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안에서의 나와 밖에서의 나는 같은 모습일까
미페이님은 저를 소녀로 보셨고 미탄님은 좀 나이들게 보시더라고요. 토실토실님은 제 사진을 보기전까지 절 여자로 착각하셨다고 합니다.(ㅋㅋ) 저를 중년남성으로 보는 분도 계시더라고요. 사람들마다 얼마나 보는 시각과 생각이 다른지 알수 있었습니다. 블로거를 만날때면 블로그 속에서 상상해왔던 모습과 다른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예를들어 블로그에서는 무척 말이 많고 재미있을것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만나보니 무척 조용하고 진지한 분인 경우가 있더라고요. 반대로 블로그에서는 침착하고 진지해 보이던 분이 만나보니 잘 놀고 웃음도 많으신 경우도 있었습니다. 또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를 풍기는 분들이 의외로 부드러운 인상과 어감을 보여주셔서 놀라게 됩니다.
저는 A블로거는 실제로 만나보니 A블로거답지 않더라 라는 말에는 모순이 있는것 같아요. 블로그에 나타나는 모습과 블로그 밖에서의 모습이 같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저도 블로그 디자인 때문인지 본의아니게 무척 깔끔한 사람이라고 착각을(?) 안겨드리고 있지만 털털한 쪽에 더 가깝거든요. 오히려 "남들에게는 깔끔하고 정돈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라는 마음이 은연중에 블로그에 나타나는 것은 아닐까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과연 블로그 속에서의 모습과 밖에서의 모습이 같아야 할 필요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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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me.... self....
Tracked from Ballad of Fallen Angels 2009/03/14 15:01 - Del뜬금없이 제사진입니다... 가끔 여자로 오해하시는 분들이 있으시길래...;;; 몇일전에도 모님이 남자셨어요. 하시던데...오늘도 여자로 오해를 받았단... 모모님 말로는 이제 싱싱한건 지났다고 하든데...어쨌든 저 남자에욤... ~.~;;; 하루 면도 안하면 턱밑이 아주 까칠해 지는 남자라지요...아마 고양이를 여자분들이 많이 키우시니 그런듯... 혹시나 실망하신 분들께는 죄송....웅이군도 남자...숫컷입니다..훗....어쨌든 저건 남자 인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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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건강을 염려한 화이트데이 선물 감동
Tracked from 비바리의 숨비소리 2009/03/14 15:38 - Del오늘이 화이트데인가요? 저는 실은 그런날들에 별로 연연해본 적이 없답니다. 무슨데이 무슨데이..라고 할때마다. "사람들이 이젠 먹고살만 한가부다.." 먼나라 이웃이야기 정도로 흘려버렸던 날이죠. 장미 쵸코렛 상자에 이어 어제는 화이트데이 선물이라면서 싱싱한 전복과뿔소라 한박스를 또 받았습니다. 2주정도 감기로 고생한다는 소식을 접한 열혈팬께서 (?) 부쳐주셨네요. 장미도 좋고 달콤한 쵸코렛도 좋지만 전복 먹고 감기도 떨쳐내고 건강해지라는 자필 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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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웹툰] 이중인격? 가면을 쓴 블로거
Tracked from 강자이너 일대기 2009/03/15 00:38 - Del친구들이 제 블로그를 보곤 "왜케 착한척해?" 라고 하더군요;; 여러 사람이 보는 글이기에 아무래도 좀 착해 보이고 싶은 욕망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_+ 강민석 ≒ 강자이너 비슷하지만 서로 같지않은 두 녀석.. 대부분 그렇지 않겠지만 저같이 가면을 쓴 블로거들도 많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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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꿈의 대화
Tracked from Inuit Blogged 2009/03/15 17:24 - Del연휴 중, 블로그를 통한 인연들을 만났습니다. 작년에 번개 모임을 했던 멤버인 엘윙님, 승환님 에 더해 산나님이 추가되었습니다. 나이나 직업이 다양한 만큼이나, 생활 패턴도 다양해서 약속시간 잡는데 두달은 걸린 듯 합니다. (대략 잘못은 제쪽에. -_-. 연이은 출장이 자꾸 생기는 터라) 결혼을 코앞에둔 엘윙님은 더 멋진 숙녀가 된 듯 하고, 특히 본인이 말하지 않으면 전혀 개발자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 승환님은, 취업을 앞둔 사람답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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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블로그 글쓰기가 나 혼자만의 즐거움일 수 없을까?
