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거팁닷컴


꾸준한 포스팅의 흑과 백
블로거팁닷컴의 제트는 오늘도 나를 짜증나게 합니다. 꾸준한 포스팅에 대해 자꾸만 강조해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거든요.(ㅋㅋ)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도 실제로 계십니다. 블로그 운영하면서 꾸준하게 운영한다는 것이 가장 어려운 일 같습니다. 전업블로거인 저도 꾸준한 포스팅에 대해 압박감을 수시로 느끼지만 직업이 아닌 취미로서 블로그를 운영중인 분들 역시 압박감이 만만치 않을 것이라 생각되요. 그간의 경험을 토대로 꾸준한 포스팅의 이점과 단점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을 거침없이 들려주세요. 블로그 포럼에서는 블로거 여러분의 생각에 저의 사견이 묻지 않도록 "댓글에 댓글달기" 를 하지 않습니다. 소중한 블로거의 생각을 생(raw)으로 두고 싶은 마음이에요.


블로그 글쓰기에 대한 경험
1. 방문자수에 미치는 영향

3일에 한번 1주일에 한번 1달에 한번 글을 써오신 분들은 매일 글을 작성하면 방문자가 늘어나게 됩니다. 그러나 저처럼 한달에 일주일 내외의 휴식을 갖고 나머지는 매일 글을 올리는 블로거에게는 큰 효과가 없습니다. 하루에 한번씩 글을 쓰던 사람이 하루에 2개 내지 3개씩 빈도를 늘린다면 더 많은 방문자 유입을 기대할수 있습니다. 티스토리 메인처럼 새 글을 작성했을시 메타블로그에 노출되기 때문에 신규 방문자가 늘어나게 됩니다. 물론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르면(꾸준히 일정 템포로 글을 올린다고 가정했을 때) 방문자수에 큰 변화가 없게 됩니다.

2. 구독자수에 미치는 영향
꾸준한 포스팅 덕에 구독자가 늘어나기도 하지만 글을 꾸준히 써서 그렇다기 보다는 글의 퀄리티에 달린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꾸준하게 글을 써도 구독할만한 글이 아닌 단순 이슈성 글이나 개인적인 일상에 관한 글은 컨텐츠 지향적인 글에 비해 구독자수 증가율이 매우 낮습니다. 제 경험담을 한가지 들려드릴게요. 블로거팁 닷컴 운영 초기에는 하루 평균 3~5명의 블로거가 구독 추가 했습니다. 그 당시 고된 포스팅 때문에 며칠간 자리를 비운적이 있었는데 구독자가 오히려 하루 7명 꼴로 늘어나 있는게 아니겠어요? 방문자가 유익하다고 생각할만한 포스트를 올려놓고 자리를 비운 그 시점에(블로그는 새 글이 첫 페이지에 노출되기 때문에) 며칠간 자리를 비웠다면 오히려 더 좋은 효과를 가져올수도 있습니다. 글을 자주 쓴다고 해서 구독자수가 급증하지는 않는다는 결론에 이르게 됐습니다.

3. 글의 퀄리티와 지금의 생각
하루도 빠지지 않고 포스트를 작성하면 한달도 안되서 글의 퀄리티가 떨어지게 됩니다. 과거에 했던 말을 다시 되풀이하는 경우도 생기고 매일 글을 써야한다는 압박감에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도 생깁니다. 꾸준한 포스팅이라 함은 매일 글을 써야 한다는 것 보다는 너무 오랫동안 자리를 비우지 않는 선에서 자유롭게 글을 올리는 것으로 해석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유로운 나만의 블로그 운영, 그것이야말로 행복한 블로그로의 지름길이 아닐까요.

