듯 하네요 방문자수 갑자기 늘때는 매일 거의 2시간마다 한번씩 봤던거 같아요. ^.^
    지금은 가끔 보긴 하지만... 리퍼러 로그보고 공부 많이 하죠~
    무플... 심각하게 고민했답니다.
    그래서 정말 이런 포스트 안쓸까.. 고민도 많이했었죠.
    하지만, 이때 아니면 언제 하나.. 하는 심정으로 하루에 한분이 보시더라도.. 씁니다.
    참 신기한 것은 누군가가 봐주지 않아도 나름의 약속을 정하고 글을쓴다면, 꼭... 언젠가는 누군가가 관심을 가져주시더라고요.
    인기있는 글도 좋지만, 소신있는 글... 그런 글을 쓰도록 가르쳐준것같습니다.
    애드센스.. 광고수익 바라보고 도전한 건 아니었습니다. ^.^
    진짜... 루~~~ 믿거나 말거나~
    하핫.. 그런데... 애드센스 광고 수익이 좀 나더라고요. 이건 또 뭐...
    오히려 이런것도 있어요. 애드센스 하면서 어떻게 하면 퍼포먼스가 나오나 어떻게 하면 퍼포먼스가 나오지 않나...
    광고에 대한 탐구 생활.. 웹의 배치에 대한 탐구 생활... 이것도 광고의 묘미가 아닌가 합니다...
    그래서 수익은 결과이니... 보는 것이죠.
    근데.. Zet님 의견처럼... 수익에 집착하면 못합니다.. ^.^ 들인 시간이 얼만데 고작 이거야!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Zet님 글 보고 공감이 많이 되네요~
    좋은 글 잘보고 많이 느끼고... 생각도 많이 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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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BlogIcon 블로그의 신 Zet

    좋게 봐주시고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장문의 댓글 모든 방문자에게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따뜻하고 좋은 밤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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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BlogIcon 러빙이

    시험기간중에는 컴퓨터 안하겠다고 다짐했건만, 집에 오자마자 켰네요.;;
    1번, 4번 ~이 저에겐 문제이긴 한데, 차차 개선되고 있는건같아요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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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BlogIcon 블로그의 신 Zet

    네 점점 좋아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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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BlogIcon 장형진

    전 이미 초월했습니다 ㅋㅋ 요즘은 방문자수나 광고수입이나 이런 숫자에서 떠나 많은 분들이 남겨주시는 댓글이 어찌나 고맙고 감사한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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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BlogIcon 블로그의 신 Zet

    장대감도 초월하셨구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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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BlogIcon Dabin's

    저도 방문자수 확인하느라 바쁩니당...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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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BlogIcon 블로그의 신 Zet

    금방 무감각 해지길~ 기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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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BlogIcon 불닭

    1번 완전공감!! 쓸것들이 없어지네요.. ㅠㅠ 그리고 악플러분들 ... 참 ! 제트님 저 이제 시험이 얼마 안남아서 열공해야되요!! 그래서 컴퓨터를 못할듯합니다. 12일후에 뵐께요.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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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BlogIcon 블로그의 신 Zet

    셤 잘보세요. 화이팅입니다.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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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BlogIcon 방동

    정곡을 찌르는 것들이 있네요. 통계 자꾸보게되더군요. 그래봤자 매일매일이 똑같아요. 요즘엔 추락세...;;
    포스트도 써야하는데 귀찮아서 안쓰구 있구요.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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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BlogIcon 블로그의 신 Zet

    통계가 보통 중독성이 아닙니다. 거북이 같은 포스팅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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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BlogIcon 꼬이

    꼬이는....흠...신경 썼던 악플러는 승인방식으로 댓글 정책을 바꾼후에 전혀 신경 안쓰게 되었고 나머지는 뭐 원래 무신경 했던터라...블로그에 대한 스테레스 지수는 낮은편이라 할 수 있겠어요..ㅎㅎ
    수익은 뭐 처음부터 한달 전기사만 나와도 잘한거야..라고 생각 했지만 나름..뭐 생각보단 괜찮구요..
    근데..지급보류를 해제 했는데도 자꾸만 지급보류라 나오고..뭐가 뭔 아직도 모르겠네요..
    에드센지 안들여다 본 지도 보름은 넘은 것 같네요...
    꼬이가 잠시 아팠어요..제트님 블로그에 와야 무언가 또로롱~~하고 갈일이 생기는데..흠..
    오랜만에 또로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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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BlogIcon 블로그의 신 Zet

    아프셧다니..고생 많으셨습니다.
    요샌 감기만 걸려도 보통 힘든게 아닌것 같습니다.
    따뜻한 저녁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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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BlogIcon mister

    진짜 악플보다 무플이 더 무섭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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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BlogIcon 블로그의 신 Zet

    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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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BlogIcon 달룡.

