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거팁 닷컴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블로깅을 무슨 재미로 하시나요? 너무 단도직입적인가요? 저는 제 글을 자유롭게 써내려간다는 것 외에 여러 블로거와 함께 코멘트로 의사소통을 하는 것입니다. 물론 때에 따라 맘에 들지 않는 댓글도 있을수 있지만 그런것은 가볍게 무시해 줄 필요가 있죠. 심한 경우에는 바로 삭제하는편이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블로그라는게 의사소통의 공간이지 혼자만의 독백을 늘어놓는 공간이 아니기 때문에 블로거는 거의 댓글과 트랙백을 먹고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블로거의 주식이라고 할수 있는 댓글을 유도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1. 방문자들에게 대놓고 요청하자!

사람들에게 코멘트를 요청한다면 댓글을 받을 확률이 높아집니다. 때때로 사람들은 코멘트를 달아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단지 코멘트 창이 있다고 해서 사람들이 자동적으로 댓글을 달 가치가 있다고 느끼진 않거든요. 즉 "댓글을 원한다는 의사를 보여 주는것" 도 댓글을 유도하는 한가지 방법이 될수 있습니다.
예-> 하얀별님의 블로그 http://whitestar.tistory.com/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코멘트 창에 글을 남기면 링크가 되도록 설정하자!
블로거들은 항상 링크의 기회를 찾고 있습니다. 코멘트창에 http:// 주소를 남기면 그대로 링크가 되도록 설정을 해 놓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저의 블로그의 경우엔 스킨을 만드신 분이 그렇게 설정을 해 놓아서 주소를 댓글로 남기면 링크가 생성이 되더라구요.

3. 독자들에게 질문을 던지자!
글 내용 중에 독자에게 질문을 하는 것은 좋은 댓글을 받아내는 최상의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라는 질문을 할수 있습니다. 또는 "동의하시나요? 찬성이신가요, 반대이신가요? 라고 간단히 묻는 방법도 있습니다. 대답을 원한다면 먼저 질문을 던지세요. 소심한 분들에게는 상당히 힘든 일이지만 한번만 해보세요. 그뒤로는 상당히 좋은 반응이 있을 거에요.
예-> 블로거팁 닷컴 http://bloggertip.com/
사용자 삽입 이미지

♡ 포스팅이 유익 하셨다면 블로거팁 닷컴을 구독하세요

Trackback Address - http://bloggertip.com/trackback/2589 관련글 쓰기

Responses to Post

  1. 전 3번을 제외하고 전부 해당하지 않는군요 ㅠ_ㅠ... 우어어...
    이 쓸모없는 블로거같으니 -ㅇ-;;;

  1. Zet

    ㅋㅋ S2day님 덕에 알게된 이 스킨에 2번과 4번은 기본으로 들어가 있는 것 같습니다. :)

  1. 전 댓글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
    댓글이 있는 편이 좋기는 한데 달면 다는거고 말면 마는거고...ㅋㅋ
    3류의 블로깅은 이렇게 하는 겁니다.. ㅎㅎ

  1. Zet

    헉~ 푸른가을님의 겸손의 끝은 어디인지.. :(

  2. 3류의 블로깅이란 단어 멋진데요? ㅋㅋ

  3. 겸손이라뇻!
    3류 블로거가 운영하는 블로그는 3류 아니겠습니까?
    뭐.. 자기만의 세상을 살아가는 블로거에다가
    허접한 글솜씨에, 정리 되지 않은 글자들
    머리에 떠오르는대로 적어내는 포스팅 들이 합쳐지면..
    멋진 3류 블로깅이 되는 겁니다.. ^^;

    3류라 중독지수도 60% 대라죠.. ㅋㅋ

  4. Zet

    가을님은 이미 일류십니다.
    일류가 싫으시면 저랑 같이 이류해요 :)ㅋㅋ

  1. 흔적 남기고 갑니다 ㅎㅎㅎ

  1. Zet

    헉 흔적을 :) 감사합니닷~

  1. 좋은 정보입니다. 덧글 남겨주시죠..ㅎㅎㅎ

  1. Zet

    zz 실천하고 계시는군요~ 원더풀~ zzz

  1. 질문을 던져 답을 요구하는것 아주 좋은 방법이군요.
    하지만 주제나 소재가 중요하겠죠?