꾸준한 블로그 운영, 과연 약일까요? 독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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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재미로 알아보는 야후 블로그랭킹

    Tracked from 소인배(小人輩).com 2009/03/23 10:33  - Del

    블로그를 운영하다보면, 이 블로그가 현재 어느정도 위치에 있는지, 궁금해지기 마련입니다. 이러한 궁금증을 야후를 통해서 해결할 수 있습니다. +_+;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그래도 혹시나 모르는 분들을 위해서. . .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야후! 코리아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검색창에 "블로그랭킹"을 적으면 이런 화면이 뜹니다. +_+ 그리고 빨간색으로 테두리를 친 부분에, 블로그 URL 또는 블로그 명을 적습니다. (닉네임으로 했더니..

  2. Subject: 무섭지만 필요한 저작권 관련 포스트 정리.

    Tracked from 위즈군의 라이프로그 - 2M Story 2009/03/23 10:34  - Del

    저작권! 저작권! 최근 블로그에서의 저작권 문제가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블로그스피어(Blogsphere)가 커지면서 나타나는 현상인 것 같습니다. 알면서 그런 경우는 어쩔 수 없지만 저작권에 대한 내용을 잘 몰라서 피해를 입은 경우도 있습니다. 혹은 너무 많은 글을 작성하다 보니 오래된 글에 대해서 신경을 쓰지 못해서 발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정말 억울하다는 생각이 들것 같습니다. 포스트 정리 저 역시 이전에 작성한 글을 전체적으로..

  3. Subject: 꾸준한 블로그 글쓰기에 필요한 요소들

    Tracked from S2NEWS NETwork 2009/03/23 10:45  - Del

    꾸준한 글쓰기를 유도하기 위해서는 뚜렷한 목적성이 부여되어야 한다. 극히, 개인적인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는 다이어리 형태의 블로그와 같은 경우 글쓰기에 대한 접근성은 매우 뛰어...

  4. Subject: 진짜 파워블로그를 보여주마! 남의 인생을 바꿀 정도는 돼야…

    Tracked from 아라의 글로벌 마인드 칼럼..think globally 2009/03/23 11:27  - Del

    사람 마음을 움직이게 한 실사례를 통해 남의 인생을 바꾸게 하는 글쓰기 방법을 소개한다. 스토커와 안티 블로그까지(내가 하지도 않은 말을 지어내 반박이라고 할 지경이었다.) 생긴 만큼 스트레스는 컸지만, 독자 또한 많아졌다. 그래서 내용을 추가하다 보니 연재가 길어졌다. 이 연재는 초딩과 아마추어를 위해 작성된 것이 아니다.라는 말과 연재에 사용된 다양한 통계와 내용이 관련되므로 연재의 모든 내용을 읽어야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5. Subject: 영화리뷰가 주는 무거움을 탈피하기 위하여

    Tracked from 진사야의 비주얼 다이어리 2009/03/23 11:50  - Del

    어느 덧 영화리뷰를 작성해서 웹상에 발표하기 시작한 지 1년이 넘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아마 작년 2월부터였나요? 조 라이트의 [어톤먼트] 를 보고 거의 감상평에 가까웠던 글을 썼던 이후부터였으니 정확히는 13개월 정도 되었지요. 리뷰를 발표하는 공간도 그 동안 많이 바뀌었습니다. 처음 네이버 영화란에 발표해 오다가 현재의 익스트림무비 커뮤니티로 자리를 옮겨 발표했고, 5월부터 씨네21 블로그 쪽에도 올리다가 11월 되어서는 따로 개설한 지금 이...

  6. Subject: 킬러 포스팅 (Killer Posting)

    Tracked from Me Inc. 2009/03/23 12:53  - Del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누군가의 블로그에서 방문자 수 또는 글의 구독횟수를 높이는 포스팅을 킬러 포스팅이라고 언급했던 것을 읽었었다. 내 블로그에서도 역시 그런 킬러포스팅이 몇개 나타났다. 다른 파워블로거의 방문자 수에 비하면 정말 우스운 수치이지만, 어쨌든 지난 며칠 동안 의도하지 않게 방문자 및 읽은 사람이 급증했었는데 그 몇개의 포..

