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홈피보다 블로그가 좋은 10가지 이유
1. 비싼 스킨 VS 공짜 스킨
미니홈피 스킨 비쌉니다. 몇천원씩 하죠. 스킨도 한번 사고 마나요? 아닙니다. 더 좋고 더 예쁜 스킨은 계속해서 나오고 견물생심이라고 보면 사고 싶고 그래서 사고 하다보면 돈 정말 많이 쓰죠. 헌데 블로그는 어떤가요? 무료 스킨이 넘쳐납니다. 그것도 ALL FREE!
2. 가식월드 VS 정보월드
미니홈피는 어찌보면 가식의 메카가 되어버렸죠. 연인들의 홈피를 가보면 마치 이 세상에서 우리만큼 행복한 커플은 없다는 듯 사진을 찍어 놓고 하트를 이따만한게 그려놓지만 결국엔 뒤에서는 별로 사이가 좋지 않은 경우도 많고, 어쩌다 한번 간 아웃백이나 빕스같은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찍은 음식 사진을 자랑하듯 올려 놓기도 하구요. 뭐 전혀 법적인 하자는 없지만 결코 보기 좋지는 않더라구요. 물론 저도 이런 경험이 있습니다. 하지만 블로그는 어떤가요? 쓸모없는 정보도 많지만 조금만 찾아보면 입이 떡 벌어질 정도로 훌륭한 정보성 블로그들이 즐비합니다. 가식을 떠는 사람도 거의 없구요.
3. 우물안 개구리 VS 세계속의 블로거
미니홈피는 일촌들과의 관계속에서만 활동이 이루어집니다. 그것도 일촌중에도 별로 안친한 사람들이 3분의 1은 되는 경우가 많죠. 결국엔 우물속에서 바깥 세상을 모른체 서로 난체하는 곳이 미니홈피라면 블로거는 어떤가요? 메타 블로그 사이트에 등록하고 글을 발행만 해도 이미 수백명 수천명 수만명에게 자신의 글이 노출이 됩니다. 그리고 그 수많은 블로거들 사이에서 관계가 이루어 집니다. 매력적이죠?
4. 음악 한개에 500원 VS 음악 업로드 무료
미니홈피 사용해 보셨죠? 음악 한개에 500원입니다. 500원이 무슨 대수냐고 생각하겠지만 노래 한곡만 사는 경우는 극히 드뭅니다. 보통 5개 이상씩은 가지고 있는데 노래 다섯곡x만명 만하더라도 얼마인가요? 엄청난 수익원이죠. 헌데 무료로 음악한개 안주는 미니홈피에 반해 블로그는 어떤가요? 네이버의 경우 음악 한개 올려 놓지 않은 블로거가 거의 없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검색에서 노래 검색해 보셨죠? 결제해서 업로드 하는 사람보다 무료로 올린사람이 훨씬 더 많습니다. 티스토리는 어떨까요? 티스토리는 FREE BGM 이라는 곳을 이용해서 저작권이 없는 노래를 업로드 할수가 있습니다. 저는 음악이 좋아서 블로그로 건너온 사람중에 한명입니다. 상당한 메리트죠!
5. 사진창고 VS 무한정보의 창고
미니홈피를 1년정도 사용하면 남는것은 사진과 일촌뿐입니다. 블로그는 어떨까요? 사진과 링크를 통한 사람들 외에도 반년을 넘어가다 보면 자신만의 데이터 창고가 되더라구요. 돈만 밝히는 곳과 자유도 높은 곳중에 어느곳을 선택하겠어요?
6. 일촌 VS 링크 (or 북마크)
이것은 개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을수 있으나 보편적으로 미니홈피 유저라면 상당 부분 공감할수 있을 것입니다. 미니홈피에서의 일촌은 말그대로 일촌 등록만 해 놓고 내다 보지 않는 경우가 많이 생깁니다. 물론 개인차가 있겠지만 별로 친하지도 않는데 일촌이어서 난감한 경우가 생기더라구요. 우리는 여기서 조금 진지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일촌이 진짜 일촌이냐! 삼촌보다 더 가까운 혈족이냐? 아니죠. 인맥이라는 것은 도움을 필요로 할때 도움을 받을수 있고 상대방이 도움이 필요할때 도움을 줄수 있는 것이 진정한 인맥 아닐까요? 사회생활에서 말하는 인맥도 이런 것일테구요. 블로그는 그러면 인맥에 도움이 되는가? 미니홈피보다 인맥을 만드는데 더 좋습니다. 일단 자신이 관심있는 주제로 블로깅을 하다보면 유유상종, 블로그의 니치가 비슷한 사람들과 점점 친해지게 되고 취향이 같은 사람들과 가까이 하게 됩니다. 저는 여기서 알게 된 사람들이랑은 가끔 전화연락도 하고 만나서 술도 마실까 이야기하고 미니홈피 보다 오히려 더욱 일촌스러운 사람들을 사귀고 있습니다.
7. 기능면에서의 차이
미니홈피의 경우 핵심기능을 글을 올리고 사진을 올리고 핸드폰으로 동영상을 올리는 기능정도를 들수 있지만 블로그는 어떤가요? 버튼 하나부터 시작해서 블로그를 디자인할때 자기가 원하는 스타일로 만들어 낼수 있고 트랙백이라는 기능을 사용해서 원격 댓글을 달수도 있습니다. 또한 아이피 차단도 가능하며 발행 기능도 있고 여러가지 이펙트를 줄수도 있으며 그 기능이 수도 없이 많습니다. 여기에서도 블로그 승!
