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미제사건 목포 간호학과 여대생 조양 피살사건

2019. 11. 3. 22:06라이프/흥미로운 사건

2010년 10월 15일 밤 11시 20분 전라남도 목포 상동에서 간호학과 4학년 조모양이 실종된다. 하당 신도심 패스트푸드점에서 알바를 마치고 귀가하던 조양은 친구랑 전화통화를 하고 있었다. 첫사랑이 결혼을 한다는 이야기를 전해듣고 울면서 걷고 있었다고 한다. 50대 노부부가 조양이 울면서 걸어가는 장면을 목격한 것이다.

무슨 일이 있어도 밤 11시면 집에 들어오던 조양이 새벽이 되도록 들어오지 않자 언니는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조양의 이동경로를 따라 CCTV를 확인했고 조양의 검정색 상의를 발견하고 수색작업에 나선다. 다음날 새벽 4시 30분 목포 상동 모 병원 뒷길과 체육공원 아랫길 사이에 있는 호박밭 배수로에서 조씨의 시신이 발견됐다.

 

시신이 발견된 목포 용해도 배수로 옆길

 
경찰은 조양이 상의와 하의가 벗겨진 채로 발견됐기 때문에 성폭행 가능성을 의심했다고 한다. 그러나 국과수 부검의뢰 결과 성폭행 흔적이 없었다. 얼굴과 목에 잔인한 구타의 흔적이 남아져 있었고 목 설골 좌측에는 골정상이 발견되기도 했다. 조양의 사인은 경부압박에 의한 질식사였다.

사건 발생 사흘 후에는 조양의 없어진 소지품을 찾았다. 시신이 발견된 곳에서 2km 떨어진 바닷가에서 조양의 가방이 발견됐고 그 안에는 청바지, 신발, 신분증이 든 지갑이 발견됐다.

 

사건 현장


백의천사를 꿈꾸던 예비간호사 조양

조양은 간호학과에 입학해 장학금을 받으며 공부했다. 4학년 마지막 학기에는 서울의 대형병원 취업면접도 통과하고 국가고시만을 남겨놓고 있었다. 이런 조양의 죽음이 더욱 안타까운 점은 그날 가끔 일하러 가던 패스트푸드점에서 대타를 해달라는 요청을 해와서 나간 날이었다.

 

조양 CCTV 영상

 

5년간 6천명 찾아봤으나 범인특정에는 실패

조양의 손톱 밑에서 남성의 DNA가 검출됐고 경찰은 금방 범인을 잡을 것으로 기대했다. 목포 부근 성범죄자와 조양의 초중고 시절 친구, 대학동아리 선후배도 조사했다. 경찰조사를 받은 사람들만 6천명이 넘는다고 한다. 국과수 DNA 분석결과 특정 성씨를 가진 사람으로 용의자가 좁혀졌지만 끝내 범인을 찾아내지는 못했다.


범인은 모자쓴 얄쌍한 20대 청년

"악~!"하는 여자의 비명소리를 들었다는 목격자의 증언이 있었다. 그 시간에 배수로 산책로에서 운동을 하던 강모씨는 "비명소리가 나서 아래쪽을 보니 배수로 옆에 검은색 차량이 있었다. 차량 뒷문이 닫히면서 여자의 다리가 보였다"고 진술했다. 차량 옆 도로를 달리던 택시기사의 진술도 있었다. 배수로 옆에 검은색 차량 뒤편 트렁크에서 나비모양의 스티커를 봤다는 것이다. 사건 1시간 전 인근 공원에서 운동을 하던 50대 남성은 "밤 10시 20분 경에 운동하러 나왔는데 사건현장에서 공원 사이를 왔다갔다 서성이던 20대 중후반 남성을 봤다. 170cm 정도 되는 청년이었다. 모자를 깊이 눌러썼고 턱이 갸름하고 호리호리한 체형이었다"고 했다. 


제보 연락처

조양의 사건에 대해 알고 있는 사람은 전남지방경찰청 미제사건수사팀으로 제보하면 된다. 연락처는 061-289-2472 다. 조양 피살사건의 범인이 하루 속히 잡혀 피의자가 댓가를 치루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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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ㅁ2021.12.04 17:47

    DNA로 다잡는다고 언론과 수사기관은 잘도 말하는데
    1.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ㅡㅡㅡㅡㅡㅡㅡㅡ거짓말이고 언론의 날조일 확률이 다분한이유 언론과 수사기관을믿지말아주십시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현행법으로 전과없는사람은 전국민 지문만 등록하고
    DNA는 전과자들만 등록시키는데

    솔직히 정액묻은휴지 발견됬어도 DNA등록안된 일반인이 자위하고 어디버린거랑 DNA등록된 전과자가

    버린거랑, , 둘다 범죄현장에서 발견되면 범죄자는 특정되니까 그 범죄자만 조지는구조

    뭐 성폭행당하면 DNA빨리 3일이내에 체취하라는데 그건 몸안(여자성기내부등)

    에남는 DNA에 한해서 3일이라는거지 옷이나 종이에 묻은 정액DNA는 반영구적으로
    남습니다

    심지어 7살때 쓴일기장에 묻은 피가 85살됬는데도 약80년
    동안 일기장종이에 피묻은게 그대로 굳어말라있고 이 피에서 DNA체취하면누구껀지 다알텐데
    말이됩니까


