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방문을 유도하는 끌리는 포스트 작성하기
1. 방문자의 입장이 되어보자, 유용한 컨텐츠
글을 쓸때는 항상 "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만한 글은 어떤 글일까? " 라고 스스로 질문해 보는것이 좋습니다. 방문객의 입장에서 내 블로그를 방문하게 되면 어떠한 정보를 원할까! 내가 방문객이라면 이런 포스트가 있었으면 참 좋을텐데! 라고 고민을 해보고 글을 작성해 보세요. 더 좋은 피드백을 가져 올 것입니다.
2. 내가 방문자라면 어떤 검색어를 사용할까, 적절한 태그와 타이틀
과연 내가 티스토리 메인 검색창에서 원하는 포스트를 보고자 할때 어떤 검색어를 사용할까? 라고 역시나 스스로 질문을 던져보고 포스트에 걸맞는 태그를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례로 블로그에 장식하는 위젯을 검색하고자 하면 보통 "블로그 위젯" "위젯" "WIDGET" 정도의 검색어를 사용하기 때문에 이렇게 방문자가 과연 이 포스트를 검색하고자 할때는 어떤 검색어를 사용해서 들어올까를 고민해본 후 타이틀에 해당 키워드를 삽입하고 태그를 적용하세요.
3. 다른 블로거의 이야기에 끼어들자, 토론/포럼 참여
메타블로그 사이트나 포럼에 가보시면 항상 논쟁이 진행중에 있습니다. 이러한 논쟁에 댓글로 참여해서 자신의 의견을 피력해 보세요. 잘된 댓글 하나 포스팅 한개 부럽지 않다! 라고 할수 있을만큼 좋은 댓글하나가 많은 방문자를 불러오게 됩니다. 블로고 스피어에서는 포스트만 보고 방문자들이 이동하지 않습니다. 댓글이나 트랙백을 거침없이 쏘세요!
4. 이웃집을 연결하자, 블로그/포스트 링크
포스트를 작성하면서 관련된 블로그나 관련 포스트를 적극적으로 링크하시길 바랍니다. 이러한 다른 블로그의 링크는 블로거간의 관계에도 굉장한 플러스 효과가 될수 있으며 글을 읽는 독자에게도 더욱 흥미롭게 글을 읽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나쁜일이 아닌 이상 다른 블로그를 링크하세요. 돈 안드는 최고의 릴레이션쉽 테크닉 "링크" 를 적극 활용하세요.
5. 초반에는 광고보다는 구독자를, 광고 보류
제가 애드센스 콘텐츠 광고를 떼어내게 된 가장 큰 계기는 구독자분들의 광고에 대한 불만 때문이었습니다. 하루평균 20달러가 넘는 고수익을 보장해 주는 컨텐츠 광고였지만 구독자를 모으는것이 더 현명한 일이라 생각하고 과감히 내리게 되었습니다. 방명록에 비밀댓글로 광고를 작은 것으로 교체했으면 한다는 의견부터 포스트 내에 광고를 배치하지 말고 밑으로 내리거나 사이드바쪽으로 옮기는 것을 어떨지 건의해 주신 분도 계셨어요. 제 메일주소로 광고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신 분도 계시더라구요. 물론 그분들께는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만큼 제 블로그에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이라고 할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컨텐츠 광고를 떼어버리게 되었습니다. 광고가 글을 읽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은 누구나 공감을 하는 문제일것입니다. 저도 이전의 글에서 밝혔듯이 구독자 1천명이 넘으면 배너를 통한 광고나 다른 수익모델을 생각해 보고 있습니다. 애드센스 콘텐츠 광고는 최후의 수단으로 남겨놓고 말이에요. 궂이 처음부터 광고를 달게 된다면 최대한 독자가 글을 읽는데 어려움을 주지 않는 범위 내로 광고를 배치하시길 적극 권장합니다. 광고보다 구독자의 이야기에 무게를 싣는것이 더 현명한 일입니다.
6. 포스트에 메이크업을 하자, 텍스트 효과
밋밋한 포스트는 좋지 않습니다. 블락을 씌워서 텍스트에 각종 효과를 줘보세요. 예를 들어 제목은 굵게 그리고 글씨크기는 좀더 크게 하고 좀더 예쁘게 꾸미려면 블락을 씌우고 오렌지색 와인색 파란색 노란색 녹색 등의 색상을 줘보세요. 분위기가 확 살아날 것입니다. 저처럼 색상이나 디자인에 좀 무딘 분이시라면 패션잡지 홈페이지를 즐겨찾기 해 놓으시고 잡지 기사를 참고해서 글을 꾸며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수 있습니다. 같은 포스트면 좀더 예쁘고 보기 좋은 포스트를 작성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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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블로그 스피어에서 살아 남는 방법
Tracked from nEC Spc Nec mETU 2007/11/05 15:02 - Del수 많은 사람들은 자신만의 공간을 가지길 원합니다. 자신만의 일기장처럼 블로그에 자신의 속마음을 쓰는 사람도 많죠. 하지만 자신의 주위사람들은 그게 ' 나 ' 인지 인식하지 못하죠. 그렇지만 가끔 이런 내 마음을 알아주고 한마디씩 해주길 원하는 마음은 누구나 가지고 있을 것 같습니다. 근데 내 모습은 위 그림(IP님그림)처럼 어떤 댓글에도 시니컬한 반응을 얼굴에 내보이고 있기도 합니다. 속마음과 겉모습이 다른 나. 어떻게 하면 블로그 스피어에서 외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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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홈런 포스트 쓰는 2가지 방법
Tracked from 무스톡 2008/03/22 09:46 - Del나의 포스트는 언제쯤 홈런 칠까? 블로그를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홈런포스트!!! 가장 대표적인것이 다음 블로그뉴스에서 당당히 1위를 먹는것이다. 누구나 이승엽처럼 홈런을 칠수 있다. 물론 꾸준한 포스팅과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그런것이 밑받침이 된다면 다음의 두가지를 추천한다. 블로그를 하는 사람이면 포스트를 잘쓰고 사람들이 많이 찾아와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을 것이다. 다다익선이라고일상에서는 무엇이든 많으면 좋다고 하는데 블로그에서는 이 말이..


