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지름신 강림기

2008. 2. 13. 12:44마케터로 산다는 것/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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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그분이 오셨습니다. 디지털 보헤미안은 TV 책을 말하다를 보다가 (이상은 김창완 김C 출연 편) 프로블로거도 디지털 보헤미안에 속하겠다는 생각도 들고 너무 너무 보고 싶어서 마치 주인이 밥을 들고 나오는 것을 알아본 똥개(?) 마냥 달려가서 사왔습니다. 나머지 두권은 인터넷으로 샀어요. 우선 블로그 마케팅은 예전부터 눈독을 들이고 있던터라 서점에서 몇번 구매를 시도했으나 번번히 절판이라는 거대한 장애물 앞에 무릎을 꿇고 인터넷 서점에서 좀더 저렴한 가격에 구입했습니다. 나머지 UFC 전사들이라는 원서는 공부도 하고 또 MMA 에 관심도 있는터라 구매했어요. 8bit님이 부러워하실듯! (^ㅁ^;) 탱크에봇, 켄샴락, 댄 세번 처럼 초기에 활동했던 강자들 위주로 소개되어 있는데 조금 실망입니다. 요새 활동중인 선수는 거의 없네요. (ㅠ.ㅠ) 그리하여 꽤나 오래된 책인줄 알았는데 2005년 10월에 나온 책이라니 다시한번 놀랬습니다. 세권의 책중에서 가장 기대하고 있는 놈이 디지털 보헤미안입니다. 암튼, 책도장도 스템프 패드도 샀으니 인증샷 한번 올려봅니다.

☞ 캬하하 학창시절 교무실에 끌려가면 종종 보았던 스탬프 패드입니다. 매표 패드인데 엄청 싸더군요. 천원대에 구매한 기억입니다. 일주일도 안됐는데 정신이 없네요. 에구에구. 왼쪽 자주빛 때 자국은 원래 이미지 보정위원회 (대표 YASU님) 에서 나와서 처리해 주기로 했는데 설이 끝나고 나서 밀린 업무 때문인지 출동거부 의사를 밝혀 왔습니다. 아쉽네요. 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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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일 기대되는 책 디지털 보헤미안에다 책도장을 찍어봤습니다. 재질 때문에 잘 안찍힐줄 알았는데 꽤 잘나오네요. 책도장 참 좋아요. 우왕ㅋ굳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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