8. 최신 뉴스를 접할수 있다.
돈 잘버는 사람들은 이야기 합니다. "유행을 앞서가면 돈은 자연히 따른다" 라고! 일리가 있는 말이죠. 아니 한 십리쯤 있는 말입니다. 블로깅을 하다보면 메타 블로그 사이트나 여러가지 화면을 통해 뉴스를 접하게 되고 이슈에 민감하게 반응할수가 있게 되더라구요. 이게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보이지만 크나큰 메리트입니다.
9. 컴터에 대한 지식이 축적된다.
미니홈피야 기본적인 스킨이나 글쓰기 혹은 동영상 업로드 혹은 뽀샵 정도 외에는 더이상 기능을 손댈수도 없을뿐더러 아주 제한적입니다. 하지만 블로그는 스킨을 내 마음대로 꾸미려면 기본적인 HTML 을 알아야 하며 그 과정에서 여러 컴퓨터 지식을 늘려갈수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자연스럽게 말이죠.
10. 돈 먹는 미니홈피 VS 돈 벌어주는 블로그
미니홈피에 제가 음원에만 부은 돈이 50만원입니다. 워낙 음악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음원이 많아요. 이거 하나는 아직까지도 맘에 듭니다. 하지만 미니홈피에서는 어떠한 광고도 허용이 안되고 수익을 얻을 길도 없습니다. 즉 돈먹는 기계죠. 헌데 블로그는 어떤가요? 대표적인 광고수익 채널 애드센스를 시작으로 다음의 애드 클릭스, 커리어블로그, 올블로그, 애드씨와 같은 곳에서 얼마든지 광고수익을 얻을수가 있습니다. 공개를 안해서 그렇지 백만원 이상 버시는 분들도 꽤 될겁니다. 이미 제 주위의 블로거만 보더라도 한달에 300달러(한화 30만원) 이상 넘게 버시는 분들이 여럿 계십니다. 기간이 오래걸렸나? 노노~ 늦어도 반년 이전에 100달러 돌파합니다. 저의 경우엔 애드 센스 광고 단지 두달만에 400달러를 벌었습니다. 추천수익까지 하면 500달러가 넘는 금액이랍니다. 한달에 50만원, 결코 적은 금액이 아니죠? :)
> 마치면서
위의 글은 지극히 주관적인 견해를 기반으로 작성했지만 객관적인 입장에서 쓰려고 노력했습니다. 혹시 수정되어야 할 부분이 있거나 덧붙일 것이 있으면 언제든 댓글로 의사표시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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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미니홈피와 블로그에 대한 단상
Tracked from 푸른가을 이야기 2007/08/06 12:23 - Del근 1년간을 지켜보아온 블로고스피어 상에서의 간간히 보아온 것은 미니홈피와 블로그를 비교하면서 블로그의 비교 우위를 설명하고자 하는 행위이다. 어찌보면 이는 블로거들은 미니홈피를 사용하는 사용자에 비해 자신들이 좀 더 낫다는 것을 보이기 위한 행위이기도 하고 미니홈피의 폐쇄성에서 나와서 '블로그'라는 개방된 툴을 사용해 보고자 하는 좋은 이유에서 나오는 행위이기도 할 것이다. 물론, 그렇다고 해도 미니홈피만을 이용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본다면 그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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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블로그와 미니홈피에 대한 단상
Tracked from 5월의 작은 선인장 2007/08/07 12:42 - Del미니홈피는 아주 잠깐동안 사용한 적이 있었습니다. 글이 열 개도 안 되게 올라갔으니 사실상 사용했다고 하는 것이 어패일지도 모르겠네요. 당시 사용한 목적은 (미니홈피를 포함한) 블로그들 중에서 사용할 서비스 업체를 찾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리고 미니홈피는 말 그대로 test로서만 끝나게 됐고, 탈퇴를 하게 됐습니다. 그 뒤 블로그를 2년정도 운영하면서 블로그와 미니홈피의 차이를 이야기하기 위해서 매우 오랫동안 고민한 적이 있었습니다. 이 글에서는 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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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블로그와 미니홈피, 그 같음과 다름 - (1) 미니홈피를 보는 시선
Tracked from 블로초의 블로그 2007/08/07 13:09 - Del블로그와 미니홈피, 그 같음과 다름 - (1) 미니홈피를 보는 시선미니홈피가 더 이상 주목의 대상이 아닌 이때, 미니홈피와 블로그의 이야기를 꺼내는 것이 조금 뜸금없을지 모르겠지만 한번은 정리를 하고 싶은 주제였습니다. 오래전의 이야기인데 정리를 하지 않으면 머리 속에 맴돌아 다른 사고로 넘어가지 못하기에 여기다 풀어놓으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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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블로그와 미니홈피, 그 같음과 다름 - (4) 컨텐츠와 자기표현
Tracked from 블로초의 블로그 2007/08/07 13:10 - Del이번 글에서는 미니홈피와 블로그를 '컨텐츠와 자기표현'의 측면에서 비교해보고자 합니다. 이미 말씀드렸듯 미니홈피도 Web log라는 측면에서 광범위하게는 블로그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미니홈피는 서비스의 외형도, 기능도, 문화도 그 안에 담기는 컨텐츠도 일반적으로 블로그라 불리는 서비스와는 많이 다릅니다. 블로그는 정보의 공간일까요? 제가 보기엔 확실하게 대략 정보의 공간이라고 분류해도 될 것 같습니다. 물론 매일 매일 누군가의 일상이 궁금해..