  1. Zet

    네! 맞아요.
    그래도 일단 소소한 일상에 관한 것일지라도 질문을 던져보는게 좋을것 같아요. 예를 들어 난 이거 맛있던데 여러분은 어떠세요? 라던지 난 이 연예인 좋던데 어떠세요? 라는 식으로 말입니다. ^.^

  1. 제 블로그의 문제가 이건가봐요 ㅡ_-;;;
    무플들 ㅜㅡ

  1. 괜히 "어떠신가요?"라고 썼는데 댓글 안달릴까봐 쫄아서 못쓰고 있습니다^^;;

  1. Zet

    ㅋㅋ 선뜻 사용하기엔 좀 무리가 있더라구요 :(ㅋㅋ

  1. 전 삼류바닥을 기다가 삽으로 지하 맨틀,외핵을뚫고 내핵으로 들어가려고 하는 중입니다.

    ㅡ,.ㅡa?

  1. Zet

    어려워요 ㅠ.ㅠ

  1. 어어; 악플 관련해서 흘러들어와 리플 하나 남기고 가려하니....
    태그의 이 포스트가 발목을 잡네요.
    댓글을 남겨야 할것 같은 '어쩐지' 스러운 기분과, 무플투성이인 제 블로그의 현실이 겹쳐지면서...

    아련합니다 그려. ㅎㅎ

  1. 방문자에게 대놓고 댓글을 요청한다......그렇게 할려면 어떻게 해야 되나요..??

  1. Zet

    위에 읽어보시면 있다능 -_-
    그냥 대놓고 요청하세여~ 댓글좀 달아줍쇼~이렇게?zz

  1. 아니 그게 아니라..위에 그림처럼 댓글 입력창에다가 자신만의 댓글요청글을 어떻게 넣으나요..??

  1. 우왕..제가 할수 있는거라고는..3번..밖에 없네요..ㅠㅠ

    ㅇ잇!!

    친구보고 해달ㄹ라고..쿨럭..ㅋㅋ

  1. Zet

    ㅋㅋㅋ ^-^b

  1. 저도 댓글 달리면 기분은 좋지만 대놓고 요구하려니 쑥스럽고 좀.. ㅋㅋ
    저는 제가 단 댓글에 대답이나 제대로 달리면 좋겠어요.

    근데 저런 댓글 요구창은 어떻게 다는지 신기합니다. (코멘트 태그인 것 같은데..)

  1. Zet

    저도 참 신기하더라구요!
    가장 마지막 수단으로 사용하세요! :) ㅋㅋ

  1.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댓글요청이란게 생각보다 많이 망설여지네요...
    댓글 요구창 어떻게 하는지 아시나요?
    신기하네...

  1. Zet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스크립트를 삽입해야 할 것 같은데 말이에요. 댓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이제야 봐서요. ㅠ

  1. 이제 블로그를 시작하는 초보 블로거입니다.
    블로거팁 닷컴에는 정말 좋은정보가 많군요;;

    3번은 참 좋은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전 제 말투가 좀 그런식이어서 블로그에 글을 쓸때 마지막에 질문을 날리는 경우가 많은데....
    ....덧글은 안들어 오더라고요;;;쩝..
    (네이버때;;;)

    그런데 태클이 아니라...1번 방법은 특정 사람들에게는 거부감을 줄수 있다는 사실도 있으니;;;
    약간 도입하기가 그렇네요. (역시 3류 블로거!)
    (그 특정인물이 나라고는............으음.... 전 덧글을 요구하고 그런글을 보면 이상하게 기분이 나뻐지거나 그러더라고요.)

  1. Zet

    격려의 말씀 고맙습니다.
    1번의 방법이 처음엔 조금 껄끄러운게 사실입니다. 좋은 의견 잘 봤어요.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