  7. Subject: 블로그, 이메일에 이미지나 동영상, 링크 삽입을 간편하게 해주는 Lizzer

    Tracked from DRCHOI BLOG 2009/03/23 13:23  - Del

    웹의 구성 요소중 가장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링크입니다. 그러므로 블로그나 이메일에 링크를 삽입하는 일은 짧은 시간에 많은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행위입니다. 그러나 매번 여러개의 링크나 이미지, 동영상 등을 찾아서 코드를 복사하거나 이미지 태그 삽입하기, 링크 복사 붙이기 하는 것은 적지 않은 시간을 소모하게 만듭니다. Lizzer 는 동영상, 이미지, 일반 링크 삽입을 간편하게 해주는 웹서비스입니다. Lizzer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8. Subject: 정기적인 포스팅에 대한 오해

    Tracked from Funlog.kr 2009/03/23 13:54  - Del

    좋은 블로그를 만드는 팁 중에서 빠지지 않는 것이 "정기적인 포스팅을 하라"는 것입니다. 맞는 말입니다. 뜸하게 올라오는 블로그를 좋아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대부분의 방문자는 정기적으로 꾸준히 올라오는 블로그에 호감을 가집니다. 변함없는 모습으로 꾸준히 글을 생산하는 블로거에게 사람들은 열정을 느낍니다. 정기적인 포스팅은 그만큼 중요합니다. 하지만 구독자나 방문자가 의미없는 글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 더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제가 휴가기간..

  9. Subject: 꾸준한 블로그 글 쓰기

    Tracked from Jsquare 삶의 이야기 2009/03/23 16:29  - Del

    그 동안 블로그에 꾸준히 글을 써왔습니다. 한 달 있으면 블로그도 2년이 채워집니다. 2년 동안 쓴 글들 수를 보면서 무슨 이야기를 그렇게 썼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2년 동안 몇 백개의 글을 어떤 의미로 쓴 것인지를 생각하게 됩니다. 떠오르는 한가지는 일상생활 가운데서 나눠지는 수많은 이야기를 블로그 상에 담아놓은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월 들어서 상황이 갑자기 바뀌긴 했지만 한 주를 지내면서 어떻게 블로그에 꾸준히 글을 쓸 수 있을지를..

  10. Subject: 한번쯤은 둘러봐야 할 블로그

    Tracked from Heoni Story 2009/03/23 18:25  - Del

    안녕하세요. Heoni 입니다. 한번쯤은 둘러봐야 할 블로그를 소개하겠습니다. ^^ 현재 2004년도 이후로부터 개인 홈페이지보다 많이 이용하는 것이 1인 미디어 블로그, 미니홈피들을 많이 이용하는 시대로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블로그, 미니홈피를 모르면 간첩?! 할 정도입니다. 현재 시대에서는 다양한 유형의 블로그가 생기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고양이에 대한 블로그, 음식에 대한 블로그, 블로그에 대한 블로그, 윈도우에 대한 블로그 등 전문적인 블로..

  11. Subject: 블로그 운영의 힘, 꾸준함과 끈기

    Tracked from 벗님의 작은 다락방 2009/03/24 08:12  - Del

    블로그에 발을 들여놓은지 얼마 되지 않는 이들에게 고민으로 작용하는 것이 '왜 내 블로그는 인기가 없을까?'하는 것입니다. 포스트도 나름대로 열심히 써서 올리고, 낚시질 포스트도 종종 올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블로그는 정체의 길을 걷는다는 것입니다. '왜 그럴까, 무엇이 문제일까'를 자문하기도 하고, 어느 정도 시일이 흐른 뒤에는 흥미도 잃고 시들해진 채 발길이 끊어져버립니다. 아래의 그래프를 한 번 보시죠, 이 그래프는 구글 Analytics라는..