Responses to Post
로망롤랑
1,4 번만 조금 신경쓰지 나머지는 성적이 안좋네요..전 ㅡ.ㅡ
2007/11/03 08:55 A / D / R
Zet
ㅡ..ㅡ
2007/11/03 20:21 A / D
DyNast
좋은글 잘 읽고갑니다^^
2007/11/03 11:21 A / D / R
Zet
오우~ 또 뵙네요! 멋진 주말 밤 되시길 바랍니다. ^^
2007/11/03 20:21 A / D
na야
1번이 좀 어렵다는......- -;ㅎㅎ
2007/11/03 12:07 A / D / R
Zet
모든 블로거의 영원한 숙제가 아닐까 싶네요~
2007/11/03 20:21 A / D
Yasu
글 잘 읽었습니다..^^
블로그 배너주소 좀 알려주세요.
상단검색에서 배너관련을 찾아보아도 안나오네요..^^
2007/11/03 12:21 A / D / R
Zet
오홍~ 배너 달아주시려구요? 감사합니다.
배너소스는 야수블로그에 남겨놓을게요! ^^
2007/11/03 20:22 A / D
rehomik
1번....ㅜ.ㅠ
2007/11/03 13:59 A / D / R
Zet
1번 ㅠㅁㅠ
2007/11/03 20:22 A / D
러빙이
색상이나 디자인에 너무 무딘 접니다 ;; ;ㅁ; ... ㄷㄷ
앞으론 신경써야겠어요 ~
2007/11/03 14:04 A / D / R
Zet
저도 그렇습니다. 러빙이님은 훌륭하던데요!~ㅋ
2007/11/03 20:22 A / D
そら
우와 그렇군요~
초보 블로거 입니다.
앞으로 많을 도움 받고 싶네요~^^
2007/11/03 14:39 A / D / R
Zet
와우~ 안녕하세요!
블로그 초보신가봐요!
그렇담 블로그초보팁 카테고리와 블로그영상팁 카테고리에 있는 글들을 한번씩 읽어보세요! ^^
2007/11/03 20:23 A / D
카스테라우유
제가 블로깅에 관해 이제 좀 안다고 생각했지만
이 글을 보니 아직 멀었다는 생각이 드네요ㅎ 계속 배워야겠어요ㅋ
그리고 이건 별건 아닌데요.
저기 3.번 문단에 '거침없이 쏘세요!'맨오른쪽을 클릭한후 엔터를 치고싶은 욕망이...
화룡정점이랄까요..
2007/11/03 21:24 A / D / R
Zet
^-^ㅋㅋ
2007/11/04 12:30 A / D
기차니스트
콕콕찝어서 근지러운 부분만 얘기하시니 감사할따름입니다^^
주말 잘 보내고 계세요? 내일은 일요일이군요 ㅠ_ㅠ;
2007/11/03 22:21 A / D / R
Zet
네 기찬님은 오늘도 유쾌한 하루 보내고 계시겠쬬?
2007/11/04 12:31 A / D
러브네슬리
뭐니뭐니 해도 방문자의 입장이 되어보는게 가장 중요할 것 같군요 ^^
2007/11/04 00:57 A / D / R
Zet
넵 ^..^
2007/11/04 12:31 A / D
selic
아이디어를 한번 도용해 봤습니다. ^.^ 트랙백 걸고 갑니다.
2007/11/05 15:02 A / D / R
Zet
셀릭님 오랜만에 뵙네요.
트랙백 감사합니다. ^^
2007/11/06 12:03 A / D
파란토마토
이야.. 정말 좋은 글이네요.
저는 인기 블로그가 되기 위한 노력은 거의 안하는 것 같아요. 검색어에 연연하면서 글을 써본 적도 없구요.
본문에서 글씨 색상이나 크기는 제가 보기 편하려구 많이 했습니다만..
저는 미니홈피랑 블로그랑 큰 차이를 두지 않고 운영하거든요.
그래서 자기만족 + 친구들과의 교감을 위해 글을 쓰거나 자료를 올렸는데
점점 방문자가 많아지니까.. 더 많은 방문자나, 댓글에 신경이 좀 쓰이긴 했어요.
결국은 제 스따일로 (사실은 내맘대로) 다시 꾸려나갔지만요.쿠쿠..
다른 곳에선 생각에 대한 댓글이 거의 없다가 여기서 다들 댓글 주고 받는 모습은
저에게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2007/11/13 10:10 A / D / R
Zet
그렇군요! ^^
토마토님은 알아서 잘 하실거라는 생각이..ㅋ_ㅋ
2007/11/13 19:42 A / D
클럽나이키
좋은 글 읽고 갑니다. 저는 많이 부족한거 같네요. 앞으로는 신경을 좀 써야겠네요~
2007/11/13 12:26 A / D / R
Zet
답방가려고 했더니 왠 쇼핑몰이 뜹니다 뜨아 -ㅂ-
2007/11/13 19:42 A / D
무스톡
아~ 이제야 이유를 알았습니다.
제트님이 왜 애드센스광고를 없애고 순수 블로그로 가고 계신지..
늘 궁금했었거든요..^^
2008/02/24 14:13 A / D / R
Zet
애드센스 떼어내고 얻은 부분도 많지만 아쉬운 부분도 참 많아요.
2008/03/14 09:14 A / D