Responses to Post
저는 아직도 해외 블로고스피어에 비하면 국내 스피어는 자그마한 우물안이라 생각합니다 ^^
2007/08/05 10:29 A / D / R
일리있는 말씀입니다. 요새 스텀블 어폰이라는 소셜 북마킹사이트에서 배회중인데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규모면에서나 활동면에서나! 우리 블로그 스피어의 규모가 외국에 비하면 작기는 하지만 점점 커지고 있기 때문에 곧 좋은 날 오리라 생각합니다. ^^
2007/08/05 10:37 A / D
저걸 다 상쇄할만한 장점이 미니홈피에 존재하기 때문에 여전히 미니홈피 사용자가 블로그 사용자 보다 많은것이겠죠.
미니홈피 : 쉽다 / 블로그 : 어렵다
ㅋㅋㅋㅋ
2007/08/05 11:11 A / D / R
그럴까요? 음 제 생각에는 아직 블로그란 것이 홍보가 덜 되어있고 (네이버 블로그는 수치상으로도 굉장히 많더군요) 미니홈피에 있는 일촌때문에 그만두지 않고 방치 해놓은 숫자가 꽤 된다고 봅니다. 저도 그런사람중에 하나였구요~ 블로그마다 제각각의 장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더 매력있는 요소이기도 하구요. 전 그래서 블로그가 좋습니다. ^^
2007/08/05 11:17 A / D
제 경우에는 싸이월드를 오프라인으로 만났던 사람들만 일촌과 소통하는 장소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주변에서 다 싸이월드를 해서 미니홈피를 운영하기 시작했는데 모임에서 놀러갔던 사진이나 개인적인 이야기를 나누기에는 쓸만합니다.
2007/08/05 11:18 A / D / R
그렇군요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2007/08/05 17:18 A / D
리얼 나그네
싸이월드나 블로그나 두개 다 오랫동안 해보질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친목, 교재, 관계에 대해서만 생각해 보면 싸이월드는 새로운 가능성에 닫혀있는 반면 블로그는 열려있습니다.
그리고,
예전에 싸이월드에 무슨 뉴스를 보고 접한 소감이라든가 무언가에 대한 리뷰같은것을 쓰면 '뭔가? 좀 이상하더군요.'
밤 새도록 술 마시고 남들 다 출근하는 지하철 같이 타고 집에 들어가는 기분이랄까...
2007/08/05 11:30 A / D / R
맞습니다. 저도 그 개방적인 면이 맘에 들어요!
2007/08/05 17:19 A / D
싸이월드를 잘 하지 않지만 가입은 되어 있습니다.
오프라인에서 시작된 얕고 넓은 인맥을 유지하기에는 블로그보다 미니홈피가 훨씬 유리합니다. ㅋ
2007/08/05 11:37 A / D / R
그렇군요. 인맥 유지엔 싸이가 아직 강점을 보인다! 라고 생각할수 있겠네요^^
2007/08/05 17:19 A / D
리얼 나그네
그런데 솔직히 블로그도 좀 식상하지 않습니까? 뭔가 새로운게 나와야...
커뮤니티-채팅-개인홈페이지만들기-메신저-아이러브스쿨-싸이월드-블로그... '인간관계 서비스'는 뭐 이런식으로 진화해 온 것 같습니다만,
아이러브스쿨이나 싸이월드는 인간관계를 상업적으로 이용한 정말 똑똑한 서비스였던것 같습니다.
그래도 지난 흔적을 보면 싸이월드나 블로그도 새로운 서비스에 밀릴때가 된 듯...
솔직히 뭔가 새로운 것을 내심 기대하고 있습니다. 티스토리도 이왕이면 앞서가는 서비스를 만들어야 하지 않을지.... ㅎㅎㅎ
2007/08/05 11:36 A / D / R
과연 향후 어떠한 새로운 아이템이 나올지는 두고봐야겠습니다. 아직까지는 블로그가 가장 좋은 것 같아요^^
2007/08/05 17:20 A / D
제가 블로그를 하게된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퍼갑니다" "퍼가요~♡" << 이런 댓글이 없어서...
2007/08/05 12:23 A / D / R
ㅎㅎ 그렇군요. 하긴 좀 수동적이고 소극적인 댓글이 많은것 같아요!
2007/08/05 17:21 A / D
미니홈피는 제한적이고 폐쇄적이지만 블로그는 개방적이라는 점에서 큰 매력입니다.
또한 자신의 생각을 보다 더 넓게 표출할 수 있기도 하지요.^^
저도 블로그가 더 좋답니다.^^
2007/08/05 12:54 A / D / R
저도 그런 이유로 블로그가 더 좋아요!
2007/08/05 17:22 A / D
싸이는 위엣분들중에 말씀하셨다시피
오프라인에서 실질적으로 만나는 사람끼리는 친분역할을 돈독히 할수 있습니다.
그런 좋은 장점에도 불구하고 요즘에 와서는 싸이의 본래 모습은 없어져가고
인기몰이에만 전염된 환자모습같이 보입니다.
블러그도 계속 발전하다 싸이의 단점과 같이 그 점을 쏙 빼닮은 스팸블러그가 넘쳐나고
안좋은것은 정말 빨리도 발전합니다. 그것도 상술로...