  12. Subject: ★ 내 블로그가 좋은 미디어가 되려면 ?

    Tracked from 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 2009/03/24 09:16  - Del

    저도 이 누리방(개인 블로그)을 꾸려온 것이 기간만으로 셈하여 길다면 길 수 있고, 더 오랜 기간 웹문서 형식으로 꾸준히 활동해오신 분들에 비하여 짧다면 짧은 기간입니다. 오랜 제 고객 방문자들은 다 아시겠지만, 처음 네이트에서 방을 꾸민 것이 지난 지난 2005년 3월(찾아보니 8일이네요)이었고, 그 해 7월에 로 이사하여 지금까지 유지해왔으며, 기까지 기간만을 다 합치면, 이제 겨우 3년 10개월 정도의 나이를 먹은 셈입니다. 웹 공간 안에서 개..

  13. Subject: 구글 애드센스 '공익광고' 대신 "방송악법 반대 광고" 세팅하기

    Tracked from 살아가기 2009/03/24 10:39  - Del

    구글 애드센스 '공익광고' 대신 "방송악법 반대 광고" 세팅하기 <참조> 미디어법 알아보기 MB악법 바로보기 릴레이 카툰 - 제7화 방송법개악(2) [방송악법] 방송의 사적 지배로 '공정한 여론환경'을 차단하는 것이 목표 민의의 반영은 '여론기능의 발전'이 전제 되어야 민주주의를 위한 언론의 역할 애드센스 광고를 블러그나 홈페이지에 달고 계신 분들이 '방송악법 반대 운동'에 참여하는 방법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아무래도 광고 전체를 방송악법 반대 배너..

  14. Subject: 2009년 3월 24일 오후 7시 0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Tracked from 혼자걷기 2009/03/24 19:00  - Del

    담배가 안좋긴하지

Responses to Post

  1. 꾸준한 포스팅의 압박 은근히 느껴지고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 말그대로 취미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데
    약 2개월이 조금 넘은 어제까지 하루에 1개 이상의 글을 꾸준히 작성했습니다.
    주말인 토일까지 글을 작성하는 제 모습을 보면서 중독인가 ... 하고 생각하는 지경에 이르게 되었어요.
    블로그 때문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기에는 우선적으로 할일이 너무나도 많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내린 결론은 주말에는 블로그를 쳐다보지도 말자 !! 였습니다.
    그래서 어제는 글을 작성하지 않았습니다.
    2개월이 넘게 매일 글을 작성하다가 하루 글을 안올리니 찝찝한 마음이 없진 않지만 그래도 하루동안 블로그의 압박에서 벗어나서 책도 많이 읽고 영화도 보고 이런저런 소재를 노트에 끄적이는 시간도 생겼습니다.
    저같이 취미로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은 블로그에 너무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압박 받은 것보다 그 시간에 좀 더 내 자신을 위한 시간을 갖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1. 저같은 경우 매일 포스팅을 하는데 퀄리티에 있어 제트님이 쓰신 내용과 같은 생각을 한적이 있습니다. 앞으로 좀더 자유로운 포스팅을 해야겠네요.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

  1. 요즘 주말을 제외하고 하루 1포스팅 이상을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쉽지가 않더군요. . . ㅜㅜ

  1. Zet님께 걸어주신 트랙백을 따라 왔습니다.
    위의 글을 읽어 보니, 제가 느낀 점과 같네요. 어느 순간 구독자수가 증가 되었다는 부분은 양질의 포스트가 전제되었기 때문이기에 누가 뭐라고 해도 블로그의 최대의 무기는 말씀처럼 퀄러티와 글쓰기의 적절한 간격에 전적으로 동의 합니다.

    왕성한 생산력을 보여주시는 분들의 글이 차츰 차츰 퀄러티가 떨어질 때면 안타깝습니다.
    그렇다고 왕성한 생산력을 자제하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글을 억지로 포장하지 않는 것이 좋은 전략이라는 생각을 해 보기도 합니다. 그런 점에서 제가 본받고 싶은 블로그는 다 아실테지만 inuit님의 블로그 입니다.
    이분을 볼 때면 '인포테이너'라는 생각이 듭니다. 인포테이션과 엔터테이먼트의 구성요소가 적절하게 조화 되었다고 할까요.

    아무튼 블로깅이란 이 시대가 낳은 새로운 고민거리중의 하나이네요.

