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모 장동건 여성비하 카톡 메시지 해킹 사건

2020. 1. 10. 18:11라이프/사건

배우 주진모의 휴대폰 삼성 갤럭시가 해커에게 공격을 당해 배우 장동건과 나눈 노골적인 대화 내용이 만천하에 공개됐다. 그동안 찌라시를 통해 여러 이야기들이 난무했지만 이렇게 공개적으로 캡쳐화면이 떠돌게 된 건 처음이다.

바른 인성으로 이미지 좋았던 장동건의 사생활 

본지(유사언론 따라하기) 확인 결과 주진모의 휴대폰이 해킹됐으며 카톡 메시지 안에는 장동건과 주진모가 여성을 품평회 하듯이 이야기하고 있다. 맞춤법까지 틀린 곳이 많아 팬들에게 이중으로 충격을 주고 있다. 평소 올곧은 이미지로 연기했던 배우들이라 팬들의 충격은 더욱 크다. 올해 46세인 주진모와 48세인 장동건이 20대 여성들과 문란하게 놀았던 내용이 카카오톡 캡쳐화면에 그대로 담겨있다. 장동건, 부인 고소영은 물론 그들의 팬들까지 곤혹스러운 일이 벌어졌다.

 

주진모

 

주진모와 속옷만 입은 여성 누워있는 사진 공개돼

주진모와 하룻밤을 보낸 것으로 추정되는 여성이 지인에게 보낸 것으로 보이는 카톡 대화방에는 주진모의 신분증과 여권사진, 여성이 침대에 누워있는 사진, 주진모가 머리에 수건을 두르고 있는 사진까지 담겨 있다. 스마트폰으로 활영한 사진에는 보통 날짜가 파일명이 되는데 2018년 5월 28일자로 되어 있는 걸 보면 재작년의 일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카카오톡 대화내용 사생활 침해 우려

주진모와 장동건의 대화내용이 캡쳐되어 인터넷 커뮤니티를 타고 급속하게 퍼지고 있다. 소식통에 따르면 워낙 인지도 있는 배우들이라 여초 커뮤니티에서는 엄청난 비난을 받고 있다. 언론사 기자들이 장동건에게 전화를 시도하고 있으나 통화가 되지 않고 있다고 한다. 장동건과 주진모의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캡쳐해서 유포하는 것은 사생활 침해의 우려가 있는 범법행위다. 카톡 대화내용이 더이상 재확산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