허나 확실한건
싸이의 미니홈피같은 개념보단 블러그와 같은 기종간 제한없이 커뮤니티할수있는 이점을 봐야 합니다.
지금 계속 발전하는 커뮤니티기술이 블러그를 중심으로 하고있는건 다 알고 계시는 사실이죠
RSS,트랙백,북마크,등을 잘사용하면 일촌의 그것보단 훨씬 더 만족할만한 결과물을 얻을수 있는데 말이죠
2007/08/05 13:32 A / D / R
맞습니다. 구구절절 동감합니다.
2007/08/05 17:23 A / D
너부리
글쎄요. 2번의 '가식성' 관련해서는 블로그도 결코 자유롭지 않은 것 같습니다.
차라리 미니홈피는 대놓고 가식적이고, 유저가 그 사실을 깨닫는 데까지 시간도 얼마
걸리지 않아 덜 위험하죠.
2007/08/05 13:46 A / D / R
아직까지는 싸이가 가식은 좀 더한것 같습니다. (내가 뭘 모르고 있는걸지도..) 흔히 가식월드 가식월드 사람들이 많이들 이야기하기도 하구요. 다음부터는 링크를 걸어 주시면 답방 가도록 하겠습니다. ㄳ
2007/08/05 17:24 A / D
음악이 무료라는 점을 장점으로 드셨는데요. 그건 불법인 거 아시죠?
뭐, 블로그 측에서도 방조 내지는 방관을 하는 것 같긴 합니다만..
저는 개인적으로 노래들 잔뜩 모아놓은 데이터 베이스형 블로그는 좀 별로 같더군요.
그 사람에 대한 무엇도 느낄 수 없고 트래픽만을 위한 곳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2007/08/05 14:04 A / D / R
불법은 저작권이 걸려있는 음원을 올려야 불법인 것입니다. 본문에서 언급한 프리BGM을 통해 저작권 없는 음악을 올리는 건 전혀 문제가 되질 않으며 음원료를 지불하고 블로그에 음악을 올리는 것은 매우 합법적인 일입니다. 하지만 티스토리가 운영중인 ANYBGM은 음악이 너무 없더라구요. 그리고 예를 들어 네이버에서 음원을 알면서 눈감아주고 있다는 것은 그들도 유저들이 음악을 서로 공유하고 하는 것을 내심 인정한다는 뜻으로 비춰집니다. 이미 막았다면 어떠한 방법을 써서든 막았겠죠. 제가 티스토리에 바라는 것도 이런 자유로운 블로깅 분위기와 써포트입니다. 말로만 유저의 자유도를 이야기할 것이 아니라 말 없이 변화하고 진정 사용자를 위한 본체가 되길 원하는 것입니다. 이번 정식 개편을 통해 티스토리의 업그레이드 된 모습을 지켜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네요.
2007/08/05 17:45 A / D
글쎄요 .. 2번 가식성에 대해서는 아닌것 같아요..
특히 오마이뉴스 블로거들 심하던데요 ^^?
2007/08/05 14:30 A / D / R
오마이뉴스 블로거도 있나요?^^
2007/08/05 17:29 A / D
많은 부분 이해되는 부분도 있지만 제 생각과 다른 부분도 있네요 ^^
그에 대해선 다음에 기회 되면 저도 한 번 다뤄봐야겠습니다.
2007/08/05 15:47 A / D / R
예, 가을님께서 후에 작성하신글은 트랙백으로 쏴주세요. 정독하러 가겠습니다.
2007/08/05 17:30 A / D
가식이야기는 솔직히 동의하기 힘들군요.
재워서 수입을 얻기 위해 발버둥 치시는 분들이 계셔서 안타깝더군요.
저도 왠만한 이야기는 다 적자고 생각을 하고 있지만 역시 적을 때가 되면 좋은 이야기만 적게된다는....
그리고 돈 버는 블로그 이야기는 요즘 저를 블로그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물론 좋은 글을 쓰시고 부수입으로 수입을 얻으시는 분들도 많지만 사람을 끌어들이고 수입을 얻기 위해서 글을 수집해서 올리거나, 아니면 쫌 방문객의 눈을 끌만한 내용으로만(예를 들자면 연예인 비키니 사진이라든지...ㅡㅡ
하지만 2가지 점만 빼면 다 공감가는 이야깁니다.
비판적인 답글을 다는 이유는 이런 역기능도 있다는 걸 이야기 하고 싶어서였습니다.
저도 블로그가 미니 홈피보다 휠씬 좋다고 생각하고 블로그를 시작했습니다. 미니홈피의 쪼잔한 크기와 기능은 완전히 실망이었거든요.아직 초보 블로거지만 열심히 해볼려고 합니다. 그럼 이만...
2007/08/05 16:11 A / D / R
음.. 무슨 말씀이신지 충분히 이해했습니다. 좋은 의견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7/08/05 17:32 A / D
저도 블로그 시작하면서 html 문법이라는 걸 접했습니다. 첨엔 너무 어렵더군요.

그래도 배우는 게 남는거라...
미니홈피와 블로그 가장 큰 차이점은 ? (미니홈피) 자기 자랑, (블로그) 자기 계발 (제 생각입니다.)
Zet님 블로그가 특히 그런 것 같습니다. ^^
2007/08/05 16:51 A / D / R
마래바님 오랜만입니다. 오랜만에 올라온 여권 포스팅 잘봤어요. 역시 항공 니치 대한민국 1등은 <한가족> 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아요 한가족~
2007/08/05 17:33 A / D
잘 보고 갑니다.