  1. 저같은 일반 블로거는 부담없이 취미로 하는게 제일인거 같습니다. ^^
    매일같이 하시는 분들...정말 대단한거 같아요. 제트님처럼 말이죠. ^_^*

  1. 동감이네요. 중압감도 느끼지만 한편 화장실에 앉아서 가만히 생각해보니, (왜 화장실이지;) 억지로 쓸 필요는 없잖아? 라는 생각도 들더군요. 다만 글을 1개를 써두더라도 어떤 그 관련된 글에 관심있어서 열심히 찾던사람이 아 이런정보도 있구나 하고 읽고 갈 만한걸 적어두고 싶더군요. 그래서 글을 하나 열심히 쓰다보면 시간이 엄청 많이 걸리는 글들도 생기구요. 이것저것 설명하다보면 글도 길어지고 신경도 더 쓰게 되고 ..
    글을 잘못쓴부분이 있을까봐 몇번 읽어보게되고.. 하루에 1번 포스팅이 좋겠다는생각이 들긴한데 제트님 글 읽다보니 컨텐츠에 더 신경을 써서 하나를 쓰더라도 꼼꼼히 써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블로그는 그런면에서는 참좋은것같아요. 다들 어떻게서든 머리를 쥐어짜서 아이디어와 좋은자료들을 모아다가 글을 쓰니까요 볼게많거든요 ㅋ 언제나 동기가 중요하듯 즐겁게 하면 좋은거같다는 즐거우면 글이 막써지고 다른사람글도 많이 보게 되니까요 ㅋ

  1. 블로그 성향에 따라 조금씩 틀리지 않을까요.
    우선 꾸준한 인맥을 맺고 운영하는 육아블로그를 운영하는 함차네 가족..
    서로의 안부를 주로 하는 블로그라 자주 글을 올려 서로 생활을 공유하는..
    그리고 많은 분들이 찾아주는것에 초점을 둔 블로그가 아니라 그런가봐요
    하지만 새글이 없으면 찾아오시는 분들이 낙담하고 발길을 돌려 자주 들어오지 않기에 새글과 댓글을 공유하는것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1. 라세파

    하~ 오늘도 배우고 갑니다.
    제트님의 블로그에서는 댓글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ㅎ
    아직 태어날 준비 단계의 블로그라서 그런지...
    준비 단계 구상하는데... 벌써 2주가 지나버렸습니다.ㅋ^^

  1. 제가 이과수 이야기에서 라틴 아메리카 이야기로 블로그명을 바꾼 것이 그런 이유 때문이었지요.
    그런데, 여전히 꾸준한 포스팅은 힘이 드네요. 좋은 콘텐츠가 관건인데... 시간이 많이 걸리는 작업입니다.
    뭘 해야 하는지는 알겠는데, 귀차니즘에 점점 빠져들고 있습니다. ㅠ.ㅠ

    트랙백 감사합니다.

  1. 저야 꾸준히 포스팅을 하지 않는 게으른 블로거이지만, 그래도 항상 포스팅에 압박을 느끼고 있습니다. 물론 쥬니캡님의 자의반, 타의반 압박때문이기도 하지만...ㅋㅋ 제트님 포스팅 RSS로 열심히 보고는 있지만, 이번 포스팅 저에게 큰 위로 및 인사이트를 주네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1. 전업이 아니면서 매일 글을 올리기는 어렵지 않나요? 글을 올리는 것이 고통입니다.^^

  1. 트랙백이 들어와 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RSS 로 구독을 하고 저같은 초짜 블로거들에게 아주 유익한 글들이 많아서 종종 들어와서 마치 참고서처럼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글의 quality를 가장 중시하고 그 다음이 꾸준한 포스팅이라고 말하고 싶네요...그런데, 포스팅이 쌓이다보니 매일 업데이트를 못하더라도 꾸준한 유입이 발생하는 것을 보면서 놀랄 때가 많습니다. quality가 좋은 포스팅이 많다고 판단되는 방문자가 많아지면, 자연스럽게 구독자수도 증가하고 그에 수반되는 부가적인 알파도 늘어나겠죠.

