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신문 청와대 출입기자 폭행사건

2021. 3. 14. 14:52사건파일/한국 사건

3월 12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충격적인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아버지께서 일방적인 폭행을 당하여 오른쪽 눈이 실명되어 장애인이 되었습니다'라는 제목의 청원글이었다. 청원인은 자신이 피해자 아들이라고 밝혔다. "가해자는 인터넷에 이름을 치면 나오는 사람으로 현재 OO신문(대구신문) 정치부 기자이며 국제당수도연맹 지도관장 및 각종 운동 유단자"라고 했다.

 

청와대 출입기자 폭행사건의 전말

대구신문 기자이자 청와대 출입기자인 최OO 기자는 식당에 가서 술과 고기를 쳐먹고 계산을 하지 않았다. 전형적인 기래기라고 할 수 있다. 기자 중에서는 참기자와 기래기가 있는데 내가 아는 기자도 계산하기를 극도로 꺼려하는 인간이 있었다. 지금은 해당 기래기 한마리와 손절하고 마음 편안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편-안. 요즘 이런 ㅄ같은(질낮은) 기자를 싸잡아 낮게 부르는 단어로 기래기라는 명사를 사용한다.

 

피해자를 폭행하는 대구신문 최OO 기자

 

음식점 사장이었던 피해자는 덩치도 크고 인상도 험악하게 생긴 최OO 기자에게 "앞으로 가게에 오지 말라"고 했다. 공짜술을 쳐먹고 격분한 기래기 최OO는 피해자에게 시비를 걸었고 일방적으로 폭행했다. 다행히 CCTV에 폭행장면이 고스란히 찍혔다. 최기자는 쓰러진 피해자의 눈을 가격했고 결국 피해자는 실명하고 말았다.

 

가해자 최OO 기자는 누구

www.idaegu.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9496

위 주소를 누르면 최OO 기자의 신원을 확인할 수 있다. 관상은 과학이다라는 말이 있다. 평소에 술값도 계산하지 않고 마치 동네 불량배처럼 굴다가 앞으로 가게에 오지 말라는 말에 격분하여 소시민을 폭행하고 실명에 이르게 했다. 과연 대구신문과 청와대는 최OO 기자에게 어떤 처벌을 내릴까? 내 식구라고 감싸고 끝낼 것인가? 아니면 공정한 사회를 위해 해당 기자를 파면하고 엄중한 처벌을 내릴 것인가? 선택은 그대들의 양심에 달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