♧오늘하루‥‥♣
◀▲◁△◀▲◁△
▼▶▽▷▼▶▽▷
ノ ノ ノ ノ
♣행운만있길♣
2007/08/05 17:24 A / D / R
사주명 닷컴 홍보에 열심이시군요! 하진희는 차단하지만 메니져님은 차단안합니다.
ㅋㅋ
2007/08/05 17:34 A / D
하진희는 차단에...동감 입니다.
그리고...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2007/08/06 15:38 A / D
확실히 홍보가 덜 되어있는 면도 있긴해요.. 컴퓨터를 잘 모르는 분들에게 가르쳐 드리면 바로 하는 말이 '블로그? 그거 어려워! 뭐가 뭔지 모르겠어' 하지만, 그 분들이 처음에 접했을때는 뭐가 뭔지 모르고 어려운 것이었겠죠.
제 미니홈피는 일촌 비공개 사진 보기 전용;;
티스토리가 네이버 블로그등에 비해서 조금 더 어려운 면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설정의 어려움...) 저 역시 미니홈피보다는 블로그가 좋아요
2007/08/05 17:32 A / D / R
컴퓨터를 잘 모르는 분들에게 가르쳐 드리면 바로 하는 말이 '블로그? 그거 어려워! 뭐가 뭔지 모르겠어' 하지만, 그 분들이 처음에 접했을때는 뭐가 뭔지 모르고 어려운 것이었겠죠. -> 완전 공감합니다. 제가 초대한 친구도 있는데 어렵다고 중간에 포기하더라구요. 블로그가 뭐냐고 어렵다면서...;;
2007/08/05 17:35 A / D
잘 정리하셨네요. 10가지 이유 모두 공감합니다. (미니홈피) 자기 자랑, (블로그) 자기 계발 --> 약간은 극단적인 비유지만 인상적인 표현이에요 ㅎㅎ 미니홈피의 장점이라면 사진첩으로 쓰기엔 아주 편리하다는 점이죠. 용량의 제한도 없고... 그리고 웹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는 남녀노소가 쉽게 접근, 사용할 수 있다는 점등은 인정합니다. 어쩌면 아주 큰 장점이죠. 하지만 어쩔땐 그러한 점을 너무 속보이게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점이 안타깝습니다.
2007/08/05 17:55 A / D / R
쉽게 접근할수 있다는거서 지적해 주셧네요.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이제 싸이월드도 슬슬 사용자에게 수익금을 나눠줄때가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ㅋ
2007/08/05 18:13 A / D
아직도 싸이월드 하는 사람들 있나?? 집사람이 하는 것도 거의 안하는데.. 역시 블로그가 좋죠..
2007/08/05 18:39 A / D / R
넵 저도 블로그가 좋습니다 ^^
2007/08/05 22:17 A / D
휴,,원래 주말에는 블로그 휴식인데..
왠지 시간이 남아 올블에 들어와서 놀고있습니다..
오늘가장 많이 추천받은글에 디워와 관계없는 글은 Zet님과 디자인로그의 글뿐이네요..
디워논쟁에서벗어난 글을 보니 속이다 시원...(아니 눈이 다 시원이라고 해야하나..)
휴....쉬어야지...역시 주말엔 블로그따윈...
2007/08/05 19:22 A / D / R
디워랑 이감독님 글이 많더라구요. 이젠 지겨워서 그만봤으면 합니다. 좀 쉬세요 ^^
2007/08/05 22:18 A / D
Zet님, 글을 무단으로 퍼간 곳을 발견했습니다.
제 글도 무단으로 퍼가서 신고를 했는데도 그치지 않고 계속 여기저기서 글을 퍼와서 올리고 있네요.
http://lovedong.tistory.com/entry/미니홈피보다-블로그가-좋은-10가지-이유
http://lovedong.tistory.com/entry/블로그-스팸-댓글러-하진희-와-메니져-차단하기
http://lovedong.tistory.com/entry/블로그-코멘트창-설정시-주의해야-할-3가지
2007/08/05 21:55 A / D / R
헉 확인했습니다. 이런 일만 세번째라 이제 좀 무덤덤한걸요? 그래도 기분이 나쁜건 사실이네요. -_-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신고해야겠어요.
2007/08/05 22:25 A / D
비밀댓글 입니다
2007/08/05 22:32 A / D / R
딱보니 키보드 워리언데 뭘~ㅋㅋ 참아요 형님이!ㅋ
2007/08/05 22:43 A / D
저도 싸이 홈2를 기반으로 해서 블로깅을 하고 있습니다만 싸이 홈2라는 애매모호한 특성(미니홈피의 특성과 블로그의 특성)때문에 상당히 개인적인 내용이나 감성적인 내용을 올릴 수 있고 반대로 블로그처럼 전문적인 내용을 쓸 수 있기에....... 나름대로의 장점이 될 수 있답니다. 허나... 단점은 님이 블로그에 포스팅 한것 처럼 스킨이나 일부 꾸미는데 돈이 들어갑니다. 이게 문제지만 홈2 파워유저 같은경우 돈을 들이지 않으면서도 위젯을 가지고 멋진 홈2를 꾸밀 수 있는게 최대 장점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p.s : 싸이 홈2 사실 일반유저들이 사용하는 모습을 제 주변에선 못 봤답니다... 거의 미니홈피 쓰는 유저들만 천지지만요.