  1. 블로거들이 한번쯤 꼭 읽어 볼만한 글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 위에 답이 나왔네요...자유롭게 글을 올린다..간단하네요..ㅋ

  1. 정기적인 포스팅의 중요성과 콘텐츠의 질 비교에서는
    콘텐츠의 질에 한표를 드립니다.

    구독자들이 정기적인 글을 바라지만, 의미없는 글을 기다리는 것은 아니니까 말이죠:)

  1. 개인적으로는 꾸준한 포스팅보다 가끔씩 포스팅하는 것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그래야 떠오르는 것이 많아져서, 하나하나 포스팅할 수 있게되지 않나 싶네요.
    양(Quantity)보다는 질(Quality)이 많은 것이 최고가 아닌가 싶습니다.^^
    블로거팁 닷컴은 양도 많지만 그 만큼 가치있는 글이 많지 않나 싶습니다.^^

  1. 있는 동안에는 좋은 글을 위해 더 노력하지 않겠습니까~ 어떤 곳에도 잘 어울리는 '초심을 잃지 않는 것' 정도면 뭐..

  1. 전 제 맘대로=ㅅ= 포스팅을 하고 있지만,
    포스팅을 한다는 것(=글을 쓴다는 것)이 그렇게 쉽지만은 않은 일 같아요.

    무조건 꾸준히 하는것이 중요할 것 같은데,
    매일 새 글이 올라오는 부지런한 제트님을 보면서 그저 감탄만 할 뿐입니다.ㅋㅋ

  1. 자유로운 글작성에 공감합니다 :-) 평범한 블로거는 그냥 취미로다가 끄적끄적...대는 게 정신건강에도 이로운 것 같습니다.
    어떨 때 보면 전업블로거 분들이 참 부럽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글을 척척 뽑아 내실 수 있으신지;

  1. 글 작성에도 휴식과 공부가 더 필요한게 당연한데
    왜 자꾸 글 작성에만 시간을 쓰려했는지..
    압박감을 휘~ 날려주는 좋은 글 고맙습니다..

  1. 제트님 안녕하세요. 블로그에 계속 해서 글을 쓸 때 전체적인 퀄리티가 떨어질 수 있다는 말에 공감합니다. 계속해서 더 좋아지는 글을 고민하게 되는 것이 모든 블로거들의 자연스러운 고민이 아닌가 싶네요. 마지막에 말씀하신대로 즐거운 블로깅이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1. 꾸준하고 퀄러티가 높은 포스팅을 매일할수 있다면 좋겠지만, 시간이 부족한 상태에서는 둘다를 만족하기는 쉽지 않은 듯합니다.

    그래도 꾸준함이 우선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1. 전 전문적인 분야는 없고 일상적인 일을 적는 편입니다..
    그러다 보니 무슨 특별한 일이 없으면 블로그를 쓸 주제가 없다는 것이 단점이긴 하죠...
    잘 보고 갑니다...^^

  1. 하루에 몇개씩 쏟아내거나, 한달에 한번씩만 써내는것도 아닌거 같아요.
    꾸준히 해야 구독자수도 늘어나고 인지도도 생기죠.
    제생각에는 보약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사진이 좀 혐오스럽기도 하네요;; 글하고 별로 안어울리기도하고

  1. 키아님 말씀대로 저도 담배가 나와서 깜짝놀랬네요.^^
    저는 금연했지만... 덜덜... 다시는 피우고 싶지 않더라고요;;;
    담배가 생명의 은인(?)이기도 하지만, 제가 처음에 담배배울때 2주만에, 쓰러져서 뇌수술했었거든요,
    뇌혈관기형이였는데, 운좋게 빨리 발견되어서 수술해서 지금은 멀쩡해요.^^