Tracked from j4blog 2009/03/17 13:16 - Del예전 너바나나님이 쓰신 글중에 너무 기억에 남는 글 하나는 '자유롭기 위해선 조금 외로워야 하지 않을까?'라는 부분입니다. 블로그에 글을 쓸 때 이런저런 타인에 대한 개인의 느낌을 자유롭게 쓰고 싶은 욕구는 누구나가 있을겁니다. 그리고 이웃블로거지만 부정적인 의견을 이야기할 때는 극도로 조심스러워지는 것도 있습니다. 물론 전 다른 블로거에 대한 비판은 안 하려고 노력 중입니다.(사실은 은근히 까는 저의 비열한 성격 탓인지도) 그냥 장난삼아 쓴 제 편..





Responses to Post
딱히 정답은 없을것 같지만...
실제로 만나보기 전까지 혼자 머리속으로 상상하게 되는 순간부터 블로그에서 풍겨지는 이미지가
강하게 뇌리에 남아서 말이죠. ^^
상상하지 않으면... 그닥 상관없을것 같기도 해요.
블로그는 블로그일뿐, 착각하지 말자~!! ㅎㅎ
2009/03/14 13:14 A / D / R
집착, 착각은 정신적 혼란만 가져오죠.^^
저의 경우엔 밖에서는 침착한데, 반대로 인터넷에선 활발합니다.^^
어릴때 충격에 의해서 그런지 그때부터 활발하지 못했었던 것 같습니다.
2009/03/14 13:21 A / D / R
비밀댓글 입니다
2009/03/14 13:21 A / D / R
저는 같은가 아닌가 고민하고 있어요 ㅡ.ㅡ
2009/03/14 13:36 A / D / R
누구나 겉모습을 보고 판단내서는 안된다는 것은 확실합니다.

평소의 자신의 모습에서 해맑음과 어리숙함이 있을지라도 자신의 생각과 지식만을 전해야하는 블로그에서는 사뭇 진지해지는 모습이 오히려 인간미가 넘치는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온:오프라인의 언행일치가 되는 사람은 지나치게 개성이 강한것이구요 ㅎ_ㅎ
거론하신 문제에 대해서는 깊게 생각하시지 말길 바랍니다.
온라인으로만 이름을 알리는 것과 오프라인으로 이름을 알리는 것은 극과 극이라는 것은 시간이 지나면 조금씩 알게되는 것이니까요. 아직 제트님께서는 그 과정속에 계신 거라고 판단됩니다
2009/03/14 14:47 A / D / R
제가 만난 분들도 그렇지만 저를 만난 분들도 그럴것입니다.
블로그는 블로그일 뿐 -
그러나 블로그의 기록과 우리가 마주했을 때 생각하는 표현은 같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가끔 블로그가 포장지 같은 이들도 있거든요.
2009/03/14 14:48 A / D / R
이글보니 지난번에 있었든 잠깐의 오해가...ㅋ.ㅋ... 랙백이 걸어놓죠.
2009/03/14 15:00 A / D / R
비바리
너무 큰 기대도
너무 큰 실망도 갖지 않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블로그에서 못다 보여줄 수도 있고
실제로 만나보면 이외성이 참 많을수도 있겠어요.
저도 화장도 전혀 하지 않고 아주 털털한 성격인데
다소 화려한 사람쯤으로 알고들 있드라구요.
2009/03/14 15:38 A / D / R
제가 생각해볼때에는...인터넷상하고 실제로의 이미지하고 꼭 같아야 된다는 생각은 아니라고 봅니다....
2009/03/14 16:18 A / D / R
블로그 속에서 '남이 보는 모습'이 블로그 밖에서 '남이 보는 모습'과 같을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중요한 것은 진실이냐 아니냐겠죠^^
2009/03/14 16:41 A / D / R
블로거라면 한번쯤 하게 되는 고민일텐데, 그냥 지나칠수도 있는 부분을 잘 짚어주셨네요^^;
저는 제 사진도 많이 올려놓은 편인데도 글만 보고 남자로 아시는 분도 많고;;;
온라인 상에서는 어투나 논조, 주제 등에 따라 이미지도 좌지우지되는 듯 해요~
마지막에 말씀하신 것처럼, 자신의 실제 모습에서 보완하고 싶은 부분을 블로그에
무의식적으로 발현하게 되는 것도 어느정도 맞다고 생각해요.
그나저나 저도 최근에 발견한 한 (파워)블로거님의 성별을 궁금해하고 있던 차랍니다.