2007/08/05 23:30 A / D / R
네 저도 싸이 홈2 사용자는 거의 보질 못했어요.
2007/08/06 00:39 A / D
저도 공감이 많이 가네요...쩝..... 저야 뭐.... 어릴때부터 웹 프로그래머 지망생으로써의 꿈땜에 싸이보다도 설치형 블로그에 관심을 많이 가져서;;;;; 처음엔 무료 호스팅에, 그다음엔 집서버에 지금은 티스토리를 쓰게 됬네요...ㅎㅎㅎ
다시 생각해보니 워드프레스 쓸때가 많이 생각나네요.
근데 문제는 제 친구들도 블로그는... 별로 좋아하는 인간이 없어서;;;;; 저 혼자 쓸쓸하게 쓰고 있네요....호호호..
2007/08/05 23:50 A / D / R
웃음소리가
2007/08/06 00:39 A / D
'호호호' 이부분에 웃으신거 같네요... 항상 'ㅋㅋㅋ'이렇게 웃으니까 너무 예의 없어 보여서;;; 한번 바꿔 봤습니다.ㅋ 그냥 웃어볼려고...;;;ㅎㅎㅎㅎ
2007/08/06 00:48 A / D
그런 깊은 뜻이 있었다니.. 호호호라고 웃는게 잼있어요ㅋㅋ
2007/08/06 07:38 A / D
전부 공감가는 글이네요~
덧글도 엄청많아서 읽는데 오래걸렸습니다..ㅎㅎ
좋은밤 되세요~
2007/08/06 00:15 A / D / R
블로그에 댓글이 안달리던데 수정하셨나요?
2007/08/06 00:40 A / D
블로거팁 닷컴은 댓글문화가 너무 성숙해서 댓글달기가 너무 힘들어요!!ㅋㅋ
미니홈피는 사진첩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듯 합니다~(가끔 스토킹용으로다가...)
2007/08/06 00:51 A / D / R
헛 그런 중요한 기능을 빼먹다니 전 아직 내공이 부족해요..
2007/08/06 07:35 A / D
재밌는 비교,,,재밌게 읽고 갑니다...^^
돈먹는, 돈버는 비교도 재밌네요..
2007/08/06 01:27 A / D / R
이젠 싸이 월드 유저에게 수익금을 나눠줘야 할때가 된것 같습니다. 툭하믄 도토리라 이거원.. ^^
2007/08/06 07:36 A / D
저 역시 싸이월드보다 블로그가 좋다고 하시는 의견에 굉장히 공감하는 입장인데요,
다른 것은 전부 차치하고서라도, 전 싸이의 프라이버시 노출의 위험도에 무감각한 운영을 무척 경계하는 편입니다.
전 아예 처음부터 그런부분에 기겁하고 싸이를 안쓴 유저에 속합니다만...
몇몇 사람들이 싸이 유저가 아직도 절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다고 말한다면
단순히 이름과 생년월일을 입력하는 것만으로 간단히 그 사람을 찾아내고, 최근 모습을 추적할 수 있다는 점에 대해
위기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그만큼 적다는 반증이 아닐까 싶네요.
생각해볼 필요가 있는 주제인 것 같습니다.
2007/08/06 04:02 A / D / R
오~ 프라이버시면에서 문제가 있다는 것을 지적해주셨네요. 까맣게 잊고 있던 사실을 찝어주시다니 감사합니다^^
2007/08/06 07:37 A / D
Zet님 글 잘 읽고 갑니다.
많은 부분에서 공감하게 되네요..
요즘 싸이는 거들떠 보지도 않게 되더군요.. 어쩔수 없이 지인들과이 연락 유지 정도로만 사용하는 정도이죠..
없애버리고 싶으나.. 과거 기록과 '연락망' 이라는 용도 때문에 과감히 없애질 못하고 있습니다.
위에 시혼님 말씀하신대로 프라이버시 문제도 크다고 생각합니다. 싸이월드는 네이트온과 연동 되었을 시엔
상대 휴대전화번호만 알아내면 메신져 아이디(이메일), 싸이홈피 까지 다 알아낼 수 있어서.. 확실히 불안합니다.
가끔 저도 그렇게 해서 사람을 찾긴하지만.. 반대로 제가 그렇게 된다면 좀 후덜덜하지요.. ^^
2007/08/06 10:22 A / D / R
옷 댓글 감사합니다^^
말씀하신 두가지 모두 초공감입니다.
이젠 진정 블로그의 시대로 변화하나 봅니다!
2007/08/06 10:46 A / D
제트님, 우연하게 제트님의 글을 불펌한 블로그를 발견하여 신고드립니다.
http://lovedong.tistory.com/entry/%EB%AF%B8%EB%8B%88%ED%99%88%ED%94%BC%EB%B3%B4%EB%8B%A4-%EB%B8%94%EB%A1%9C%EA%B7%B8%EA%B0%80-%EC%A2%8B%EC%9D%80-10%EA%B0%80%EC%A7%80-%EC%9D%B4%EC%9C%A0
이곳에 해당 포스팅이 정말 눈곱만큼 수정된 채로 올라가 있네요.
2007/08/06 17:09 A / D / R
오~ 역시 꽃수염님 밖에 없습니다.ㅋ
어제도 한분이 신고를 해주셨더라구요.
