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뎁 전처 앰버허드 폭행 사건의 진실

2020. 2. 11. 15:56사건 X파일/해외사건

헐리웃의 미녀 배우 앰버허드가 조니뎁에게 폭행을 당한 것처럼 코스프레 하다 녹음파일에 의해 덜미를 잡혔다. 사실은 그 반대였다. 여성인 앰버허드가 전남편인 미남배우 조니뎁을 두들겨 팬 것. 조니뎁이 힘이 없어서 맞고 있지는 않았겠지만 여자한테 두들겨 맞고 살았던 조니뎁이 측은하게 느껴졌다. 일단 녹음 파일을 먼저 들어보자.

 

https://www.youtube.com/watch?v=aca0KWoHtqQ

 

가정폭력으로 이혼 신청하고 승소한 앰버허드

2016년 앰버허드는 자신의 남편 조니뎁을 가정폭력 용의자라고 이혼신청을 했고 80억이 넘는 위자료를 받아냈다. 앰버허드는 여성폭력방지를 위해 힘쓰는 단체인 미국시민자유연맹에 위자료 전액을 기부하며 팬들로부터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조니뎁의 팬들조차 조니뎁이 남자라는 이유로 앰버허드의 손을 들어줬고 조니뎁은 돈도 뜯기고 정신적으로도 엄청난 고난에 시달리며 명예를 잃어갔다.

 

데일리메일 특종으로 녹음파일 공개되며 진실 알려져

이혼을 한 이후에도 둘은 전화로 논쟁을 이어갔다. 앰버허드와 조니뎁이 통화하던 음성녹음 파일이 기사로 공개되며 사건의 실체가 드러났다. 앰버허드는 통화에서 당신보다 힘도 약하고 체구도 작은 내가 당신을 때렸다고 믿어줄 사람이 얼마나 되겠냐며 조니뎁을 조롱했다. 악녀 앰버허드는 2018년 어느 매체에 가정폭력을 주제로 오피니언 글을 기고했다. 이에 조니뎁은 자신이 폭행당했던 증거사진을 제출하며 5천만달러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진행했다. 여자라는 성별을 무기로 조니뎁 바닥으로 끌어내리려고 했던 악녀 앰버허드가 자신이 뱉은 말 때문에 위기에 몰렸다. 앰버허드는 조니뎁과의 전화통화에서 본인이 조니뎁을 때린 것을 인정했다. 실추된 조니뎁의 이미지도 복구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앰버허드 "이따 집에서 보자 조니..!!!"

 

여권운동하는 여자들은 피해야 한다는 교훈

여자도 남자와 동등한 권리를 갖아야 한다는 것에는 이견이 없다. 그러나 권리만 챙기고 의무는 다하지 않는 페미니스트로 인해 한국의 페미니즘은 다수의 남성으로부터 지지받지 못하고 있다. 특권만 가져가는 페미니즘이라는 의미의 뷔페미니즘이라는 신생어도 있다. 앰버허드는 마치 여성이 약자인 척 여권운동을 지지해온 페미니스트였다. 그랬던 그녀가 페미니즘을 무기로 전남편인 조니뎁을 상습 폭행하고 마치 자신이 피해자인냥 코스프레하며 헐리웃 인기 배우를 추락시킬 뻔했다. 녹음파일이 없었다면 세상은 조니뎁을 희대의 쓰레기로 기억했을 것이다. 정신이 제대로 박힌 여성치고 페미니스트라고 시끄럽게 떠들거나 내세우는 걸 본 적이 없다. 여성이라는 성을 권력으로 활용하는 여성들이야말로 여성의 권리를 실추시키는 장본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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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vicon of https://koreansanders.tistory.com BlogIcon 인생브라더2020.02.11 20:46 신고

    역시 진실은 반드시 드러난다는 진리를 또 다시 느끼게 됩니다. 그나저나 조니뎁의 멘탈이 장난이 아니네요. 힘들었던 시간만큼 빠른 회복이 필요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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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vicon of https://bloggertip.com BlogIcon 블로그의 신 Zet2020.02.12 12:00 신고

      그러니까요.. 얼마나 힘들었을지.. 통화 내용 들어봐도 대인배라는 게 느껴집니다. 앰버는 조니뎁의 착한마음을 이용해서 괴롭혀오다가 이번에 발각되서 유튜브에서 인민재판 당하는 중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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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vicon of https://koreansanders.tistory.com BlogIcon 인생브라더2020.02.12 12:07 신고

    쓰신 책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ㅎㅎ 앞으로 자주 방문 드릴께요. 좋은 글 많이 많이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