글을 한 100개는 읽어본 것 같은데 아직도 아리까리해요. ㅠ.ㅠ 역시 블로그 만으로
그사람에 대해 알기란 참 어려운듯 ㅋㅋ
2009/03/14 17:54 A / D / R
잘보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
2009/03/14 18:23 A / D / R
전...주저리 주저리인게..제 블로그랑 딱 같을지도? ㅋ
2009/03/14 19:27 A / D / R
저는 좀 다르다구 생각해요^^ 저는 말하는 것보다는 글쓰는 걸 120배는 더 좋아하는 사람이거든요 ㅎㅎ 그래서 블로그에는 글로 주저리주저리 다 풀어놓구, 아마 만나면 정작 매우 조용하거나 말해보라구 하면 제가 그렇게도 열심히 써놨던 글들을 버벅버벅거리면서, 중요한 건 다 빼먹구 말할 듯 합니다^^;; 게다가 저는 내성적인 편이라서, 낯선 사람들 만나는 걸 좋아하기는 하지만 금새 피곤해 하거든요 ㅎㅎ 글구 블로그랑 직접 만나는 거랑 다르면 도리어 상당히 재미있지 않을까요?? ㅎㅎ
2009/03/14 19:52 A / D / R
다를수 있기때문에 블로그를 하는것일지도 모르죠..ㅋㅋ
저도 평소엔 얌전하지만 극한의 스포츠를 좋아하거든요.
평소의 내가 아니게 되는 일은 짜릿하고 삶이 특별해 지는듯..^^
2009/03/14 20:10 A / D / R
언어영역 모의고사를 보니 나오더군요.
페르소나던가...
페르소나가 대략 '사회적 체면' 같은 의미인데 페르소나는 자신의 실제 모습과는 다른게 좋다더군요.
하하, 제가 무슨 말을 했는지도 잘 모르겠네요 ㅎㅎㅎ
2009/03/14 20:52 A / D / R
굳이 같아야 된다는 생각은 없어요ㅎㅎ;
다만 오프라인에서는 당당하게 사람들과 예기 못하는데, 온라인에서는 욕쟁이로 변하거나 이런일은 없었으면 해요. 옛날에 저가 그랬었죠? ㅋㅋ(사실 오프라인에서도 엄청 다혈질이에요)
2009/03/14 21:45 A / D / R
실제로 "나"는 하난데 수십, 수백명의 "나"가 생기는거군요...
2009/03/14 23:22 A / D / R
제 이름이 있어서 깜놀+_+!!!
처음에 제트님 글을 쭈욱 둘러보다가 450d에 관련된 글을 보고는
감성적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 <= 하트모양 요녀석 때문에요 ㅋㅋㅋㅋ
(관련글은 제 맘대로 URL^-^;; http://bloggertip.com/3446 )
그 포스팅 하나로 제 또래 여성으로 생각했다는 ㅋㅋㅋ
미페이님께서 생각하신 이미지와 비슷할 듯 싶네요ㅋㅋㅋㅋ
저는 엊그제 명이님과 통화할 일이 있었는데,
'급수줍'하는 제모습에 잠시 고민했었네요.
아.. 토실아 넌 어느게 진짜냐... 하면서요.ㅋㅋㅋ
아마도 제트님이 말씀처럼 제 자신이 보완하고 싶은 것들이
온라인상에 나도 모르는 사이 표현되는것 같아요 :D
그냥 지나칠 수도 있는 부분인데 예리하심 흐흣
2009/03/15 00:31 A / D / R
전 처음부터 남자분이시라고 생각했었는데 말이죠..ㅎㅎ
실제 모습하고 조금 다른 내면의 모습이 온라인상에서 더 드러나는걸지도 모르겠습니다만 확실한건
둘다 자기 자신이라는거겠죠? 전 그렇게 믿고싶으려구요..ㅋ
2009/03/15 00:41 A / D / R
저도 아직 성별을 모르는 블로거가 많아요...
최소한 그것만큼은 어떤 방법이든 프로필공개했으면 하는데...
가끔 갑갑하드리구요...ㅋ
참,제가 상상하고 느낀...Zet님은 왠지 젊다는 느낌과 남자분이었어요~???맞아요??ㅋ
2009/03/15 00:52 A / D / R
당연히 같을 필요 없죠.
사실 현실에서 나와 블로그에서 보여지는 나에 대한 정보가 다르잖아요
다르게 생각할 수 있는 충분한 여지가 있죠.
그만큼 그 사람의 내면이 다양한다는 뜻 아닌가요?
'뇌'는 작은 정보로 뭔가 판단하려고 하는데 그게 잘못된 판단일 수 있는 거죠.
딱히 블로그에서만 일어나는 일은 아닌 것 같네요.
'글'로 사람을 알아본다는 것 자체가 좀 위험스러운 거죠.
저는 님이 어떤 분인지 유추해 보지 않았는데요. ^^
블로그 안이든 블로그 바깥이든 누가 어떻게 생각하든
나는 나죠.