    너무 허술하고도 말이안되네요 현장에서 DNA나왔다고 다 범인인가요?
    2.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여자가 남의 정액 구해서 묻히고 몇년가지고있다가 갑자기신고해도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일반인꺼는 지문만등록되어있고 DNA는등록안됬으니 경찰들이 그냥 수사하기 귀찮으니까 간과하고
    전과자라서 정부컴퓨터에 지문뿐아니라 DNA도 등록당해서 현장에서 발견된 DNA가 특정되는 전과자만 조지는구조 아니겠음?일반인은 DNA검출됬어도 정부컴퓨터에 지문만등록되있고 DNA는 안되있어서 특정이 안되는데

    이춘재사건에서 누명쓴 윤성여 씨 경우랑 뭐가다르며 솔직히 정액묻은 휴지가지고

    그렇게 증거로 삼을꺼면 솔직히 남의 정액만 구해서 휴지에 묻혀서 현장에 버려버리면 끝인걸,,,
    솔직히 cctv없으면 다 못잡고 억울한사람 더 많습니다, 그리고 절대 여자들을 비하하는게 아니라 현실을말하면

    ♩♩♬들 극소수인지알았는데 엄청많습니다 직업♩♩♬가 아니라도 처음본남자랑 돈만받고도 자는여자들인데

    성범죄에서 피의자가 여자가먼저 옷벗고 달려들었다 난잘못없다 라고 주장하는거 일반적으로 안믿어주는데
    세상살아보십시오 돈떄문에 아무남자랑 아무렇지도않게 자는여자들도 많은데 합의금탈라고

    아무남자에게 육탄공세하는 여자들도많습니다, 그게 현실입니다,


    엄청 형식적이고도 수사기관의 귀차니즘떄문에 양치기 소년이 죽는구조
    3.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ㅡㅡㅡㅡㅡㅡㅡㅡ소방관들 똥싸다가도 출동떨어지면 바로뛰쳐나와야되고 남자들은 오줌싸고 손안씼는남자들 많은데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엣날에는 나도 범죄자만 나쁘다고 생각했는데 아님,, 공정하지 못한 사회가되면 무고한사람들도 국가폭력에 시달리게되는데,,,,,,, 국민들은 잘모르고있는듯,,,,,,,,,


    그리고 일반적인 남자들 오줌마려우면 오줌쌀떄 성기 손으로 만지고 손도안씼거나 그냥 바닥에 싸면 오줌 다튀겨서 바지에 묻을텐데 그 몸으로

    사회생활하면 오줌 다니면서 어디에 앉고 엘리베이터 누르고 곳곳에 묻히고 다닐텐데 일반인들 등록이 안되있으니 DNA 특정할수없으니 경찰들이 다 넘어가지만 전과자는 등록되어있으니까 죠지는구죠,,,,,,


    4.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일반적인사람들 대다수가 성관계중 성기타액묻은손으로 씻지도않고 휴대폰이나문고
    리 아무렇지도않게 만지면서 뭔깔끔ㅡㅡㅡㅡㅡ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보통사람들 여자랑 관계도중 성기타액묻은손으로 리모콘등 만지는 인간들이 대다수면서 뭔 깔끔함을 강조하십니까 이건뭐,, 비유하면 배식할때 비닐장갑끼긴했는데 배식전에 비닐장갑끼고 먼지가득한 현장에서 그비닐장갑낀손으로일하고 그비닐장갑교체도안하고 배식하는거랑 뭐가다릅니까,,,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렇게따지면 소방관 구조대원들 출동떨어지면 똥싸다가도 똥도 못닦고 나와야되고 군인들도 비슷한데,,,,,, 비하할생각이 있는게 아니라 현실과 과학적사실을 말하는거고 그렇게따지면 소방관들부터 누명씌우고 처벌해야죠 그렇게따지면

    구조대원 군인들 다 죽여야하는거 아닌가,,,,,, 경찰들도 소변보고 손이나 제대로 닦고 다니나? 그리고 일반인남자들 대다수가 여기저기 오줌이든 정액이든 조금씩 다 DNA묻히고 다닐껀데,,,

    솔직히 소변보고 휴지로 닦지도않으니까 바지에 스며드는거는 어떻게 설명할껀가 그바지로 드러눕고 업드리고 하다보면 그리고 자위한날 요도에 정액이 남아있을건데 그상태로 소변보면 소변속에 정액DNA 다 섞여있는데

    그리고 모텔이든 집에서든 여자랑 성관계중

    휴대폰으로 중요한업무성 전화가 오거나 tv리모컨으로 채널돌리려거나
    누가 갑자기 문똑똑두둘기면 관계도중이라서 손으로

    성기만지고 손에 성기타액다 묻어있는데 그손으로
    리모콘만지고 옷입을라고 옷만지고 다하는게 일반인들

    대다수성향아닌가요
    모텔벽같은데 보면 불특정다수의 DNA엄청많을껄요 모텔에서 관계도중 타액묻은손으로 이불만지고 그이불또 벽에 스치고
    등등 경우들다 생각해보세요
    5.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이래서 부당한 DNA법ㅡㅡㅡㅡㅡㅡㅡ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현재 현행법으로 전과자 DNA를 국가가 채취해서 영원히 보관하게 법이 제정되어있는데 문제는
    강간 살인등 흉악범이 아닌 뉴스에서 나왔듯 시위하다가 국가에게 DNA채취당하거나 사기범등이나

    흉기나 위험한물건이용하지않은 가정폭력으로 단순폭력범(가장 심하게 폭행한게 주먹으로 감정격해져서 뺨1대친정도)도 상습폭력이면 DNA채취대상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과잉적여 보이는 대상들에게 까지 채취하도록 법이 되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