얄미워 죽겠네요. 어떻게 처리할 방법이 없을지..ㅠ
2007/08/06 17:33 A / D
그분..카테고리를 보아..맘 단단히 먹고 시작하신듯 ..
ㅡ.ㅡa
화이...팅 ㅡㅡㅋ
2007/08/07 00:13 A / D
저도 싸이 시작했다가
늘어나는 일촌에...일촌순회의 압박도 있고..
싸이꾸미기와 그런 것에 너무 시간이 많이 들고 귀찮..아서
그만뒀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몇몇 친구들끼리 같은 일기장을 쓰는 게 있어서
그것만 확인하고 글쓰고 하고 있고..
사진은 올리지 않아요.
역시 블로그가 좋은 것 같습니다.
스킨도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고..
자유도면에서는 완전 좋아요ㅋㅋ
그리고 윗분 댓글중 (블로그)자기계발 이것에 공감백배!!
2007/08/06 17:17 A / D / R
오호~ 그렇군요.
블로그가 훨씬 재밌고 자유롭고 좋아요
2007/08/06 17:34 A / D
kooler
그 전에 싸이월드가 블로그를 겨냥해서 나왔냐는 것을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요
2007/08/07 00:01 A / D / R
싸이월드가 블로그를 겨냥해서 나왔다~ 근거를 대주세요. 의견이 정당하다면 수렴하겠습니다 ^^
2007/08/07 03:30 A / D
지나가는 행인1
저는 블로그와 싸이월드를 둘다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둘의 용도는 다르죠. 블로그는 정보 공유를 위해 사용하고 있고, 싸이월드는 일촌들과의 소식을 주고받기 위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각 번호의 글들에 대한 반박입니다~
2. 싸우고 있을 때 가식을 떨기 위해 웃으면서 사진을 찍는 커플은 어디에도 없을듯.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찍은 사진을 자랑하듯 올린다는 것은 극히 주관적인 생각임. 본인들은 단지 기념하기 위해 찍는건 아닐까요?
블로그에 가식을 떠는 사람이 거의 없다는 의견에도 동감할 수 없습니다. (블로그스피어에도 자신이 마치 사회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는 사람인냥, 자신이 마치 앞서나가는 사람인냥 하는 사람들이 많은건 사실이죠. 익명이기 때문에 더 심할수도 있다고 봅니다...)
3. 싸이월드는 일촌들과의 관계 속에서만 활동이 이뤄질 수도 있지만 클럽 등 커뮤니티 활동에서 같은 관심사를 갖고 있는 사람들과의 관계도 있답니다.
4. 음악 업로드 무료 사이트를 알려주셨는데 일부의 사람들만 이용할뿐 대다수는 불법 음원을 사용하고 있죠
5. 사진과 일촌이 남는다고 하셨는데, 사진은 추억이고 일촌은 인맥이라 보면 무시 할 수 없는 결과물이 아닐까요?
데이터 창고만이 자신의 자산은 아니랍니다.
6. 극히 주관적인 생각인듯. 위에 댓글에서도 나왔듯이 오프라인에서 관계 맺고 있는 사람들과 주로 일촌을 맺고 있으며
일촌의 미니홈피에 자주는 못 가더라도 가끔 가면서 근황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7. 기능적인 것은 둘의 성격이 사뭇 다르기 때문에 승과 패를 나눌 수 없다고 봅니다. 싸이월드 또한 구석구석 이용자를 배려한 기능들이 상당히 많기 때문이죠.
마치면서. 지극히 주관적인 견해를 기반으로 작성했지만 객관적인 입장에서 쓰려고 노력했다는 문장은 모순같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은 싸이월드는 한국 인터넷 이용잘들의 심리를 잘 파악해 만들어낸 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이 서비스가 위에 말씀하신대로 별로 좋지 못한 서비스라면 지금처럼 성공할 수도 없었겠죠. 지금 싸이월드를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을 바보취급하는 거 외에는...
싸이월드를 너무 폄하하셨기에 몇자 적어 봤습니다. 참고로 전 싸이월드와는 아무런 관계도 없고 싸빠도 아니랍니다 ㅋ
2007/08/07 00:52 A / D / R
싸이월드와 아무런 관계가 없고 싸빠도 아니라면 블로그링크를 달아주세요. 저는 자신감없는 사람을 싫어합니다. 당당하다면 홈페이지 링크를 달아주세요. 그리고 일정부분 이해가 가는 부분도 있습니다.
2007/08/07 03:31 A / D
10번이 블로그의 가장 큰 매력포인트죠!
2007/08/07 09:43 A / D / R
ㅎㅎ 그러시군요~
2007/08/07 09:48 A / D
kooler
저는 싸이월드가 블로그를 겨냥해서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블로그와의 비교는 무의미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Zet 님께서는 싸이월드가 블로그를 겨냥해서 나와 이런 비교가 성립할 수 있기 때문에 포스팅을 하신것으로 생각됩니다
2007/08/07 11:21 A / D / R
링크를 남겨주셔야 답방을 가죠..
2007/08/07 11:42 A / D
저도 블로그가 좋네요~
글에 공감가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2007/08/07 12:23 A / D / R
저도 블로그가 훨 좋아요^^
2007/08/07 14:42 A / D
제가 하고 싶었던 얘기 그대로 해주시니~
그야말로 감동의 분석입니다~! ^^
2007/08/07 13:21 A / D / R
헤헷 감사합니다
2007/08/07 14:43 A / D
좋은 글로 제가 한국에 돌아온 것을 느끼게 해주시는 군요...