제 조카가 글쓰는 절 보고 달라보인다고 하더군요
책일고 글쓰는 이모란 건 알았지만 왠지 달라보인다고 하네요.
'글'이란 게 묘한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2009/03/15 00:55 A / D / R
nabi97
안에서나 밖에서나 다 같은 모습인 것 같아요.
오랫동안 유지하는 블로그에서 완전 다른 나를 상상하며 만들수는 없을 것 같아요..
어떤 다른 목적으로 운영하는 사람빼구요..
개인적인 글을 올리고 하는 사람들은...블로그에서나 일상에서나 비슷한 모습일 것 같습니다.^^
2009/03/15 01:01 A / D / R
인간은 천개의 페르소나를 갖는다고 하잖아요. 누구든 여러개의 가면을 쓰고 살아가지 않을까요?
의도하든 의도하지 않든 말이죠 ㅋㅋ
전 글과 메일은 딱딱하게 강하게 쓰는 편이라고 하고 만나면 매우 쾌활하다고 하더군요 ㅎㅎ
2009/03/15 07:45 A / D / R
비밀댓글 입니다
2009/03/15 11:34 A / D / R
블로그안에서도 밖에서의 모습 모두 다 그 사람의 모습이 아닐까요?
오프라인에서의 대화와 온라인을 활용한 글쓰기는 마음의 상태가 다르기 때문에 내면의 다양성중 어떤 것이 앞서냐의 문제가 아닐까 합니다. ZET님은 온라인/오프라인 모두 같은 모습인것 같네요~. ^^~
2009/03/15 11:45 A / D / R
저도 젯님을 중년 남성으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2009/03/15 13:32 A / D / R
같아도 그만 달라도 그만 아닐까요?ㅎㅎ
것보다 사진 재밌네요.ㅋㅋㅋ
2009/03/15 15:23 A / D / R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지만, 선택이라고 생각해요.
꼭 같아야 한다거나, 블로그는 나름의 정체성이니까 오프와 분리되는게 낫다거나 이런 clear cut 기준이 있지는 않겠지요.
전 같은걸 선호합니다. 그게 편해서요. ^^
2009/03/15 17:26 A / D / R
가식적으로 글을 쓰지 않고자 노력하고 있지만,
블로그에서는 어느 정도 조심하게 되는 것 같긴해요^^
2009/03/15 20:56 A / D / R
블로그....그래도 은연중에 그 주인장의 스타일이 나타나지 않을까요.^^
2009/03/16 01:56 A / D / R
전, 글 쓰시는 것도 그렇고, 디자인 감각도 그렇고,
왠지 잘 생긴 미남(그런데 둘 사이 연관관계는???)이실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올블어워드 다녀오신 분이 제트님 귀공자셨다고 누가 남기셨던데...
그거 보고 확신을~~
아자아자~
2009/03/16 14:14 A / D / R
아마, 개인적인 이야기를 덜쓰는 블로거일 수록 그 사람에 대한 상상력 혹은 오해가 더 커지는 거 같아요 ㅎㅎㅎ
우리가 신문기자의 기사를 보고 이 신문기자가 어떨꺼다라고 유추하는 건 쉽지 않잖아요 ^-^
저번에 누군가 했던 얘기에 동의하지만 ㅎㅎ
제트님은 블로그에서 풍겨지는 날카롭고 이지적이고 도시적이고 정보에 빠른 그런 이미지와는 달리 실제로는 아주머니같은 푸근함이 있어요 ㅎㅎㅎ
2009/03/17 03:14 A / D / R
권대리님의 정답은 없다는 말이 참 와닿습니다. 뭐 세상일이 정답이 있는게 얼마나 있겠냐마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우에도 표리부동하다는 말을 하는 분이 있는가 하면 처해있는 상황과 장소, 시간 등이 다르니 다른것이 당연하지 않겠느냐고도 합니다.
어찌됐건 자신과 맞는 사람만 찾아 만나기에도 벅찰정도로 세상은 넓고 시간은 짧겠지요. 그나마 인터넷 덕분에 공간을 격하고 많은 좋은 분들을 볼 수 있어 좋습니다.
2009/03/18 07:38 A / D / R
꼭 같을필요는 없지만 그래도 실제모습과의 괴리감이 자꾸생기면 스스로 뭔가 혼란스러워질 것 같다는 생각이 최근에 들었습니다. 그래서 블로그에서 보여주던 모습을 버리고 그나마 좀 밖에서의 나와 비슷한 모습으로 포스팅을 하기 시작했어요. 그러니까 댓글이 확 줄어들더라고요ㅋㅋ그래도 조금 솔직해진 것 같아서 스스로는 만족스럽습니다:D
2009/03/19 13:34 A / D /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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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4 18:46 A / D / 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