    정말 공감할만한 리스트들입니다. 그래도 요즘엔 악플의 스트레스는 없답니다..어느 정도 지나니..초월을 하게 되더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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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BlogIcon 블로그의 신 Zet

    넵 저도 논쟁글 작성을 없앤후로 악플은 거의 없습니다. 예전엔 몸서리칠 정도로 악플이 싫었떤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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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BlogIcon 엠의세계

    완전 공감입니다.ㅠ.ㅠ 추천버튼 어디었요?
    특히 3번~~지금은 놀고 있으니 괜찮지만...나중엔 시간표짜야 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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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BlogIcon 블로그의 신 Zet

    시간표 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추천 마음만으로도 감사합니다. ㅋ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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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BlogIcon Yasu

    아직 악플이 없어서 행복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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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BlogIcon 블로그의 신 Zet

    글쿤요.
    논쟁이 될만한 글을 작성하면 악플 당첨? ㅋ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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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BlogIcon 아인

    1번의 경우는 제가 현재 블로그로 나아가게 한 가장 큰 원인이지요 쿨럭...
    덕분에 번역이 취미 생활이 되어버린 재밌는 상황 ^^;;;

    통계는 아무래도 댓글이 안 달리고 찾아오는 사람이 적을 때는 자주 보게 됐지만
    지금이야 찾아오시는 분들도 늘고 그래서인지 일주일에 한 번도 겨우 보게 되더군요
    하지만 종종 리퍼러로그를 보면 재밌는 경로가 많아서 그건 아직도 즐기고 있네요 ㅎㅎ;;;

    제가 애드클릭스의 에디터링크만 달면서 나오는 수익만 봐도
    아마도 일명 최적화를 하고 광고수를 늘리면 인터넷 사용료는 벌 수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그렇게 되면 역시 블로그가 지저분하니 도저히 못하겠습니다 ~_~
    블로그를 시작한 초심을 광고 수익에 팔아 버릴 수는 없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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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BlogIcon 블로그의 신 Zet

    광고부분에 대해 공감합니다.
    긴 댓글 잘 읽어보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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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BlogIcon 라라 윈

    정말 공감가는 글 입니다. 1번부터 5번까지 다 해당되는 초보블로거 입니다.
    이글을 며칠 전에만 보았어도 제 고민이 좀 줄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며칠전에 했던 고민글도 트랙백 해 두었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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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BlogIcon 블로그의 신 Zet

    트랙백이 지워졌나봐요. 어떤 고민인지는 답방가서 봐야겠는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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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BlogIcon 세소불멸

    구구절절 공감이 가네요. ㅎㅎ

    특히 2번...네XX블로그 쓸때 가끔 악플이 달리면 어찌나 열이 뻗치던지...^^;
    심할때는 신고하고 삭제하는것만으로는 분이 안풀려서 악플을 캡쳐하고
    새 포스팅으로 되받아친적도 있었더랬죠...
    참; 지금 생각하면 뭘 그리 치졸하게 굴었나 생각도 들고...ㅎㅎㅎ
    악플은 그저 관대한 마음으로 무시하는게 상책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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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BlogIcon 블로그의 신 Zet

    악플도 달리 때는 열받는데요.
    나중에 안달리면 가끔 생각나더라고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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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BlogIcon 발킬머

    앞으로 제 블로그가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서 차분하게 많은것을 생각하게해주는군요
    즐겨찾기 첫번째 최상단에 위치해놓고 시간날때마다 읽고 또 읽고 많은 도움을 얻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  +
  39. BlogIcon 블로그의 신 Zet

    고맙습니다.
    발킬머, 저도 좋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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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하상훈

    좋은정보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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