    블로그 포스팅은 꾸준히 2~3일에 한번씩 해주고,
    차차 생각하다가 아이디어가 발견하면 그때 써도 되지 않나 싶습니다.^^

    블로그 포스팅에 신경쓰다보면 오히려 정신건강에도 안좋지만, 좋은 것을 발견하지 못할 수도 있거든요.^^
    그냥 취미라든지 자기에 대한 것(일상생활)들.. 그런거 적으면서 꾸준히 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1. 처음엔.. 제목만 보고 낚인 줄 알았는데, 읽고 너무 공감이 되네요.
    저같은 경우에는 매일매일 포스팅 및 이웃방문, 다양한 활동들이 부담되서 팀블로그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로는 제가 내킬때 잘 될때만 써도 다른 팀원들이 있어서 마음의 부담감이 줄어들었습니다. ^-^

  1. 정말 많이 생각해보게 되는 문제입니다...
    매일 포스팅을 하는 것이 쉽지 않을 때도 많은데....또 포스팅의 질도 문제군요....ㅜㅜ
    참 어려운 질문을 던지셨습니다....ㅠㅠ

  1. 초하

    대부분 동감합니다~~ ^&^

  1.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트랙백 하나 남기고 갑니다. ^^

  1. 태연

    안녕하세요 스포츠토토 카페회원님들과 함께 하고자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됬습니다.

    스포츠배팅사이트인데 아직 우리나라에는 별로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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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번 읽어보시고 시작하셔도 좋습니다.

    http://totosports.comuf.com/index.php?code=tis

    괜찮은 사이트 알고 계시면 같이 공유해요~

  1. 제일 중요한건 그 압박에서 벗어나고, 구독자를 늘리고싶은 마음에서 벋어나고 블로그 그 자체를 즐길줄 알아야 하는듯합니다. ㅋㅋ

    저는 그냥 블로그만 즐기며 할뿐이고~

  1. 예전에 그런사이트가 있었죠..메일메일 일기를 몇달동안 쓰면 공짜로 예쁘게 일기장을
    책으로 만들어 주는 사이트...꼭 하루도 빠지지 말아야 공짜로 일기장을 만들어주고.
    하룬가 이틀인가 빠지면 몇만원을 주고 일기장을 만들어야 하죠..
    그렇게 그곳은 하루도 빠지지 않는 사람보다는 빠지는 사람이 많기에 돈을 벌더군요..
    그만큼 어려운것 같아요..일기마냥..

  1. 이런저런 이유로 포스팅이 늦어지면 포스팅을 올려야 한다는 부담감이 생기더군요. 그러다보니 좀 손쉬운 주제로 대충 때우는 포스팅도 하게 되고 그렇더군요. 아마도 오래 쉬면 블로그 이웃들에게 잊혀지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정기적으로 포스팅 해야한다는 의무는 없으니 그냥 더 자유롭게 블로깅을 즐기면 좋을텐데 말입니다. 노력해야죠.

  1. 꾸준한 포스팅...
    정말 압박입니다 ㅎ
    하지만 정말 님의 말씀에 공감이 많이 가는게,
    글을 하나 올려놓고,
    제일 많게는 일주일까지 쉬어본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동안 이웃이랑 방문자 수가 훨 늘어나는 효과를 본 적이 꽤 있어요 ㅎ
    그리고 그렇게 해서 돌아오면,
    훨씬 새로운 생각도 잘 떠오르다 보니,
    도리어 블로그 하는데 활기를 찾게 되더라구요^^
    정말 꾸준한 포스팅,
    그거 진짜 중요하지만,
    그 꾸준함이 '매일'을 뜻하는 거 아니라는 말,
    다시 한번 깊게 새기고 가네요^^

  1. 정기적으로 포스팅을 하게 되면, 구독자수와 방문자수 모두 증가하긴 하는 것 같습니다.

    다만, 이게 일시적인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규칙적으로 진행될 경우에 그 효과가 커지는 것 같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ㅎㅎ;

  1. 저는
    느린 블로깅을 하려고 마음먹고 있습니다.
    느리지만 꾸준히 같은 속도로 걷는 거북이같은 블로거가 되려구요.

    빨리 달리면
    금방 지칠것같아서
    오래 걷는 행복한 블로그가 되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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