감사합니다...
2007/08/07 16:15 A / D / R
잘 다녀오셨나요? ^^ 컴백 축하드리옵니다.
2007/08/07 21:24 A / D
저같은 경우는 블로그가 많이 알려지지 않았으면 합니다 ^ ^;
이기적인 말이지만 블로그의 장점을 알고 건설적인 측면에서 블로그를 이용할 사람들만 사용했으면 좋겠어요..
지금처럼요.....
인맥자랑하고 자신을 포장하기 위해 XX월드를 하는 일부의 사람들이
블로그가 XX월드를 답습하는(기존의 블로그 사용자 수를 기능이나 블로그에 대한 태도가 변질된 사용자 수가 앞질러 거시적으로 후자 위주의 집단이 되어버린다면)결과를 만들까봐 조금 두렵습니다
2007/08/10 14:02 A / D / R
색다른 차원에서 지적을 해주셨네요. 댓글 감사드리며 저도 일정부분 동의합니다. ^^
2007/08/10 15:38 A / D
저는 미니홈피가 어려워서 블로그로 왔다는 단순히 어려워서.......
2007/08/10 15:15 A / D / R
ㅋㅋㅋ 역시 독특하십니다.
2007/08/10 15:39 A / D
오월
둘 다 이용하는 사람으로서,
종종 블로거 유저들이 보여주는 싸이월드 폄하성 발언 혹은 우월주의적 태도들은 조금 꺼림직한 구석이 있답니다.
커뮤니케이션을 목적으로 한다는 점에선 본질적으로 같은 출발선상에 있겠지만, 양자의 차이는 차이대로 인정할만 하거든요.
이미 언급하신대로 싸이월드는 동네친구들 모임이라면 블로그는 지역동문 모임정도랄까요.
그 차이를 두고 뭐가 낫다 나쁘다 이야기 하긴 어렵지 싶습니다.
2007/08/11 03:00 A / D / R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참고하도록 할게요.
2007/08/11 07:37 A / D
저도 싸이를 했었지만, 몇몇 친구들은 저와 이야기 해본일도 없으면서 일촌을 덜컷 신청하고 방명록을 남겨달라고 하고, 스크랩 해가달라고 하고, 일촌평을 써달라고 하고.. 이런것들 보면 다 자기 과시가 아닐까 생각 했답니다. 그렇게 해서 제가 일촌하고 스크랩한다고 해서 그친구와 가까워지는것도 아닌데 말이죠.
스크랩 수가 높거나, 방명록에 글이 많은 친구들은 다른 친구들 보기에 인맥이 좋고 인기가 좋은 친구로 보이고, 저처럼 자유롭게 남기고 싶은 사람만 남기고 퍼가고 하는 식으로 그냥 소극적으로 관리하는 친구들은 인맥도 나쁘고 인기도 없다고 생각하는게 일반적이었죠. 이런점이 싫었답니다~ 그리고 자유로운 생각도 올릴수 없구요. 저는 그냥 때때로 생각난걸 적어두는걸 좋아하는데 싸이는 그런식으로 하면 뭔가 안된다.. 하는 그런 생각이 드는 곳이죠.
하지만 HTML이나 포토샵등 블로그 꾸미기에 필요한 여러가지들은 정말 어렵습니다. 저는 다음에서 태그를 이용하면서 예전부터 HTML을 많이 접했지만, 지금껏 간단한 태그 글씨체 손보는 정도나 테이블 생성 정도 외에는 아무것도 못하고, 소스 구분도 못한답니다; 사실 이런것 때문에 정말 블로깅은 어려운것 같아요 ㅠ(저만 이렇게 오래 깨우치지 못하는 것일수도 있지만
2007/08/12 17:42 A / D / R
공감이 가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2007/08/12 20:35 A / D
돈 벌어주는 블로그..ㅋ
2007/08/12 20:22 A / D / R
돈 버리고 있는 나!
2007/08/12 20:35 A / D
저도 그래서 싸이를 안했지요.
그런데 싸이에서 가식적인 건 좀 당연한 거 같아요. 블로그도 마찬가지구요.
누가 남들에게 부끄러운 모습을 보이고 싶겠어요.
여러가지 동의하지만 블로그의 좋은점은... 너무 좋은 점만 적으신거 같아요^^
사실 블로그를 미니홈피 식으로 운영(나라고는 말 안할게요.ㅋㅋ)하는 사람도
적지 않은 걸로 알고 있거든요.
2007/11/18 01:12 A / D / R
저는 Zet님 블로그에서 댓글 잘못써서 수정할 때마다 마우스 드래깅이 안되서
참 불편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저 윗 댓글에 무단 펌질.이 있었네요.
여기처럼 정보성 블로그는 펌질이 많으니까 이해는 하는데 솔직히 좀 불편해요^^;;
근데 별 내용 없는 블로그도 드래그 막아놓은 곳은 좀 .. 안그랬으면 싶더라구요.
2007/11/18 01:13 A / D / R
2번에 공감- 5번에 좌절-
사진찍는걸매우 좋아하지만, 별다방 콩다방에서 사진 안찍고잘올리지않습니다.
그건.. 인테리어 업자가 잘한 것이고, 디자이너가 잘 만든것이기때문에
내 느낌이 안난다고 생각하거든요
2008/03/24 15:19 A / D / 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